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교회 기숙사 건축비 후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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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기숙사에 들어가자 마자, 현관에 난민촌 처럼 빨래가 즐비하게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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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나 세탁실도 너무 비좁고 지저분하며 시설도 60년대의 문화이다. 약 200여명이 살고 있는 기숙사가 난민촌을 방불케 하고 있다. 화재가 나면 경보장치도 제대로 되어 있는 지도 의문이다. 화장실은 악취로 가득하다.
세탁실도 열악하기 그지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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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는 그야말로 빨래와 신발장에 신발이 너저분하게 되어 있어 난민촌을 방불케 하고 있다. 선지동산의 선자자들이 오염과 세균에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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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학교가 아니라 난민학교이다. 학생들은 세 달에 방값만 27만원씩 내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는 남자기숙사 건축을 계획하고 있으나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 학교 관계자들의 얘기이다.
우선 샤턱건물을 헐고 금년에 공사를 시작한다. 예산이 약 80억인데 현재로서는 모금이 잘 안된 상태에서 재정이 턱없이 모자르기 때문에 한국교회들의 후원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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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신학대 한 총장에 의하면 작년과 달리 금년에는 교인수와 재정이 줄었기 때문에 각교회로부터 후원받는 것이 점점 더 어렵다고 했다. 장총장은 1,000억을 공약했지만 모금이 잘 안되고 있는 실정이다.
장신대는 잠자리는 열악해도 예배당과 교실은 최신식 건물이다. 앞은 화려하지만 뒤는 어두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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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카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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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장신대는 도서관시설도 턱없이 부족해서 도서관건물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도서관은 약 150억 정도 비용이 예상된다. 따라서 총 230억 정도가 장신대의 남자기숙사와 도서관건물을 위하여 필요하다.
학교관계자에 의하면 장영일총장은 본인의 공약이기 때문에 현재 동분서주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회는 건축에 관한 한, 학교측에 떠맡고 있는 상태 이다. 즉 자신들이 부담을 떠안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후원이사가 아니라 명예이사이기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속히 기도원, 재건축, 대형건물만 짓는데 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선지학교인 장신대 남자 기숙사를 재건축하는데 후원을 하기 바란다. 현재는 선지학교 예비 선지자들이 세균과 오염,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꽃도 피우기도 어려운 상태이다.
다행히 샤턱건물을 헐고 금년부터 기숙사 건축 시작을 하면 내년에 완성될 계획이라고 한다. 교수와 직원들이 솔선수범을 위하여 8억을 약정 헌금 했다고 한다. 한국교회는 장신대 선지생도들이 좋은 환경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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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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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및 장신대 출신들이여 영성과 신학이 문제지 기숙사가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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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는 황목사 시켜서 구걸에 가까운 모금을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광나루 캠퍼스 팔고 지방으로 이전하면 많은 돈이 남습니다.
그 남는 돈으로 좋은 교수도 초빙하고
학생들 장학금도 주고 기숙사도 짓고 하면 됩니다.
이전하면서 돈 잔치만 하지 말고 그 돈으로 선교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도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왔는데 학교를 이전하면 지방대생이 된다면서 반대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그들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 것 하나 극복 못하는 사람들이 목사가 되니
교회마다 분쟁이요 비리와 문제가 가득합니다.
목사가 손톱만큼도 손해보려고 하지 않으면서 교인들에게 그리스도의 희생을 강요하니
'너나 잘 하세요'라는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장신대 등 신학교의 정신이 썩어 빠졌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썩어 문드러집니다.
한국교회의 문제들은 결국 목사들의 문제에서 기인합니다.
목사들은 모두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있겠느냐"는 예수님의 말씀에 두려워 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얼치기 신학으로,
야고보서의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말씀을 등뒤로 하고 미치광이 짓을 밥먹듯 하는 목사들이 강단에서 쑈-를 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는 모두 장신대 등 신학교 출신 목사들이 교회에서 잘못 가르쳤기 때문이며
목사 후보자인 학생들이 장신대에서 잘못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신대 학생들은 기숙사가 누추하다고 아우성치기 전에
자신의 신앙과 신학이 걸레와 같다고 한탄하는 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바울 사도를 존경한다면서도
그 분들이 실천했던 비움과 무소유의 삶은 회피하는 거짓된 삶으로 일관하면서 교인들에게는 번지르르하게 읊어대는 그들의 설교가 가증스럽습니다.
화 있을진저 너희 서기관들과 바리새파 지도자들과 같은 자들아 너희놈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주둥이로만 떠들뿐 전혀 실천하지 않는 위선자들이구나.
너희들은 스스로 모세나 되는 줄 착각하고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교인들을 갈취하고 통제하는 수단으로 삼는구나. -
장영일 총장님께만 무거운 짐을 너무 맡기지 마세요.그러나 낙식심치 마세요 하나님이 도우십니다.황규학님이 학교를 즉 모교를 돕는 글을 올린것이 바로 돕는 시작이니까요. 총장이 모금운동에 나선다니 경제적 어려움이 세계적인데 교회도 마찬가지인데...기숙사 건축금을 모금한다니.. 하나님이 도우십니다.수도권에는 서울 장신에서 문총장이 수년전부터 동문들 중심으로 거액의 모금운동을 한것 같은데 총회를 대표하는 신학대학의 기숙사가 이모양이라면 정말 잘 지적했습니다. 우리 장신대 동문들이 적극 동참해야하고 아사님들이 명예만 갖지 마시고 주머니 털어내는 본을 보이셔야 합니다. 명예와 대접받는 이사가 아니라 주머니 터는 이사가 되어야 합니다.
부총회장 나오시는 목사님 장로님.
단독출마라고 좋아하지 마시고 선거자금드는셈 치고 3억씩 장신대 기숙사 건축위해 내어 놓으십시요. 이름이 별로 나지 않는 일이라구요? 주님이 알면 되잖아요
손달익 목사님. 휜칠한 미남에 그 좋은 성품에 매너가 빚 좋은 개살구 되지않도록 하세요. 신성종충현교회원로목사님 간증에 천국에 가보니 지옥에 총회장들도 가 있더래요.다음 부총회장 나오실 후보님들이 많다는데 장신대 기숙사 건축헌금 많이 내는 사람을 몰아 줍시다.
그리고 교수님들 한달씩 월급 털어요.그 소문나면 전국의 교회가 가만히 잊지 않아요
장영일 총장이 열심히 뛰셔서 진심어린 모습에 감동되어 기숙사 건축금이 잘 되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교단의 대표적인 신학교가 장로회 신학대학입니다. 혼돈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힘을 모아야 합니다.
황규학님
당신은 참으로 바르게 보고 바르게 하려고 언론이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바르게 알고 방향을 잡아가는 필요한 님이요.
강건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