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광수목사의 영입으로...지지파, 반대파 나눠
|
현재 개혁공보편집국장 박규식목사, 총회사무국장 등은 류광수목사 영입반대측에 서 있다. 류광수목사 영입지지파는 개신대를 중심으로 한 조경대목사, 신학교수들, 조경삼총회장, 정해송 총무 이다. 주로 조경대 목사의 사람들이다. 조경대목사는 박윤식목사도 그렇지만 류광수목사는 이단이 아니기 때문에 기꺼이 이들의 억울한 면을 풀어주고 양측 교단이 어렵기 때문에 서로 연대해서 바른 교단을 세워나가자는데 뜻을 같이한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다고 했다.
그러나 조경대목사 반대측은 박윤식목사건으로인해 교단이 분열되는 등 아픔도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충분히 토론의 기회도 없이 바로 류광수목사 영입을 추진하는 것은 여전히 교단의 정서를 모르고 있는 표시라고 했다.
한편 개신대학원측은 류광수목사의 신학분석을 통해서 이단이 아니라고 판단하였다. 당분간 이로 인해 다시한번 개혁교단이 분열될 위기에 있다. 조경삼목사측은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성 명 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 합동전권위원회 및 노회영입위원회가 2011년 5월 12일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회집하여 전도총회 산하 17개 노회를 영입하기로 결의하고 소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그 동안 전도총회 영입을 추진한 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한 일부 임원과 이에 동조하는 분들이 5월 13일 신탄우리교회(장세일 목사 시무)에서 불법집회를 열어 무법적 결의를 한 것에 대하여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그 동안 전도총회 영입을 위하여 진행해 왔던 사항과 앞으로의 진행 계획을 총회 산하 전국교회에 알리고자 합니다.
1.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는 제 80회 총회에서 류광수 목사와 전도총회가 시행하는 교육에 참여하는 것을 금하기로 결의한 바 있었으나, 그 당시 전도총회와 류 목사의 신학을 본 총회가 자체적으로 검토하여 평가한 바가 없었을 뿐 아니라 이단으로 규정한 바도 없습니다.
2. 본 총회의 총회장은 제 80회 총회의 결의에서 류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이 없었던 까닭에 지난 3월 초에 본 총회의 이단대책위원회와 신학위원회에 지시하여 류 목사와 전도총회의 신학의 이단성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총회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김송수 목사)가 4월 7일에, 그리고 총회신학위원회(위원장 나용화 목사)가 4월 16일에 각기 류목사와 전도총회의 신학이 이단성이 없을 뿐더러, 성경과 칼빈의 신학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어긋남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3. 앞으로 전도총회의 영입은 총회 합동전권위원회와 영입전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합법적으로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4. 총회장 불신임과 총무 해임에 대한 것은 합법적인 절차에 맞게 진행되어야 하나 부총회장과 몇몇 임원들이 모여 결의한것은 불법의 도를 넘어 무법적 작태입니다.
그리고 총회 사무실을 불법 점거하고 폐쇄하여 총회장과 총무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고 출입을 막는 것은 범죄 행위이며 통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5. 총회장과 서기의 이름으로 소집하지 않는 임원회나 총회 차원의 어떤 회합도 불법임을 천명합니다.
6. 불법적인 행동을 한 총회 임원과 사무국 직원은 5월 23일까지 복귀 의사를 총회장에게 밝혀주시고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업무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3
-
이 개혁이라는 교단은 합동에서 나올 때부터 명분없는 분열을 일삼은 교단들이다. 그나마 옛 단맛이 생각이 난 목사들이 합동측으로 갔지만 남은 사람들도 끊임없는 분열의 연속을 보일 것이다. 다락방과 이미 통합이 되었지만 조만간 다락방 목회자들이 개혁측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개신대학원대학교 지도를 받는다 하지만 개신대학원 자체가 나용화, 손석태 교수 빼면 시체 아닌가? ㅋㅋ
-
다락방에는 살리는 답과 시스템이 있씀니다.
무엇이 아쉬워 합칠려구 하냐구요.
글쎄 예쇼ㅜ그리스도가 필료하다고 느끼는 불신자나 아픈사람에게 불면증 각종문제속에 힘들어 하는분에게 예수그리스도안에 답이 있다고 복음 전하면 옆교회사람이이단이라고 하면 그분들은 완전 사람잡아 먹는이단인줄알고 고냥 갑니다.
문제 있는분들 이상한짓 안해도예수가 인생의 모든문제 해결한 복음 들으면 치료 되는줄 잘 모르죠,""
함경험 해 보세요.
다락방교회는 그걸 경험하고 알답니다.
제발 복음 막는일좀 하지 마세요.
성령훼방죄라고 하데요.성경에..
오늘도 우리집에서 정신과약을 먹는 친구와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정체성에 대하여 말씀포럼 했답니다.
제발 복음 막지 마세요.
너무 마구정죄하지 마시구요.
다락방은 될수 밖에 없읍니다.
열정 보다는 되어지는 부분을 경험하고 느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임마누엘 증인으로 복음으로 답주고 또살리는 조직이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다락방 골수들은요..
변치 않는 비젼복음으로 사람살리고 세계복음화라는 언약을잡고 있답니다.
주업이 사람 살리는것이고 부업이 돈버는거라 생각 합니다,
저도 그렇게 되기를기도 한답니다.
기도 세레모니머 아무나 하나요.
교회 다니는 사람중에도 주영이 기도하는세레머니 보고 딴지거는분 있더라구요 한심~~~.
그기도가 누구에게 하는줄 몰라서 딴지거는것인가.. -
류광수 목사와 다락방은 복음과 전도에 기성교단이 가지지 못하는 열정이 있다.
그 열정 때문에 기성교단들이 불편해 하는 것이다. 개혁교단은 류광수 목사를 바로 본것이다. 개혁측이 류광수 목사의 복음과 열정을 받아 드려 총회적으로 활성화 시킨다면 한국 최대의 복음적 개혁교단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궁금하신 분들은 다락방에서 나온 책자와 류광수 목사의 설교와 강의 테이프가 다 공개되어 있다.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알아 볼수 있다. 이단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뭔가 잘 못 판단하고 있었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