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자 52% 최삼경목사 으뜸 이단
이단은 예장통합 이대위에 있었다
에클레시안 뉴스가 5.2.부터 5. 10.까지 9일간에 걸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누가 이단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231명의 투표중, 119표를 얻은 최삼경목사가 이단으로서 52%에 해당하는 가장 높은 득표를 차지했다. 불행하게도 이단은 예장통합에 소속한 목사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기동목사로서 18%였고, 3위는 변승우로서 7%였다. 박윤식목사는 조용기 목사보다 적은 4%에 해당하였고, 박철수목사는 단지 3%에 불과했다.
장신대의 한 교수는 최삼경목사가 박형룡목사의 근본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기적종료설을 주장했고, 너무 협소하게 이단을 정죄하는 경향 역시 근본주의 신학에 힘입은 바 크며, 최목사의 신학성향이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이단정죄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다.
근본주의 신학이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에 영향끼쳐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설은 모두 근본주의 신학의 영향이라고 주장해, 최목사의 신학과 장신대의 신학은 전적으로 다르다고 했다. 장신대는 포용주의 신학인데 반해, 최목사의 신학은 근본주의에 영향을 받아 정죄를 하는 경향으로 흘러갔다고 했다.
누가 이단입니까?
총 투표수 : 231 (투표 시작일 2011.05.02 - 종료일 2011.05.10)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기동 18% 41 표
류광수 5% 12 표
박윤식 4% 10 표
박철수 3% 6 표
변승우 7% 17 표
예태해 0% 1 표
윤석전 1% 2 표
장재형 3% 8 표
조용기 6% 15 표
최삼경 52% 119 표
에클레시안 뉴스가 5.2.부터 5. 10.까지 9일간에 걸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누가 이단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231명의 투표중, 119표를 얻은 최삼경목사가 이단으로서 52%에 해당하는 가장 높은 득표를 차지했다. 불행하게도 이단은 예장통합에 소속한 목사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기동목사로서 18%였고, 3위는 변승우로서 7%였다. 박윤식목사는 조용기 목사보다 적은 4%에 해당하였고, 박철수목사는 단지 3%에 불과했다.
장신대의 한 교수는 최삼경목사가 박형룡목사의 근본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기적종료설을 주장했고, 너무 협소하게 이단을 정죄하는 경향 역시 근본주의 신학에 힘입은 바 크며, 최목사의 신학성향이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이단정죄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다.
근본주의 신학이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에 영향끼쳐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설은 모두 근본주의 신학의 영향이라고 주장해, 최목사의 신학과 장신대의 신학은 전적으로 다르다고 했다. 장신대는 포용주의 신학인데 반해, 최목사의 신학은 근본주의에 영향을 받아 정죄를 하는 경향으로 흘러갔다고 했다.
누가 이단입니까?
총 투표수 : 231 (투표 시작일 2011.05.02 - 종료일 2011.05.10)
설문문항 그래프 백분율 투표수
김기동 18% 41 표
류광수 5% 12 표
박윤식 4% 10 표
박철수 3% 6 표
변승우 7% 17 표
예태해 0% 1 표
윤석전 1% 2 표
장재형 3% 8 표
조용기 6% 15 표
최삼경 52% 119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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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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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목사가 합동측 목사줄알았넹
문제는 장신대가 문제가 많은 학교가 봅니다..
생산되어 나오는 제품을 보면 그 공장의 수준을 알는것은 상식 아난가요.
완전 다시고쳐야할 학교 장신대..
글고 요즘 한기총에도 혼자 잘났다고 착각하는어른 아니 교회 망신시키는분 한분 있죠.
완전 한심.
그리고 한국교회쪼개고 분열시키고 이단정죄남발로 귀중한성도들을 혼란시키는 이단 연구소가 다시 정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규현 기자님 같이 글쓰시는분 참 중요함을 느낍니다. -
최가놈 이대표로았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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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이 살아있는 한 최삼경이는 이단이군.최삼경 꼴 좋다.그리고 언론의 힘은 위대하다.길이 남을 객관적인 자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