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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폭력사태 전말, 4개월째 침묵

  • 황규학
  • 입력 2011.05.22 00:52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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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지검, 여전히 결론내리지 못하고 있어.....담임목사 기소는 부담될 듯
소망교회 목사들간의 폭력사태가 4개월째 침묵하고 있다. 최근 검사는 쌍방고소의 조사를 거의 마치고 기소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 관계자에 의하면 현재로서는 진단서가 나온 상태이기 때문에 양측 무혐의는 어렵고,  구형의 강약의 정도만 남았다고 했다. 문제는 부목사들까지 8주 진단, 2주진단에 6주 외래 치료를 한 상태에서 검찰도 김지철목사를 무혐의로 처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일고 있다.
 
특히 유일한 현장 증인인 조권사는 부목사들이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해 어느정도 까지 판사가 참작할는지는 모르는 상태이다.
 
▲ 조권사의 사실확인서    © 황규학

 
더군다나 조00부목사는 김목사가 밀쳐서 허리뼈가 2개 골절 돼, 8주의 진단이 나오고, 여전히 계속 치료를 받는 상태에서 검사를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지철목사측 변호인은 부목사가 입원한 병원장에게까지 찾아가 회유를 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조만간에 당사자 양측에 대해서 검사의 기소가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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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 진짜루2011-05-22 14:17:24

    왜 남의돈으로안심쓰는늠들 꼭있잖아유 자기돈은 절대 안쓰지아마,,,,,,,,,,,근디 그결말이 더럽더라구,,,,

  • 저울2011-05-22 12:26:08

    소망교회 목사들간에 폭력사태를지켜보니 검사들이 공정하게 법집행을 해야한다 . 많은 기독교계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짐지철 목사는 교회의 헌금으로 변호사비로 집행한다니.......목사들 끼리 싸워놓고 교회헌금을 쓴다니....... 그런헌금으로 유전무죄 무전유전으로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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