- 한기총, 예장통합 금권선거 참회차원에서
3시간반 동안의 격론끝에 결국 금년에는 총대파송을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서울노회 총대는 58명이다. 정책협의회 우태욱목사는 조만간에 서울노회의 입장을 성명서 형식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이외에 서울 근교 노회들도 서울노회의 총대파송 반대에 동참할 의지가 있는지는 두고 볼 일이다. 그러나 다른 총회관계자는 서울 노회가 58명 밖에 안되기 때문에 서울노회가 불참해도 총회를 하는데는 별 지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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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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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은 한글에는 없고 다만 중국어의 "일찍이", "이미" 라고 뜻의 부사이다.
언제부터인가 교계는 이말을 달고 산다. 우리말로 전임등 좋은 말이 있는데 이상한 중국어 부사를 총회장이니 노회장이니 하는 직책앞에 부쳐서 부르는 것은 교계의 무지를 나타내는 일이다. 언론매체들도 덩달아 쓰고 있으니 한심할 일이다. 독자들 만이라도 이걸알고 쓰지 않기 바란다. -
경고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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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안건을 거론한 강남노회 증경노회장들 재판국원들 헌법위원들이여 오늘의 소망교회 사태에관하여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까? 하기야 담당목사도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슴니다만 말씀입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지독한냄새 요동을 침니다 이지경이 되어도 감각이 없는 총회 노회 임원들이여 어떻게 할까요? 대답좀 해보세요 강남노회 증경노회장들은 총대파송금지 결의는 절대 못할것임니다 왜냐고? 썩은 물에서 물고기가 놀기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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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과 정의를 부르짖는 통합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런 와중에 총회 내로라는 분들이 합동측 길 목사님 교회에서 설교하고 얼마나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이래서 되겠습니까? 정의와 개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통합의 소리인 자기 교단내의 회원들의 소리를 외면하고 오히려 비판하며 몰아치면 됩니까? 합동의 분들은 자기 사람 감싸기와 두둔하고는데 우리 통합의 인사님들 합동측 그 교회에 줄줄이 가서 설교하며 자기 사람을 비판해야 합니까? 예수를 판 가룻유다처럼 돈에 눈이 멀었나요? 돈주고 예수부활의 진실을 그의 제자들이 훔쳐갔다고 수직하던 자들에게 소문나게 했던 대제사장은 지금 누구입니까? 총회 요직의 인물이라면 사퇴함이 마땅합니다.하나님이 손대시면 큰일 나기전에말입니다. 차후에 명단 밝히겠지만 이래서 되겠어요. 이런 분들은 총회 요직에서 사퇴시켜야 합니다.통합의 정체성이 어디에 있습니까? 통합이 똥합이 되지 않도록 설교하고 오신 나리님들 똥팔이 몰려 오지 않도록 설교하러 가셨던 나리님들이 막을수 있을런지요.
자나가가 들으면 개도 웃을 일은 하지 맙시다. 통합의 정체성을 찾읍시다. 돈 몇푼 때문이라면 ....쯧쯧쯧..쯧..차라리 산은산이고 물은 물이로다로 가시던지... -
학교다닐때는 진짜 정말 싫어했는데..
회개합니다.
화이팅!! -
이수영 목사님.
너무 잘 판단하셨습니다. 우리 총회 썩어도 한참 썩었습니다.총회본부에(종로5가) 지진날까 두렵습니다. 협잡꾼들 같은 .....
총회 해산하고 지역 노회로 모든것 이관하고 총회장이니 총대니 필요 없습니다. 노회장들만 모아 그때마다 협의하면 되는건데....
무슨 증경이니하며 뭐하는건지 몰라요
이목사님 잘하셨습니다. 적극 지지 합니다. 소리 없이 독립교단으로 많이 가고 있는 현실의 원인이 어디 잇습니까? 돈잔치하며 돈이 하나님이 된지 오래되었기에 하나님의 준엄하신 심판이 두렵습니다.
가식의 눈물로 자기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무총장이며 함께 놀아나는 인물들...
통합 총회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막대한 예산 인건비,모두 노회로 이관 하세요 누구를 위한 총회이며 연합 사업입니까?
현재 총회 임원들은 한기총으로 보내요. 한기총 회장에 거기가서 총무하면 되잖아요
전국교회의 피눈물나는 상회비가 모자라 총회주일이니,00신문사 주일이니.장애인 주일이니, 헌금 거둘 머리만 짜는 총회가 구역질 납니다.
이제는 총회 해산하고 각 노회로 모든 사업을 넘기세요. 게속 독립교회로 가고 잇습니다. -
잘합니다 서울노회 불법일삼는 강남노회 본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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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차 총회 총대를 파송하지 않기로 결의한 서울노회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