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병합보다 먼저 신학적 정체성 확립해야
개혁교단, 한 때 세번째 큰 교단
예장개혁교단은 한 때 한국교단의 세번째 교세를 자랑할 정도로 큰 교단이었다. 교세가 4,500 여 교회까지 성장했던 교단이다. 소위 <청담동파>라고 할 정도로 놀라운 교세와 전통을 유지했다. 청담동 신학교에는 서철원, 김세윤교수들까지 거쳐간 전통이 있는 신학교였다. 지금은 개신교대학원대학교로 교육부에서 인가를 받아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이 학교는 교단의 신학교라기 보다는 종암중앙교회가 세운 교단 직영신학교가 아니라 교단 인준 신학교 이다.
서울 미아동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서울에서 대학원대학교 인준을 받은 것이다. 교단은 분열되고 깨지고 무너져도 학교만은 건재하다. 이는 학교가 초교파성을 띠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교수들이 박윤식목사의 이단을 벗겨준다는 미명하에 교리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타교단은 아무도 개신교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의 입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자체 교단의 관계자들까지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박윤식목사는 실제 이단이 아니고 교리에는 하자가 없지만, 이를 검증하는 교수들의 방식과 교수들의 주체가 사회적으로 볼 때 권위가 없었다는 것이다.
외부에서 볼 때는 검증명분이 너무 약했고, 결국 학생들을 끌어들여 학교재정을 충당하려는 시각으로 인해 득보다는 실을 많이 가져왔다. 박윤식목사의 문제는 개신교대학원대학교교수들이 풀 것이 아니라 그를 이단으로 인정한 예장통합교단에서 풀어야 한다. 결국 어설픈 박윤식 영입작업으로 인해 학교는 득을 보았을지 모르지만, 교단은 깨졌기 때문에 실이 컸다.
개혁교단 총회 계속 분파, 류광수목사는 이단 흔적 없어
최근에 류광수 목사 영입으로 총회 임원회가 다시 나눠졌다. 심지어는 총회장 한명 남겨놓고 모든 임원들이 백기를 들고 나섰던 것이다. 총회사무실 문은 굳게 잠겨있다. 류광수목사는 고신교단이 자신들의 근본주의적인 교리로 인해 은사와 기적을 행하고 섹트화한다고 이단으로 명명했다. 합동이나 예장통합에서도 이단으로 명명했다. 대형교단에서 이단으로 이미 명명한 것이다. 그러나 류광수목사가 기독론과 신앙고백 등에 하자가 없는 한 이단으로 볼 명분은 너무 약하다. 정치적 이단이 된 것이다.
류광수목사가 만든 전도총회는 800여개의 교회를 갖고 있는 교단이다. 조경대목사측은 학교의 재정충당과 교단의 성장을 위해 고육지책으로 류광수측을 영입하는 것이다. 개혁교단으로 그들을 영입하는 것이다. 현재 개혁교단은 와해된 상태이다. 지난번 합동측으로 약 3,000여교회가 떠났고, 평강제일교회파문으로 다시 300여개 교회가 떨어져 나갔고, 이번 류광수목사 파문으로 다시 300-400여개 교회가 떠나갈 위치에 있다. 이미 총회는 와해되어 임원들은 총회장을 불신임하고, 대리총회장을 세워 놓은 상태이다.
조경대목사의 영향력
이렇게 되기까지 조경대 목사의 영향력을 무시하지 못한다. 조경대목사는 한 때 강북의 최대교회를 설립한 사람으로, 대학원대학교까지 개교회에서 설립했고, 종암중앙교회가 분규가 나기 전까지는 1,500 여명 이상 되는 대형교회를 이루었다.
조경대목사는 합동, 통합이 분리되기 전에 신학을 한 사람으로서 김대중 정권에도 영향을 끼치고, 도움을 받기도 했다. 개혁교단은 대부분이 호남사람들로 주축이 되어 있다. 그러나 광주를 중심으로 하는 광신대학교가 크면서 개혁교단은 조경대, 정규오 목사의 양대 산맥으로 나뉘게 된다. 정규오목사측이 합동으로 병합하면서 개혁교단은 사실상 약화되고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교회없는 신학교는 의미가 없다. 개신교대학원대학교는 초교파신학으로 학생들이 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신학교의 형식은 갖추었는데 개혁신학을 강조하면서도 개혁신학이 없다. 개혁신학에 대한 입장도 없다.
신학이 없는 교단은 와해, 신학자 책임 커
개신교대학원대학교는 신학의 정체성을 우선 확립해야 한다. 지금까지 개혁신학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합동교단의 신학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본주의 신학도 아니고, 아니면 예장통합 교단처럼 에큐메니칼 신학을 지향하는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조직신학자들이 개혁신학을 정체화 하고 교단의 신학을 정립해야 하는데 다른 외적인 일로 인해 그 일을 담당하지 못한 것이다. 단지 신학적 도구를 류광수나 박윤식목사의 이단해명신학에만 관심을 둔 나머지 신학의 본질과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다. 한국의 개혁신학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개신대학원대학교가 살기 위해서는 교수들이 교수자리에만 안착하지 말고 교단신학을 정립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신학교는 신학교의 정체성이 있어야 한다. 학점은행이 개신교대학원대학교의 정체성이 되어서는 안된다.
다락방측, 조만간 교단주도권 행사할 것
류광수전도총회를 영입하면 결국 류광수교단이 개혁 교단을 장악할 가능성이 크다. 신학교 역시 류광수교단에서 대거 학생들이 몰려온다는 소문이 있으면 류광수교단이라고 하여 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급기야 다락방신학교로 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다락방학생들이 몰려오면 다른 교단에서 그 학교로 가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그러다 보면 결국 신학교는 퇴보하고 만다. 교단없는 신학교는 의미가 없고, 초교파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퇴보는 하지않고 다락방교단의 신학생들로만 가득차게 될 날도 머지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개신교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은 류광수목사가 이단이 아니라는 것에 몰두하지 말고, 류광수목사의 신학을 개혁신학에 편승시키는 작업이 필요하고, 자체 개혁신학을 정체화해야 한다. 다락방측 역시 개혁교단에 왔으면 개혁교단으로 정체화 해야한다. 다락방의 장점과 개혁신학의 장점을 잘 융합하여 이단성논의를 종식해야 한다.
이는 학교 조직신학자들의 역량이다. 신학자들은 학위나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교단에 두움을 주고, 교단신학을 설립하고, 교단에 유익을 줄 수 있는 신학적 작업을 이루어 내야 하는 것이다. 양측의 장점을 잘 살려낼 수 있는 신학이 필요하다. 장신대는 김이태, 이종성, 김명용, 이형기 교수 등이 나름대로 교단의 신학을 정체화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이형기 교수는 교단의 신앙고백문까지 작성하기도 했다.
조경대 목사가 다시 한번 교단과 학교를 살리는 차원에서 고육지책으로 류광수교단영입을 주도했다. 다시 한번 시험을 하는 것이다. 박윤식목사 영입건은 실패로 끝났지만, 류광수목사건은 교단통합이기 때문에 다른 문제이다.
이제 류광수목사도 이단의 누명을 벗겨내야 한다.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억울하게 이단으로 누명이 써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혁교단과 전도총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제 3의 개혁신학을 정립해야 한다. 그것은 조직신학자들의 일이다.
예장개혁교단은 한 때 한국교단의 세번째 교세를 자랑할 정도로 큰 교단이었다. 교세가 4,500 여 교회까지 성장했던 교단이다. 소위 <청담동파>라고 할 정도로 놀라운 교세와 전통을 유지했다. 청담동 신학교에는 서철원, 김세윤교수들까지 거쳐간 전통이 있는 신학교였다. 지금은 개신교대학원대학교로 교육부에서 인가를 받아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이 학교는 교단의 신학교라기 보다는 종암중앙교회가 세운 교단 직영신학교가 아니라 교단 인준 신학교 이다.
서울 미아동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서울에서 대학원대학교 인준을 받은 것이다. 교단은 분열되고 깨지고 무너져도 학교만은 건재하다. 이는 학교가 초교파성을 띠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교수들이 박윤식목사의 이단을 벗겨준다는 미명하에 교리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타교단은 아무도 개신교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의 입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자체 교단의 관계자들까지도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박윤식목사는 실제 이단이 아니고 교리에는 하자가 없지만, 이를 검증하는 교수들의 방식과 교수들의 주체가 사회적으로 볼 때 권위가 없었다는 것이다.
외부에서 볼 때는 검증명분이 너무 약했고, 결국 학생들을 끌어들여 학교재정을 충당하려는 시각으로 인해 득보다는 실을 많이 가져왔다. 박윤식목사의 문제는 개신교대학원대학교교수들이 풀 것이 아니라 그를 이단으로 인정한 예장통합교단에서 풀어야 한다. 결국 어설픈 박윤식 영입작업으로 인해 학교는 득을 보았을지 모르지만, 교단은 깨졌기 때문에 실이 컸다.
개혁교단 총회 계속 분파, 류광수목사는 이단 흔적 없어
최근에 류광수 목사 영입으로 총회 임원회가 다시 나눠졌다. 심지어는 총회장 한명 남겨놓고 모든 임원들이 백기를 들고 나섰던 것이다. 총회사무실 문은 굳게 잠겨있다. 류광수목사는 고신교단이 자신들의 근본주의적인 교리로 인해 은사와 기적을 행하고 섹트화한다고 이단으로 명명했다. 합동이나 예장통합에서도 이단으로 명명했다. 대형교단에서 이단으로 이미 명명한 것이다. 그러나 류광수목사가 기독론과 신앙고백 등에 하자가 없는 한 이단으로 볼 명분은 너무 약하다. 정치적 이단이 된 것이다.
류광수목사가 만든 전도총회는 800여개의 교회를 갖고 있는 교단이다. 조경대목사측은 학교의 재정충당과 교단의 성장을 위해 고육지책으로 류광수측을 영입하는 것이다. 개혁교단으로 그들을 영입하는 것이다. 현재 개혁교단은 와해된 상태이다. 지난번 합동측으로 약 3,000여교회가 떠났고, 평강제일교회파문으로 다시 300여개 교회가 떨어져 나갔고, 이번 류광수목사 파문으로 다시 300-400여개 교회가 떠나갈 위치에 있다. 이미 총회는 와해되어 임원들은 총회장을 불신임하고, 대리총회장을 세워 놓은 상태이다.
조경대목사의 영향력
이렇게 되기까지 조경대 목사의 영향력을 무시하지 못한다. 조경대목사는 한 때 강북의 최대교회를 설립한 사람으로, 대학원대학교까지 개교회에서 설립했고, 종암중앙교회가 분규가 나기 전까지는 1,500 여명 이상 되는 대형교회를 이루었다.
조경대목사는 합동, 통합이 분리되기 전에 신학을 한 사람으로서 김대중 정권에도 영향을 끼치고, 도움을 받기도 했다. 개혁교단은 대부분이 호남사람들로 주축이 되어 있다. 그러나 광주를 중심으로 하는 광신대학교가 크면서 개혁교단은 조경대, 정규오 목사의 양대 산맥으로 나뉘게 된다. 정규오목사측이 합동으로 병합하면서 개혁교단은 사실상 약화되고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교회없는 신학교는 의미가 없다. 개신교대학원대학교는 초교파신학으로 학생들이 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신학교의 형식은 갖추었는데 개혁신학을 강조하면서도 개혁신학이 없다. 개혁신학에 대한 입장도 없다.
신학이 없는 교단은 와해, 신학자 책임 커
개신교대학원대학교는 신학의 정체성을 우선 확립해야 한다. 지금까지 개혁신학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합동교단의 신학도 아니고 그렇다고 근본주의 신학도 아니고, 아니면 예장통합 교단처럼 에큐메니칼 신학을 지향하는 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조직신학자들이 개혁신학을 정체화 하고 교단의 신학을 정립해야 하는데 다른 외적인 일로 인해 그 일을 담당하지 못한 것이다. 단지 신학적 도구를 류광수나 박윤식목사의 이단해명신학에만 관심을 둔 나머지 신학의 본질과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다. 한국의 개혁신학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개신대학원대학교가 살기 위해서는 교수들이 교수자리에만 안착하지 말고 교단신학을 정립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신학교는 신학교의 정체성이 있어야 한다. 학점은행이 개신교대학원대학교의 정체성이 되어서는 안된다.
다락방측, 조만간 교단주도권 행사할 것
류광수전도총회를 영입하면 결국 류광수교단이 개혁 교단을 장악할 가능성이 크다. 신학교 역시 류광수교단에서 대거 학생들이 몰려온다는 소문이 있으면 류광수교단이라고 하여 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급기야 다락방신학교로 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 다락방학생들이 몰려오면 다른 교단에서 그 학교로 가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그러다 보면 결국 신학교는 퇴보하고 만다. 교단없는 신학교는 의미가 없고, 초교파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퇴보는 하지않고 다락방교단의 신학생들로만 가득차게 될 날도 머지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개신교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은 류광수목사가 이단이 아니라는 것에 몰두하지 말고, 류광수목사의 신학을 개혁신학에 편승시키는 작업이 필요하고, 자체 개혁신학을 정체화해야 한다. 다락방측 역시 개혁교단에 왔으면 개혁교단으로 정체화 해야한다. 다락방의 장점과 개혁신학의 장점을 잘 융합하여 이단성논의를 종식해야 한다.
이는 학교 조직신학자들의 역량이다. 신학자들은 학위나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교단에 두움을 주고, 교단신학을 설립하고, 교단에 유익을 줄 수 있는 신학적 작업을 이루어 내야 하는 것이다. 양측의 장점을 잘 살려낼 수 있는 신학이 필요하다. 장신대는 김이태, 이종성, 김명용, 이형기 교수 등이 나름대로 교단의 신학을 정체화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이형기 교수는 교단의 신앙고백문까지 작성하기도 했다.
조경대 목사가 다시 한번 교단과 학교를 살리는 차원에서 고육지책으로 류광수교단영입을 주도했다. 다시 한번 시험을 하는 것이다. 박윤식목사 영입건은 실패로 끝났지만, 류광수목사건은 교단통합이기 때문에 다른 문제이다.
이제 류광수목사도 이단의 누명을 벗겨내야 한다.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억울하게 이단으로 누명이 써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혁교단과 전도총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제 3의 개혁신학을 정립해야 한다. 그것은 조직신학자들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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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입니다!
그분들이죄가있다면 전도선교에특심했다는 죄밖에없습니다!
다락방측에서이단으로정죄한것은 전도선교하는것은 이단이라는말밖에돼지앓습니다! -
제가보기에는 다락방측측목사님네들은 선교전도에 목숨을건사람들입니다!
그분들에게는전도,선교밖에없습니다!
그분들의전도,선교노하우 대단합니다!
이단으로정죄한것은무리수가잇엇습니다!
투박하시고모난부분은 교수신학자들님들께서잘보다듬어주시면 세계선교사에길이남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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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은 한국교계에상처가너무 -
제가보기에는 다락방측측목사님네들은 선교전도에 목숨을건사람들입니다!
그분들에게는전도,선교밖에없습니다!
그분들의전도,선교노하우 대단합니다!
이단으로정죄한것은무리수가잇엇습니다!
투박하시고모난부분은 교수신학자들님들께서잘보다듬어주시면 세계선교사에길이남을 교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