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는 영적 독선, 장로는 경영적 독선, 신도는 맹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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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도는 사이트에 다음과 같이 불만어린 글을 남겼다.
정말 안타까운것은 광성교회 부활주일 설교가 여전히 느헤미야라는 사실 입니다.
부활절은 모든 교회들이 주님의 다시 사심을 기뻐하고 기뻐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생명의 삶"같은 큐티책들도 그 시기에는 계속되어오던 말씀을 중단하고 부활에 대해 소식을 전합니다.
다시 사신 주님을 기뻐하고 또 기뻐합니다.
나를 위해 피흘리시고 나의 죄를 위해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을 묵상하고, 만나며, 감격하여 다시금 내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힘을 얻고 충전하는 날이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며 느헤미야 설교를 하고 있는 남목사님을 보면서 광성교회 성도들이 무슨생각을 했을까요.......안쓰럽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아집속에 갇힌 모습이...
참 답답합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당회에서는 좀더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고집만을 위해서 교회안에 기쁨도 없이 부활절을 보내게 만드는 남목사님이 담임목사가 되신다면 앞으로 당회가 어떤 기능을 할 수 있을까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회에서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요 그리고 뜻대로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아이디 '답답'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글을 남겼다.
주일마다 느끼는 감정이지만 말씀에 은혜를 받지 못함은
부인 할수 없는 사실 입니다
한 동안만 은혜를 못 받으면 괜찮겠지만
계속 이런 느 낌이라면 주일의 기쁨이 고통으로
느껴질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순수한 저만의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겟으나 요사이 주변에서 심심찬케 말씀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많네요
현재 남목사는 1월부터 5월까지 오직 느헤미야를 가지고 계속 설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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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당회원은 지금으로서는 자신들이 결정했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즉 제직회를 열 때 신도들이 판단하라는 것이다. 결국 당회원들이 세웠지만 다시 발뺌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광성교회의 문제는 계속 청빙의 문제의 골을 넘지 못하고 있다.
한번도 신도들이 원하는 사람을 청빙한 적이 없다. 신도들 역시 개혁할 용기도 없는 맹종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교회내의 개혁적인 몸부림은 전혀없고 웹사이트에 불만정도만 내놓을 정도이다. 광성교회의 문제는 당회의 무능과 신도들의 맹종에 있다. 청빙하나 제대로 못하고 오직 건물에만 관심을 갖는 무능한 교회이다. 그러다 보니 이성곤, 유희정, 남광현목사의 벽을 넘지 못하는 것이다.
김창인목사의 40년 독선의 목회는 결국 무능의 당회와 맹종의 신도들만 남겨놓은 채, 소송, 경호비용만 70억(양측)에 육박한다. 이것이 광성교회 무능의 현주소이다.
더욱 슬픈 것은 당회가 차기 담임목사를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지명한 설교목사를 통해서 다음 주도 또 느헤미야의 설교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설교 비용은 매주마다 100만원씩 지불해야 하는 것이 광성교인들을 슬프게 만든다.
남목사는 광성교회의 주인은 설교목사가 아니라 그리스도이며 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결국 그리스도의 몸은 교인들이다. 교인들이 원치않는 설교를 계속 해야하는 것은 목회자의 독선이다. 심지어 부활절까지 느헤미야를 본문으로 하여 그리스도보다 느헤미야를 더 부각되게 하는 것은 상식적인 설교는 아니다.
그 날만이라도 적어도 공관복음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관련한 내용을 설교하는 것이 상식이다. 목회자가 강단권을 갖고 있다고 해서 그리스도보다 느헤미야가 부각되게 하는 것은 부활절의 의미를 잊게 하는 실패한 설교이다. 설교는 그리스도보다 다른 어떤이가 더욱 부각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적어도 부활절때만이라도 느헤미야보다 예수가 더 부각되게 해야 한다.
나를 위해 피흘리시고 나의 죄를 위해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을 묵상하고, 만나며, 감격하여 다시금 내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힘을 얻고 충전하는 날이 부활절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며 느헤미야 설교를 하고 있는 남목사님을 보면서 광성교회 성도들이 무슨생각을 했을까요.......안쓰럽기도하고 불쌍하기도하고.....아집속에 간힌 모습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비단 이 신도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광성교인이 다 이렇게 느낄 것이다. 심지어는 남목사를 청빙한 당회원들도 말은 못하지만 그렇게 느낄 것이다. 부활절은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신 감격이 있어야 한다. 감격대신 느헤미야만 있다면 이는 실패한 설교이다.
당회는 대의정치이다. 대의정치라는 것은 교인들의 입장과 하나님의 입장을 당회에서 대의해야 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광성교회장로들은 자신들의 생각만 대의하고 있다. 원로목사가 빠진 광성교회는 이제 당회가 독선을 하고 있고, 강단에서는 설교목사가 독선적인 설교를 하고 있다. 결국 광성의 문제는 독선이다. 목사들은 영적 독선, 장로들은 경영적 독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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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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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지켰다?
누구에게서, 누구를 위해...
성전은 누구를 위해 있어야 하는가요?
오늘도 크지만 텅빈 성전을 보면서 뭔가를 느끼지 못한다면...
은혜를 받을 수가 없겠죠? -
가정주일(어버이주일)에도 느헤미야 더군요!
5월 첫주일은 가정주일로 항상 가정과 부모 자녀들에 대한 설교로 은혜받았습니다.
설마 했는데 그날도 그냥 느헤미야더군요.
실망 많이 했습니다. 6개월째 느헤미야설교에 입만열면 성전재건 이야기만 하시니...
성전은 성도들이 지켰으니까 도망가서 잘 쉬고온신 남목사님은 은혜만 끼쳤으면 좋겠어요.
성전지켜온 분들앞에서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 좀 작작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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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자들은 하나님 바라기를 해야하는데 목사 바라기를 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광성교회를 망치고 있습니다.
목사는 그런 성도들을 믿고 노력하지 않고 아무 설교나 해댑니다.
그래도 아멘하는 목사바라기들 덕분에 허접한 목사도 밥 먹고 삽니다. -
아닌걸 아니라고 이야기하는데 꼭 물고늘어진다하니 한심하군
그럼 부활절에도 느헤미야 설교를 하는것이 당연하다는 이야기요?
당신이야말로 남목사 두둔자요?
아무리 목사라도 아닌건 아니라 말할 수 있어야 교회나 종교단체가 살아있는거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런 당신 때문에 발전이 없다는거 알아두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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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를 떠나서
정확한 말씀을 전달 하신것 같은데.....
하여간 광성교회엔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정말 소수이면서 지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지가 없으면 광성교회가 안될듯, 남아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
하여간 지들이 제일 똑똑한줄 알고, 그 큰 예배당에서 설교나 물고 늘어지고 있으니...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네요.
자기 반성부터 하시는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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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글 쓰면 어떤 사람들이 '남 목사 쫓아내려고 하는 사람들 부류에게 매수당했냐'며 매도할 것 같아요.
교인들은 바람직한 목사, 현재 교회실정에 맞는 목사보다는 자기 입맞에 맞는 목사를 원합니다.
교인들의 수준이 그 정도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바랄 것도 없습니다.
이$곤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나타난 것 같은 조짐입니다.
이$곤은 교인들 비위 맞추려고 노력을 많이 하면서
뒤에서는 허튼 짓하다가 망했는데
남광현목사는 뉘집 개가 짖나 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으니 이 또한 망하는 길로 가는 한 방법입니다.
누구 말대로 광성교회는 어떻게 하더라도 희망이 없으니 풍납동에 대형폭탄이나 하나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