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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노회 회계장로 명예훼손 고소

  • 황규학
  • 입력 2011.06.02 23:2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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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경찰서에 고소장 제출
2011. 6. 1. 11시 20분 경 강북노회사무실에서 필자에 대해서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강북노회 회계장로(이00장로)에 대해서 의정부 경찰서에 고소하기로 했다. 당시 기사의 진위를 알아보기 위해서 강북노회 총무가 전화를 했을 당시이다. 
 
박총무는 선거와 관련 선거인명부와 투표용지 숫자에 대해서 누구한테 제보를 받았느냐를 질문했다. 목격자들은 11:17분 경 박총무가 필자에게 전화를 할 무렵, 이장로가 필자에 대해서 심각한 명예훼손을 행한 바 있다고 증언했다.   
 
 

▲     © 황규학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사실확인서가 여러장 확보된 만큼 법원에 민사소송을 하여 손해배상까지 청구하기로 했다. 또한 해당교회 당회에 진정서도 내기로 했다.
 
해당장로는 자신은 실명을 거론한 적이 없고 단지 에클레시안 기자만을 거론했다고 주장했지만 당시에 참여한 다수의 증인들이 실명을 거론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사실확인서를 써줌에 따라 진위여부파악에는 하자가 없어 보인다. 소망교회 임현철장로 와 유니온뉴스 기자들이 필자와 에클레시안에 대해서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하고 모독하여 벌금처벌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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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바보2011-06-13 16:27:38

    뉴스는 공정성을 띄어야 된다고 본다.
    과연 강북노회 건에 대하여 공정한 보도을 했는지 기다려 봐야 할것같다.
    명성있는 뉴스가 되려면 공정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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