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의 불투명, 사임 빌미 줘
황형택목사는 윤덕수목사의 후임으로 온 이후, 4,500여명의 신도들을 9,000여명선까지 올려놓았다. 그의 강점은 설교였다. 대중들의 삶에 속속히 들어가게 하였다. 그만큼 황목사는 신도들과 당회원들의 신임을 얻었다.
그러나 그의 5년은 순탄치 않았다. 당회원들과의 관계는 하자가 없었는데 안수집사들과의 문제가 되었다. 안수집사들은 재정의 투명성을 밝히라고 계속 요구하였기 때문이다. 황목사는 윤덕수목사 시절의 재정불투명의 관행을 그대로 이어나간 것이 화근이 되었다.
즉 선교재정을 사용하는데 재정내역이 거의 없는 것이다. 최근에도 황목사는 바자회의 이익금을 일방적으로 선교헌금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당회원에 의하면 과거윤덕수목사도 당시 관행에 의하여 선교헌금으로 처리했다고 한다. 그러한 지난 관행이 황목사에게는 통하지 않은 것이다.
황목사는 안수집사들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니 한기총 문제도 그렇고 강북제일교회가 교회분쟁으로 언론에 회자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일부 교인들은 황목사가 떠나서는 안된다고 서명을 벌이기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황목사는 4월 12일 사표를 제출하고, 미국 신학대학에 가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5월달에 돌아올 예정이다. 잘 나가던 강북제일교회가 또 한 차례 폭풍우에 휩싸일 예정이다. 결국 재정불투명이 황목사의 발목을 잡고 말았다.
그러나 그의 5년은 순탄치 않았다. 당회원들과의 관계는 하자가 없었는데 안수집사들과의 문제가 되었다. 안수집사들은 재정의 투명성을 밝히라고 계속 요구하였기 때문이다. 황목사는 윤덕수목사 시절의 재정불투명의 관행을 그대로 이어나간 것이 화근이 되었다.
즉 선교재정을 사용하는데 재정내역이 거의 없는 것이다. 최근에도 황목사는 바자회의 이익금을 일방적으로 선교헌금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당회원에 의하면 과거윤덕수목사도 당시 관행에 의하여 선교헌금으로 처리했다고 한다. 그러한 지난 관행이 황목사에게는 통하지 않은 것이다.
황목사는 안수집사들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니 한기총 문제도 그렇고 강북제일교회가 교회분쟁으로 언론에 회자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일부 교인들은 황목사가 떠나서는 안된다고 서명을 벌이기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황목사는 4월 12일 사표를 제출하고, 미국 신학대학에 가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5월달에 돌아올 예정이다. 잘 나가던 강북제일교회가 또 한 차례 폭풍우에 휩싸일 예정이다. 결국 재정불투명이 황목사의 발목을 잡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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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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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드러나고 있더군요 선교비의 내역이 불투명한 것... 미자립교회나 어려운 선교사 지원 과연 돈주고 영수증이나 현금보관증 요구할수 있으셨는지...후원하실때 사진이라도 남기셨더라면 이런일 안당하셨을텐데.... 안타깝네요자식이 수백억을 교회에 피해를 줘도 무릎 한번 꿇고 용서받는 분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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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교회 목사하려면 당회원 및 안수집사님 비위도 잘 맞춰 드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요. 미국 스타일대로라면 주어진 목회와 교역자들에게 일임된 부분만 잘 챙기면 되는데 2500명이 넘는 인원들에게 예배 마치고 손만 흔들고 악수 안한다고 불평, 찬송가보다 젊은이들 좋아하는 복음성가 많이 한다고 불평, 부교역자 안통하고 직접 담임목사님과 상담하고 싶은데 거추장 스럽고 힘들다고 불평, 교회 규모는 대형이지만 아직 체계는 구시대적 스타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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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홈피에 황목사님..잘계신던데요...설교도 안빠뜨리시고...
기사대로라면 미쿡에 계셔야 할텐데....확인좀... -
강북제일교회는 장로님께서 목사님 잘모시기로 소문난교회입니다1 지극정성으로 윤목사님섬긴미담은 교회사에 영원히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