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여명의 교인들, 홍석진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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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설교자로 나선 홍석진 목사는 "오늘의 기독교의 문제는 성화의 문제이며 은혜는 받았는데 신도들이 변화되지 않아 개신교가 사회로부터 냉대를 받고 있다"며 교인들의 성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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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물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물이 침몰치 못할 것이며 불가운데 지날 때도 불이 사르지 못할 것이라고 하면서 지난 1년 동안 힘든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설교했다. 앞으로 사랑의 교회는 사랑이 많은 교회로서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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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도는 "홍목사의 열정적인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신평로교회나 사랑의 교회나 서로 주안에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참여한 신도들은 한결같이 홍목사의 열정적인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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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뒤에까지 차서 의자가 모자랄 정도였다. 교회관계자도 "생각보다 많은 신도들이 참여하여 놀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신도들이 참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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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 교회 역시 1,300여명 신도들 중에 약 200여명 빠져나간 것 같다며 부산 사랑의 교회도 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신평로교회는 최초의 청빙조건을 토대로 70여명의 지원자 중에 최종 4명 중에서 담임목사를 선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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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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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돌진! 붉은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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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진은 온천제일교회에서 해명 할날이 올것이다! 변해간 세월속에서 너무 늣어버린걸 돌진 돌진 돌진 도올지인
돌진 돌진 돌진 돌진 돌진 -
홍돌진 박영옥 이정삼 이 인간들은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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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돌진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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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은 교회 재산을 총유의 형태로 소유하면서 사용·수익할 것인데, 일부 교인들이 교회를 탈퇴하여 그 교회 교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게 되면 탈퇴가 개별적인 것이든 집단적인 것이든 이와 더불어 종전 교회의 총유 재산의 관리처분에 관한 의결에 참가할 수 있는 지위나 그 재산에 대한 사용·수익권을 상실하고, 종전 교회는 잔존 교인들을 구성원으로 하여 실체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존속하며 종전 교회의 재산은 그 교회에 소속된 잔존 교인들의 총유로 귀속됨이 원칙이다. 맞는 소리를 그리고 교단에 소속되어 있던 지교회의 교인들의 일부가 소속 교단을 탈퇴하기로 결의한 다음 그런데 누가 탈퇴한다고 하는가 은혜가 되면 있고 아니면 은혜가 되는 교회에서 예배는 드리고 소속은 그대로 있고 종전 교회를 나가 별도의 교회를 설립하여 별도의 대표자를 선정하고 나아가 누가 별도의 대표자를 선정하여 나간다 하는가 왔다가 갔다가 한다고 하지 다른 교단에 가입한 경우, 독립교단이라서 교단도 없네 뭐 그 교회는 종전 교회에서 집단적으로 이탈한 교인들에 의하여 새로이 법인 아닌 사단의 요건을 갖추어 설립된 신설 교회라 할 것이어서, 신설교회라고 하는 것을 하지 아니할 경우. 그 교회 소속 교인들은 더 이상 종전 교회의 재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할 수 없다고 할수 없지. 그래서 왔다가 갔다가 교회출교할때는 언제 남아있자는데 누가 교회출교했다고 당회에 무슨 문서를 내라고 하던데 누가 했던가 그래서 모든 것이 해결될 때까지는 남아서 해결을 보고 나가도 나가야지. 모든 것을 노회에서 해결해줄때까지. 이제는 출교를 시켜도 갈때가 있으니 아무리 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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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교회, 저교회 헛소리는 그만해야합니다. 홍석진목사 좋다면 사랑의교회 교회 개척교회로 가면 되요- 그와함께 신평로교회 교인의 자격은 없는 것이지 뭔 두교회 교인의 자격있다고 떠들지는 말아요
교인들은 교회 재산을 총유의 형태로 소유하면서 사용·수익할 것인데, 일부 교인들이 교회를 탈퇴하여 그 교회 교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하게 되면 탈퇴가 개별적인 것이든 집단적인 것이든 이와 더불어 종전 교회의 총유 재산의 관리처분에 관한 의결에 참가할 수 있는 지위나 그 재산에 대한 사용·수익권을 상실하고, 종전 교회는 잔존 교인들을 구성원으로 하여 실체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존속하며 종전 교회의 재산은 그 교회에 소속된 잔존 교인들의 총유로 귀속됨이 원칙이다. 그리고 교단에 소속되어 있던 지교회의 교인들의 일부가 소속 교단을 탈퇴하기로 결의한 다음 종전 교회를 나가 별도의 교회를 설립하여 별도의 대표자를 선정하고 나아가 다른 교단에 가입한 경우, 그 교회는 종전 교회에서 집단적으로 이탈한 교인들에 의하여 새로이 법인 아닌 사단의 요건을 갖추어 설립된 신설 교회라 할 것이어서, 그 교회 소속 교인들은 더 이상 종전 교회의 재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할 수 없게 된다.
대법원 2006.4.20. 선고 2004다37775 전원합의체 판결
(출처 : 대법원 2006.4.20. 선고 2004다37775 전원합의체 판결【소유권말소등기】 [집54(1)민,91;공2006.6.1.(25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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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출교자님 뒤에서 숨어서 엉둥한 괘변은 그만하시죠
사랑의교회는 독립교단으로 신평로교회와는 동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랑의교회로 갈 사람은 가는 것이죠...........두교회에 등록하여 섬길 수 없는 것이죠..출교자님 같은 사람때문에 교회가 어지럽습니다.
어떤 불법이라도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분들 잘 가세요
결과만 나오면 인정하라고 하시는분들 아닙니까? 과정은 그다지인듯
이제는 떠날 사람은 떠나야한다는 윗분 글에 전적 동감합니다 -
내교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똑 같이 내교회라고 생각하는데 왜 가야하는데 있기싫은 사림이 떠나면 될껄 가고나면 누가 썼더라고 이런 성도는 없다고 남으면 성도이고 가면 성도가 아닌가 성도인사람들이 그래 불법을 불법이라고 야단이었던가 합법이 합법이라고 야단이었다던가 모든 것이 들어나는날 이제야 볕이 들것이제이~~~~~~ 왜 를 붙이면 알것은 알것이여 두교회교인은 얼마나 좋은가 갔다가 왔다가 은혜안될때는 갔다가 왔다가 이런것이 신평로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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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신평로교회에 남아서 정탐이나, 분위기 파악이나 하는 인간들도 역시 메디컬빌딩으로 가야할듯합니다. 사랑의교회도 어떤 이유에있건 설립했으니 부흥하고, 신평로교회도 조속히 목사님 모시고 부흥햇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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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맞지 않다고 개척교회 세우는 세포 분열은 계속되고,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도하기 보다는 다른 교회 교인들 오라하여, 교회 걸상 채우고, 교회 숫자는 늘어 나는데 교인 숫자는 늘지 않는다. 분열하면서 사랑으로 하나되게 해 달라고 하는 기도는 지금도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