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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월경잉태론은 불필요한 논쟁

  • 황규학
  • 입력 2011.04.30 23:15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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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사이비 이단 관련 특별연구회 전문위원 주장
사이비이단관련 총회 특별연구회는 지난번 모임에서 이정한목사와 최삼경목사의 화해조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들은 공통적으로 두 사람의 신앙고백에는 하자가 없다고보고, 월경잉태론 대 반월경잉태론은 불필요한 논쟁이므로 양측은 화해쪽으로 돌아서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특별연구회는 이정환목사는 신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고, 최목사는 인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위원인 이형기교수는 최목사가 마리아 월경잉태론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어도 뉴앙스나 내용으로 볼 때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충분히 있으며 생물학적으로 성서를 해석하려는 방법은 잘못되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특별연구회와는 별도로 에클레시안은 최삼경목사의 신학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86%가 교리적 이단으로 단정하고, 8% 만이 교리적으로는 이단이 아니라도 이단성이 있다고 지적했고, 2%만이 복음적이라고 응답해, 최목사의 신학성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즉 94%가 이단성이 있는 목사라고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여 총회 이대위의 정체성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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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 할렐루야2011-05-06 12:05:01

    몰매한 무리들에게 의견을 물어 투표하고 그답이 하나님의 진리인양 결론을 슬그머니 내리려는 기사의 의도는 예수님도 그당시에 여론 조사를 받게 하면 이단되지 않겠습니까?

  • 무식2011-05-01 20:52:35

    무식의 극치가 최삼경이네요.

  • 노회원2011-05-01 14:36:10

    최씨 빽좋다!
    성골이시구먼!

  • 천인공로2011-05-01 14:33:01

    만약에 물밑흥정으로 조사위원회가흐지부지

  • 기가참2011-05-01 11:55:02

    최가네또 미꾸라지처럼 싹 빠져나가네! 기가막히다! 천재야!
    기독교근간을 흔드는 월경잉태론을 협작질로 해결하냐! 그러니까 똥합측이라하지

  • 성령으**2011-05-01 11:24:56

    월경잉태론을 적당히 두루뭉실 넘어간다면 앞으로 통합이대위나 특별위에서 나오는 여러 결정을 누가 믿겠는가?월경잉태론은 찬반 논쟁이 다시 불붙고 그로 말미암아 통합의 이미지가 먹칠을 당할 것이다.이것은 덮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통합안에서 정리가 안되면 다른 곳에서 더욱 더 터져 나올 것이다.

  • 가이사2011-05-01 09:27:02

    이단논쟁에서 총회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 분명한 신학을 정립하지 않고 화해라니 그 가이사가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앗으니 누구를 못 박으려 하는가? 삼신론이니,마리아잉태설이니하는것이 비성서적이냐? 즉 이단성이냐? 아니냐? 만 성경의 잣대로 답을 내면 일인데 뭐가 그렇게 무서워 눈치보는 특별연구회도 모조리 가이사가 되어 눈치보다가
    화해라는 구술을 만들어 굴리고자하니 어디까지 굴리려는가? 자기들의 임기만 끝날때까지인가? 성경대로 밝히지 못하고 눈치보며 화해라니...이건 화해로 될 일이 아니오, 특별연구회에서 밝히면 해결되는거고 해당자는 누구든 철저히 처벌하여 하나님의 의를 세워야 할 것이요. 통합의 누가 이렇게 할 실력자가 믿음의 사람이 있을러지? 돈에 눈이 어둡고 눈치보는 쓰레기 통이 통합이 아니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 권위2011-05-01 07:43:39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며 바라보고 계실까요?
    이단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계의 권력에 의해 진리이신 예수님의 탄생과
    예수님 본연이 바뀌고 있다는 것..

    이단성이 있음에도
    권력과 돈으로 그것을 덮어버리려는...
    그래서
    세상의 지탄을 받는 교회가 되버린다는 것.

    교단의 얼굴이라는 사람들, 이름있는 신학자들, 저명한 친인척들로 무마시키는 것..
    신물이 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절대 끝이 아닌데
    이단을 옹호하고 감싸주는 그들은
    이 땅이 전부인줄 착각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더 답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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