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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가 살아야 교단이 산다

  • 황규학
  • 입력 2011.05.03 07:01
  • 댓글 15
  • 글자크기설정

  • 칼빈, 바르트처럼 시대를 앞서가는 신학 필요
첫째, 장신대가 살기 위해서는 우선 남학생 기숙사와 도서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장신대는 남학생 기숙사 및 도서관을 건축하기 위하여 230억의 예산이 든다.  그러나 모금이 거의 되지 않고 있으며, 이사회는 모금이 되지 않자, 학교측에 떠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남학생의 기숙사는 너무 낡았기 때문에 기숙사는 반드시 필요하다.
 
시골에서 올라오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기숙사가 필요하다. 도서관도 학생숫자에 비해 너무 작고 열악하다. 외국 신학교 도서관 수준을 볼 때, 100여명의 신학생이 있는 학교보다도 못하다.  각 교히는 장신대 기숙사와 도서관을 위해 많이 후원하기를 바란다.  
 
현재로서 대형교회들이 헌금을 많이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명성교회도 교회건축을 하기 때문에  많이 후원하지 못하고, 소망교회도 소망포럼이외에 장신대 기숙사나 도서관 건축에 많이 후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장신대는 개미군단을 많이 확보해야 할 것이다. 
 
실제로 현재 총장의 역할은 경영총장인데, 각 직영신학대 총장들이 후원금을 걷어내는 것도 한계에 부닥치고 있다. 가장 힘든 곳이 서울 장신대일 것이다. 서울에 있는 교회들은 장신대에 투자하고, 각 지방은 해당 지역신학교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문성모총장의 뛰어난 경영력과 서울장신대 출신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티는 것이다. 
 
지방신학교는 지역에서 책임을 지기 때문에 호신이나 영신, 부산장신 등은 학교운영에 있어서 그리 부족하지 않다. 그러나 경기도 지역의 교회들이 서울장신대를 책임지지는 않는다. 부산장신 같은 경우는 재정이 모자라면 학위장사를 하거나 학점제 운영을 하면 된다. 그런 면에서 부산장신대 총장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한 중대형교회 목사는 일선교회가 계속 성장하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의 교회가 건축빚이 많거나 자체 운영에도 힘겹기 때문에 장신대건축을 위해 거액의 후원금을 내놓을만한 교회가 많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장신대는 예장통합교단의  브레인들을 길러내는 가장 중추적인 학교로서  8,000 여개 교회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기숙사와 도서관 건설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장신대는 후원이 어렵자 자체 재정으로 충당하려고 한다고 한다. 각 교회는 장신대의 이러한 사정을 알고 학교살리기를 해야한다. 장총장은 1,000억을 후원 목표로 했지만 거의 후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1,000억을 만들려면 명성교회가 100억, 소망 교회가 100억, 영락교회가 100억 정도를 내놓아야 한다. 한국교회도 성장이 멈추었고, 대부분의 교회가 재정이 동결된 상태에서 후원금을 끌어내기는 하늘의 별따기이다.  
 
둘째, 교수들의 연구업적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장신대가 살기 위해서는 각교회가 교수들의 연구업적을 위해 후원해야 한다. 장신대에 세계적인 학자들이 많이 배출되기 위해서는  교수에 대한 지원금이 이루어져야 한다. 통합신학을 만들어내고, 국제학술대회에 참여하고, 유력한 학술지에 논문을 기고해서 장신대의 위상을 높이는 일들이 많은 재정이 들어간다. 장신대가 교단신학이나 장신대 신학을 하나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은 수치스런 일이다. 통전신학, 에큐메니칼 신학 등 애매모호한 신학들만 있을 뿐이다.
 
현재 장신대는 서구학자들의 신학만 답습할 뿐이다. 칼빈, 바르트, 몰트만은 있되, 그들의 삶과 고뇌, 부패와 불의에 대한 저항정신이 사라진 이론신학만 붙잡고 있을 뿐이다. 신학은 단지 학생들의 리포트, 논문을 위한 학위따기, 학점 따기에 수단으로서만 이용당하고 있다. 신학자의 이론만 있고 신학자의 정신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신학자의 정신없는 이론이라할지라도 국제학술지에 글하나 실리지 못하는 것이 장신대의 현주소이다.        
 
한번 교수는 영원한 교수 될 수 없어...계속 검증받아야 
 
이제는 장신대 교수들이 변해야 한다. 한번 교수는 영원한 교수가 되어서는 안된다. 한번 교수가 되었더라도 교수능력이 없거나 연구실적이 부족한 사람들은 계속 검증을 받아야 한다. 사실상 연구에 몰두하면 설교하러 다닐 시간이 없을 것이다. 교수들도 목사이기 때문에 설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나치게 남용하면 교수의 신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사들은 교수들의 잦은 설교와 부흥회, 외부 강연을 자제시킬 필요가 있고, 해외저널에 글을 싣는데 열을 올릴수 있도록 분위기를 유도하고, 학생들에게도 국제화에 적응시키는데 커리큘럼을 수정하거나 보강할 필요가 있다. 장신대학원을 졸업하면서도 영어설교하나 하지 못하는 것이 장신대의 현주소이다. 신학생들은 영어설교 한편 못하고, 교수들은 해외 유력한 저널지에 영어논문 한편 기고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우수한 자원들이 광나루내에서만 존재하고 있다.   
 
세째, 장신대가 살기 위해서는 행정과 연구일을 분리해야 한다
 
학교가 국제화, 선진화되기 위해서는 외국신학교처럼 연구와 행정일을 분리하여 행정일은 직원들에게 일임하고, 교수들은 가르치는 일과 연구에만 전력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수천명의 학생들을 보유하고 60여명의 풀타임 교수들이 있고, 연간 예산이 150억이 넘는 학교에서 매년 해외저널에 글을 기고하는 논문이 하나도 없고, 백인학생하나 유학오지 않고 영어설교하나 할 수 있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는 것은 수치스런 일이다. 이사회는 교수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 교수들을 배려해야 한다. 
 
신학교와 교단의 현주소

교수들의 보직은 계속 늘려나가고, 학생들은 갈 교회가 많이 나오지 않고, 이미 목회자는 적채상태에 있고, 일선 교회는 성장하지 못하고, 건축의 빚더미만 쌓여가고, 한기총이나 교단은 금권, 타락선거로 얼룩지고, 교단은 사법제도의 미숙으로 노회의 분쟁은 가열되고, 당회를 경험하지 못한 목사들은 독선적으로 당회를 운영하여 장로들과 마찰을 밥먹듯이하고, 노회는 무조건 목사편이고,  신학생들은 리포트 표절하기가 일쑤여서 교단이나 신학교 등, 그리스도 앞에 양심적으로 내놓을만한 것이 별로 없다. 이것이 예장통합교단의 산실이다. 타교단보다 앞선 것이있다면 연금제도일 것이다.
 
총회행태를 보면 완전보고를 미진안건으로 처리하여 선관위원을 교체하고, 노회는 몰래 개표하여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바로 투표용지는 찟어버리고, 사무총장은 지난 2년동안 설교를 상습적으로 도용해 왔고, 심지어는 이력서에 학위까지 위조한 경력이 있고, 이단사이비대책위원이 오히려 이단적이고, 노회, 총회는 이들을 방조하고 있고, 재판국장은 피고인들 수시로 만나 결탁하고, 헌법위는 사람들이 바뀔때마다 해석이 달리 나와 권위를 상실하여 교단은 교단대로, 학교는 학교대로 개혁이 필요할 때이다. 이는 신학의 몰락에서 온 것이다. 신학이 교단의 부패와 불의를 척결할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신학이 살아있고 건전하면 월경잉태론, 삼신론, 설교도용, 학위위조 등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신학이 살았다면 사무총장의 부패와 마리아월경잉태론 안 나왔을 것
 
이제 장신대 이사들은 총장의 연임에만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혜안을 갖고, 장신대의 신학을 살아있게 하고, 국제위상을 고려할 때 이다. 교단의 얼굴인 사무총장이 설교를 상습적으로 도용하고, 신사참배한 목사를 총회장으로 하고, 재판국이 불법부정 선거를 합법으로 만들고, 헌법위는 위원들이 바뀔때마다 헌법해석이 달라지고, 노회는 목사가 탈법, 불법을 해도 노회가 목사의 노조가 되어 목사편에만 선다. 이것이 교단의 현실이다.          
   
이미 교단관계자들은 양심까지 죽어버렸다. 신학이 죽었기 때문에 양심까지 죽어버린 것이다. 사무총장은 자신의 학위도용이 사실로 되고, 설교의 상습적인 도용이 이루어졌는데도 사퇴하지 않고 버티기 한판을 한다. 조성기 목사의 양심이 죽었기 때문이다. 최삼경목사는 허위사실로 이단을 정죄하고, 자신의 이단적 신학성향에 대해서는 극구 변명을 하고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교단을 이용하여 이단옹호언론, 이단자라고 낙인을 찍는다. 
 
이제 교단이 더는 최삼경목사에게 놀아나서는 안된다. 이들이 버젓이 노회와 총회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은 교단의 신학이 죽었기 때문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으로 교단이 흔들리고 있다. 특별연구모임까지 만들었으니 말이다. 신학의 부재 이다.
 
부패 교단 바로 세우기 위해 장신대 교수들 앞장서야
 
이제 장신대가 교단을 살리기 위해서 일어서야 한다. 루터의 신학이 있었기에 중세천주교를 파괴할 수 있있고, 칼빈의 개혁신학이 있었기에 장로교를 세울 수 있었고, 칼바르트가 있었기에 자유주의 신학에서 개혁신학을 지킬 수 있었다.  이제 부패하고 썩은 교단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장신대 교수들이 앞장서야 한다. 
 
설교대신 연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장신논단보다 해외저널에 글을 쓰는 것을 즐거워하고, 강의하는 것보다 논문 발표하는 것을 더 좋아해야 할 것이다. 한기총이 해체되고 개신교가 몰락해도 교수들이 나서지 않는다면 장신대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장신대는 건물 부풀리기도 좋지만 교수들의 연구실적부풀리기를 통해 한국교회를 바로 잡을 수있도록 해야한다. 교수들이 경제적으로 어렵다 보니 교회설교나 외부강연, 연장강의, 보직교수에 많이 매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교회는 교수들이 장신신학을 만들고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장신대를 후원해야 할 것이다.   
 
교수들이 해외학술연구와 해외논문게재에 많은 시간을 투여할 수 있도록 재정을 확보한다고 하면 많은 교회들이 후원할 것이다. 전북대 총장을 보면 학교건축부풀리기를 먼저 한 것이 아니라 교수들의 연구업적을 높이는데 노력을 했다.
 
그 결과 전북대는 아시아에서도 순위가 높은 질좋은 학교로 껑충 뛰어 올랐다. 이제 장영일 총장은  전학생의 선교훈련이나 학교 건축에 관심을 쏟는 것보다 학교교수들의 연구실적 높이기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남은 임기동안에 세계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또한 학교교수들이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도록 하고, 해외 유수한 저널지에 장신대 교수들의 글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하고, 영어강좌를 많이 설치해서 학생들의 국제화, 유능한 외국 학생들의 유치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전학생의 선교훈련화는 비현실적인 공약이다. 
 
학교의 질고양이 되면 한국교회는 서로 후원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직영신학대총장들은 학교의 특성화를 위하여 새로운 과목을 도입하고, 새로운 과를 설치해서 교회성장과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신학교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백석대학교는 발 빠르게 움직였던 것이다. 
 
장신대는 교수들을 위한 학교가 아니라 교단을 위한 학교

현재 많은 일선의 목회자들은 장신대의 신학을 갖고서 교회성장을 할 수 없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한다. 장신대 신학의 부재이고 신학의 몰락이다. 교회성장도 시키지 못하고, 역사적 현실을 외면하는 신학이라면 사신학이다. 그러다 보면 장신대는 학생이나 교단, 사회를 위한 신학교가 아니라 교수들을 위한 신학교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교수들이 질적으로 고양되지 않고 사회현실을 외면하고, 교단의 방향성에 어떤 영향력도 주지못한다면, 결국 교수들의 신학은 형이상학적 학문이나 사신학으로 자리매김하고 교수들은 학교에 안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일부 교수들은 대형교회나 맴돌게 되고, 협동목사자리에 이름 올려놓고, 부흥회나 설교에만 관심을 갖게되는 것이다. 
 
이제 장신대교수들은 해외저널에 글을 많이 싣고, 부패한 기독교현실에 적극적이어야 하며, 보직이나 설교보다는 연구에 열을 올려 많은 백인들이 장신대를 찾을 수 있도록 장신대의 국제위상을 높여야 한다.    
 
장신이 내놓을만한 신학 하나없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민중신학이나 토착화신학, 근본주의 신학을 비판은 하지만 장신대는 비판받을만한 신학도 없는 것이다. 어설픈 통전적 신학만 있을 뿐이다.
 
장신대의 현주소, 영어설교할 수 있는 학생하나 배출못해
 
작금의 현실을 보면 장신대는 영어설교 하나 할수 있는 학생을 배출도 못하고, 학생들은 대형교회나 찾아가려고 노력한다. 부목사도 담임목사자리를 찾을 때는 인맥을 총동원하여 서울에 있는 교회나 대형교회로 가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소망교회의 사태는 불행한 일이다. 이처럼 신학생들이나 목회자들의 정신은 자본주의에 매몰되어 있는 상태이다.
 
장신대가 스스로 탈바꿈하지 않고 교수들의 신학이 학교에만 머물러 있다면 학생은 학생들대로 자본주의정신에 매몰되고, 교수들은 안주할 것이고, 그러다보면 힘없고 죽은 신학으로 머물게되는 것이다. 장신대 교수들의 살아있는 신학으로 학생들의 정신을 살아있게 하고, 교단관게자들을 더이상 부패하지 않게한다면 장신대의 교수들은 교단에 크게 공헌을 하는 것이다. 작금의 교단의 현실을 볼 때 장신대 교수들은 무언가 말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낡은 신학의 문제를 해결할 대, 낡은 건물의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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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5

  • 많이쳐**2011-05-04 15:49:08

    장신대는 땅팔고 지방으로 이전하면 남는 돈으로 좋은 시설 갖출 수 있다.
    뭐라고? 지방으로 이전하면 지방대가 되기 때문에 싫다고?
    그것도 극복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예수님을 위한 고난 어쩌구 하나?
    겁쟁이 위선자들의 집합소가 바로 광나루 장신대다.

    캠브리지나 옥스포드가 런던에 있어서 잘 되고 있나 병신새끼들아?

  • 사랑2011-05-04 15:41:41

    그곳은 공부하는데가 아닙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곳이 아니랍니다
    어떻게 그런곳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곳이라고 할수 있다말입니까
    하나님의 학문은 고사하고도 세상지식도 바로 배울수 없는곳이랍니다

  • 많이쳐**2011-05-04 15:32:35

    지금 살펴보면 장신대/신대원 나온 놈들이 한국교회들을 말아먹고 있다.

    조폭같은 위계질서에다 능력도 없으면서 목만 뻣뻣한 목사들 중 장신대 출신들이 많다.

    그들은 교회에 연로한 사람들에게 인사도 안 한다. 고개를 숙일 줄 모른다.

    장신대 출신이라는 허황된 엘리트 의식으로 가득차서 교만부터 배우고 나오는 사람들이 많다.

    설교하는 꼴을 보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는지 의문이 생길 때가 많다.

    직장생활, 농업, 장사, 어부의 일 같은 것을 해보지 않아서 성경을 이해할 기회가 없이 바로 목회를 하니 성경도, 교인들도 이해 못하고서 자신도 행할 수 없는 것을 교인들에게 강요한다.

    목사 월급은 교인들이 주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주는 것이다고 거만한 소리를 하다가
    교회가 어려워져 어쩔 수 없이 목사들의 월급을 깎았는데 깨소금 맛이다.

    시험으로만 목사자격증을 따니 인간 못된 것들이 목사를 하고 담임을 하니 죽어나는 것은 교인들뿐이다.

    걸핏하면 소송하고 싸움질하는 게 목사들이다.
    돈이라면 사족을 못쓴다.
    개고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목사들끼리 모여 한 잔하며 우리는 천국에 못갈 거야며 히히덕 거린다.

    요즘엔 들리느니 목사들의 더러운 얘기들 뿐이다.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라는 예수님의 질타도 아무 소용이 없다. 목사들은 자신들이 의롭다고 생각한다. ==> 개새끼들아 병신새끼들아 예수님의 말씀 좀 들어라.

    교회내에 피의 혁명이 일어나야 정신을 차릴런지...

    전국의 목사들과 장신대 재학생, 신학생들의 거친 태클을 기다립니다.

  • 장신대생2011-05-03 22:57:15

    황규학 기자님, 장신대에 관한 기사 제목이 매우 선정적인 것 같습니다.
    '장신대가 살아야 교단이 산다'는 말도 유행어를 연상케하지만,
    사실보다 왜곡된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교단에는 장신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 좋은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먼저 신대원에서 공부하신 선배님으로서 학교를 더욱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학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답하다2011-05-03 21:22:51

    장신대 총장과 교수에게 뭘요구합니까?. 줄서기 잘하고 정치력만 있으면 다 되는데 뭣때문에 연구하고 논문써요?돈이 되지도 않고 출세에도 아무런 도움 않돼요>
    총회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읍소하고 굽신거리고 급하면 눈물의 쑈도 부리면 되는데..
    기자 양반 줄서는 방법과 읍소 연기와 정치나 가르침으로 교수들 출세하게 방법이나 알려줘요. 무슨놈의 논문이고 연구요. 출세도 못하는데... 제대로 글 써 주세요. ㅎㅎㅎㅎ
    참새가 황소하고 씨름하는 헛소리 그만하시고 현실감 있게 진정 출세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쓰세요. 망할놈의 세상이 아니라 망할놈의 00 이로다
    바른소리하면 별난놈으로 몰려요. 감별사에게 이단되고 싶지않으면 읍소부터 배우세요. 참으로 답답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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