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신학, 안양신학, 상일동신학, 풍납동신학, 목동신학, 압구정신학, 봉천동신학, 종로5가신학, 여의도신학, 광나루신학은 안산신학을 실천해야
안산신학 필요
안산동산교회의 김인중목사는 안산신학을 산신학으로 극복했다. 그는 1979년 7명이 안산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해서 현재는 1만명 이상의 출석교인이 있는 대형교회를 만들었다. 이교회는 다른 대형교회와는 달리 안산동산고등학교를 만들어 많은 기독인 학생들을 서울대, 연고대 등 일류대학에 많이 진학을 시키고, 신앙좋은 기독교인들을 만들게 했다. 이외에도 매일 노인들과 장애인들이 교회를 통해서 혜택을 받아 교회는 장애인들, 노인들의 천국이 되었다.
처음에 개척을 할때, 안산은 너무 열악한 곳으로 공장지대도 많고 공기도 좋지 않아서 사람들이 '안산다' '안산다'하는 절망의 지역이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안살고 싶은 지역이었다. 그야말로 안산신학을 실천할 곳이었다. 그러나 김목사는 절망의 안산신학을 희망의 산신학으로 극복했다.
김인중목사는 사막을 옥토로 만들었던 것이다. 최하위 성적에 머문 아이들을 교육시켜 매년 40여명씩 서울대학, 100여명씩 연고대에 들어가는 굴지의 학교로 만들었다. 목사들은 지역성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성의 신학을 극복할 산신학이 필요하다.
산신학을 한 김인중목사는 어렸을 때, 11명의 남매 중 7명이 전염병으로 죽고, 어머니는 세 살 때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놀음꾼이었고, 먹을 것이 없어 동네 개구리, 쥐, 뱀, 메뚜기 등을 다 잡아 먹었다. 자신이 현재 날렵하고 점프를 잘 하는 것은 개구리 뒷다리를 많이 먹어서 라는 것. 어렸을 때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 갑자기 형제 자매들이 한명씩 사라졌는데 당시는 어디로 갔는지도 몰랐다는 것이다. 모두 장티푸스 전염병이 돌아 7남매가 죽어갔던 것이다. 지금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한다.
어느 날은 새어머니가 마련해 준 술찌기꺼기를 먹고 가서 술취한 사람처럼 발이 꼬여 걸음도 걷지 못하여 학생들한테 놀림을 당한 적도 있었다고 했다. 경복고등학교에 합격한 후 등록금을 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동일을 해서 마련했지만 그 돈 마저 아버지가 놀음으로 날려 제 때에 학교를 들어갈 수 없었고 다시 1년 동안 한국일보 신문을 돌려 등록금을 벌어야 했다는 것.
그는 가난속에서도 어려움을 딛고, 서울사대부중, 경복고등학교, 서울대학 불문과를 나와 개인교육혁명을 이루었고, 나아가 수백명의 학생들을 등록금을 내지 않도록 하고 일류대학과 아이비리그에도 많이 진출시켜 단체교육혁명도 성취했다. 최근에는 수십억을 들여 수영장을 개설하여 동네 주민들이 사용하도록 했다. 산신학이 있었기에 사막에서 기적을 일구어 냈다.
그의 철학은 교회가 무언가를 이웃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세상사람들은 교회에 올 이유가 없다는 말한다. 전국의 장애인들이 안산동산교회근처로 이사를 온다고 한다. 장애인에 대한 치료프로그램이 워낙 잘 되어있기 때문이라는 것. 그는 교육, 복지, 생활체육에 있어서 교회가 세상보다 더 앞장을 서야한다고 주장한다.
생명이 있는 곳에 신학은 지역성을 초월하여 안산신학이 아니라 산신학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의 문제는 봉천동신학, 전주신학, 안양신학, 목동신학, 여의도신학, 분당신학, 상일동신학, 풍납동신학, 등이 죽은 신학, 부패신학, 기득권신학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김인중목사처럼 공순이, 공돌이, 가난한 사람들, 외국인들, 노숙자, 장애인, 노인들, 열등생 들이 기뻐하고 춤을 추게 할 수 있는 안사는 '안산신학'이 아니라 살아있는 '안산신학'이 필요할 때이다.
'안산신학'을 하기 위해서는 목사와 교수가 죽어야 한다. 모두 그리스도가 없는 기득권신학을 내려놓아야 산신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메마른 개신교의 영적인 사막의 풍토에서 옥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안산신학'이 필요할 때이다. 김목사는 평생 빈궁과 가난이 너무나도 큰 장벽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 장벽이 오늘의 안산신학을 있게 한 것이다.
안산동산교회의 김인중목사는 안산신학을 산신학으로 극복했다. 그는 1979년 7명이 안산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해서 현재는 1만명 이상의 출석교인이 있는 대형교회를 만들었다. 이교회는 다른 대형교회와는 달리 안산동산고등학교를 만들어 많은 기독인 학생들을 서울대, 연고대 등 일류대학에 많이 진학을 시키고, 신앙좋은 기독교인들을 만들게 했다. 이외에도 매일 노인들과 장애인들이 교회를 통해서 혜택을 받아 교회는 장애인들, 노인들의 천국이 되었다.
처음에 개척을 할때, 안산은 너무 열악한 곳으로 공장지대도 많고 공기도 좋지 않아서 사람들이 '안산다' '안산다'하는 절망의 지역이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안살고 싶은 지역이었다. 그야말로 안산신학을 실천할 곳이었다. 그러나 김목사는 절망의 안산신학을 희망의 산신학으로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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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중목사는 사막을 옥토로 만들었던 것이다. 최하위 성적에 머문 아이들을 교육시켜 매년 40여명씩 서울대학, 100여명씩 연고대에 들어가는 굴지의 학교로 만들었다. 목사들은 지역성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성의 신학을 극복할 산신학이 필요하다.
산신학을 한 김인중목사는 어렸을 때, 11명의 남매 중 7명이 전염병으로 죽고, 어머니는 세 살 때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놀음꾼이었고, 먹을 것이 없어 동네 개구리, 쥐, 뱀, 메뚜기 등을 다 잡아 먹었다. 자신이 현재 날렵하고 점프를 잘 하는 것은 개구리 뒷다리를 많이 먹어서 라는 것. 어렸을 때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면 갑자기 형제 자매들이 한명씩 사라졌는데 당시는 어디로 갔는지도 몰랐다는 것이다. 모두 장티푸스 전염병이 돌아 7남매가 죽어갔던 것이다. 지금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한다.
어느 날은 새어머니가 마련해 준 술찌기꺼기를 먹고 가서 술취한 사람처럼 발이 꼬여 걸음도 걷지 못하여 학생들한테 놀림을 당한 적도 있었다고 했다. 경복고등학교에 합격한 후 등록금을 내기 위해서 열심히 노동일을 해서 마련했지만 그 돈 마저 아버지가 놀음으로 날려 제 때에 학교를 들어갈 수 없었고 다시 1년 동안 한국일보 신문을 돌려 등록금을 벌어야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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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난속에서도 어려움을 딛고, 서울사대부중, 경복고등학교, 서울대학 불문과를 나와 개인교육혁명을 이루었고, 나아가 수백명의 학생들을 등록금을 내지 않도록 하고 일류대학과 아이비리그에도 많이 진출시켜 단체교육혁명도 성취했다. 최근에는 수십억을 들여 수영장을 개설하여 동네 주민들이 사용하도록 했다. 산신학이 있었기에 사막에서 기적을 일구어 냈다.
그의 철학은 교회가 무언가를 이웃에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세상사람들은 교회에 올 이유가 없다는 말한다. 전국의 장애인들이 안산동산교회근처로 이사를 온다고 한다. 장애인에 대한 치료프로그램이 워낙 잘 되어있기 때문이라는 것. 그는 교육, 복지, 생활체육에 있어서 교회가 세상보다 더 앞장을 서야한다고 주장한다.
생명이 있는 곳에 신학은 지역성을 초월하여 안산신학이 아니라 산신학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의 문제는 봉천동신학, 전주신학, 안양신학, 목동신학, 여의도신학, 분당신학, 상일동신학, 풍납동신학, 등이 죽은 신학, 부패신학, 기득권신학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김인중목사처럼 공순이, 공돌이, 가난한 사람들, 외국인들, 노숙자, 장애인, 노인들, 열등생 들이 기뻐하고 춤을 추게 할 수 있는 안사는 '안산신학'이 아니라 살아있는 '안산신학'이 필요할 때이다.
'안산신학'을 하기 위해서는 목사와 교수가 죽어야 한다. 모두 그리스도가 없는 기득권신학을 내려놓아야 산신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메마른 개신교의 영적인 사막의 풍토에서 옥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안산신학'이 필요할 때이다. 김목사는 평생 빈궁과 가난이 너무나도 큰 장벽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그 장벽이 오늘의 안산신학을 있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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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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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사람들의신학을믿으면 믿은것만큼낭패를봅니다!
말씀위에서고 예수그리그리스도제자의삶을살아야합니다! -
김인중 목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무엇보다 교회가 먼저 나서서 이웃에게 무언가를 보여주어야한다 는
평소 지론에 천만 번 공감합니다. 교회가 사회에서 하지 못하는 무언
가를 보여준다면, 아니 우리 나라의 교회시작이 훌륭한 목사님들이 자신을
죽이는데서부터 시작되지 않았나요? 손양원 목사님을 비롯한 많은 훌륭한
목사님들. 그 분들로 인하여 복음 전파가 속도를 내지 않았나요?
그런데 요즘 부패한 목사들 자신이 먼저 살아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소신이지요?
성도 알기를 자신의 하수인 정도? 돈이라면 환장하는 수준? 신앙의 정도라면
자신이 예수님보다도 한 끝발 위?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욕하고, 불륜관계, 하나님 돈 훔치기 등등
그러나 안산신학, 지도자가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가 새삼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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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목사는 안산신학이 어떤것인지 장신대 교수 출신 소망신학이 어떤것인지 확인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