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목사 복귀의사 표명....반대파 신도들 복귀할 수 없다 맞서
신도들은 황목사가 교회 전도사 차를 타고 빠져나가려 하자, 그 차를 가로막고 사임표명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하였다.
이러한 황목사의 컴백반대에도 불구하고 황목사는 6. 19. 주일예배에 설교한다는 입장이서 그를 지지하는 황사모회원들과 반대하는 회원들간의 대규모 충돌이 예상된다.
황목사는 다음과 같이 사임의 표명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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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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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앞에 의인되기가 쉽다고요?
사람앞에 의인되기가 쉽다고요?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의인>의 자격을 상실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되는 순간
자신의 생각은 이미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선과 악의 판정은 하나님의 고유권한입니다
그것을 사람이 가지고자 할 때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교만의 자리에 앉게 되지요
교회헌금 빼쓰는 것도, 여자와 밤늦게 드라이브하는 것도, 출장비가 탐이나서 가지않을 코스타가겠다고 광고하는 것도, 신임장로들이 사준 골프채로 그들이 사준 콘도에서 그들과 정기적인 몰래회동을 갖는 것도, -
박목월님은 강북제일교회 교인이십니까? 모든것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는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쪽은 상식과 원칙을 벗어난 인간들이며, 다른한쪽은 모두 의인들이라 하실 수 있나요? 참 의인되기 쉽네요. 둘째, 님은 예수님이 말하시는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해 보신적이 있나요? 사랑과 용서라는 기독교적 명분이요? 님이 생각하는 사랑과 용서가 허용(?)되는 기준과 범위가 무엇인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한번 들어주세요. 님은 선악과를 많이 드셨는지 선과 악을 정말 잘 구별하시는것 같은데, 좋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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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드렸습니다
당회장실 앞 복도에는 험상궂은 모습의 낯선 얼굴들이 조폭영화의 아그들같이 떼를 이루고, 교회앞마당에서 싸움걸던 여인들이 이제는 교회출입구를 지킵니다.
몇 명씩 조를 짜서 순찰을 도는 사람들의 눈알이 왕구슬처럼 구르는 소리는 들립니다
'저렇게 착한 목사님을 미워하는 사탄들은 다 쫓아내야 한다'며 양복입은 안수집사님옆으로 눈을 힐끗거리며 외치고 지나가는 낯선 아주머니들도 둘 셋씩 교회마당을 순회합니다
예배당안의 앞자리는 1부예배 때부터 자리를 맡아놓고 목사님 언제 나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다가 얼굴이 보이자 -손바닥이 부서져라-목청이 터져라-목사님귀에 내 소리가 가장 크게 들려라-별별 해괴한 모습으로 황목사님을 위한 예배(?)에 참석한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예배는 가고 얘기만 남기에, 빈 가슴 허탈한 마음으로 예배당 출구를 향하는 거룩한 예배자들의 등뒤에선 목사님과 눈이라도 한 번 마주치고 싶어하는 철없는 아주머니들의 비명스런 환호성이 박수소리와 뒤섞여 오빠부대흉내내느라 온갖 치졸한 추태를 열연합니다
매주 마당에서 마시던 무료 커피마저 목사님의 목회비자금 의혹과 말썽의 온상이 된 카페의 수입증대를 위해서인지 알림없이 끊어버렸습니다
무섭고 두렵고 쓸쓸하고 답답한 교회의 모습이 오늘로 마지막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담임목사님에게도 성령님께서 임하시고, 목사님께서도 성령님을 거스리지 않고, 훼방하지 않고, 겸손하게 모든 것 내려놓고 순종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재미있고 즐거운 목사님의 말씀에 열광하는 강북제일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듣기를 갈망하게 되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진노와 외면은 계속될 것이기에 안타까워하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 교우들을 위해, 당회원들을 위해, 진리의 영께서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 듣게 하시고, 마음을 열어 깨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의 성도님들!!
강북제일교회가 하나님의 통치아래로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만 찬양하게 되길 오늘도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
역시 기대를 넘어서 본모습을 보여주네요 물의일으킨것만으로도 물러나야지 명예회복하겟다고 들어오면서 다른 악질들처럼 변해갈겁니다 철면피아니고는 서기힘들텐데 조만간 경비용역 나올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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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승리한다님의 성령충만??? 성령님의 깊은 탄식이 들립니다. 주일예배는 뒷전이고 황교주의 등장에 아멘이라고 외치는 소리가 성령충만인가요? 어떤 주일학교 교사가 눈물 흘리며 다음주부터 교회 나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교회의 주인되시는 예수님보다 더 영광을 받기위해 안간힘 쓰는 황 형 택......
사람은 두려워하면서, 황 형 택 얼굴 뒤로 감춰버린 십자가와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군요... 30년, 40년간의 교회 우정과 사랑이 황 형 택 한사람 때문에 깨어지고 갈라서는 이 참담한 현실.... 초비상은 황측에서 준비한 상황때문입니다. 주일예배를 온전히 드리기 위해서 우리는 자중하고 인내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
괜히 아그들 동원해서 이런기사쓰면 안되제~
초비상은 무슨초비상이여???
다들 성령충만해서 예배 잘 드리구 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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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 입가지고, 두번 하냐? 남자답게 사퇴 하시요, 당신은 성도보다 못한 품격이오:' 만약 사퇴를 번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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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의 양심과 상식만 있어도 어찌 저리 막가는 행동을 하겠습니까?
황목사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구원의 확신이나 있는 목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기는 하는 건가요? 설교 한번이라도 해야 월급받을 명분이 생기니까 기를 쓰고 설교하겠다고 나서는 겁니까? 비겁하고 치사한 모습 그만 보이세요. 교회 전체 욕먹게 하지마세요. -
강북 모교회에서 담임목사가 불장난을 하는 판에 담임목사편에서 옹호하다가 대판 싸움이 벌어져 조폭처럼 행세하다가 담임목사가측 교인들이 교회를 포기하고 나갈때 현 강북교회로 간 가정이 있는데 몇년이 안되어서 또 그런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 불행을 겪는 가정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될런지, 아니면 그 때 큰 오판에 데어, 이번에는 아무쪽에도 연루되지 않고 떠나게 될런지 궁굼해집니다.
부디, 기도 많이 하시고 떠나든지, 어느쪽을 택하든지, 정의롭고, 공의로운 선택을 해도 부끄럽지도 않고, 후회도 없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한쪽이 물러서지 않게 되면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담임목사님이 사임을 번복하고 고수하기로 방향을 잡고 있다면, 또 큰 싸움이 예상되는데, 손해보는 분은 하나님이 되겠습니다. 한국교회 교인들이 잘해도 본전인데, 이러면 안티들이 히히낙낙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마구잡이식으로 조롱하게 됩니다.
강북교회사태가 진행되는 마당에 기도 많이 하시면서 지혜를 구하면서도 아닌것 하고는 타협하지 말고 깔끔하게 불법적인것이 포기되게끔 이끌어지기를 바랍니다. -
참신앙이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통해 준비하고 계시(啓示)하신 그 여정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보고 알아가는 인격의 성장과정입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희노애락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특히 고난과 역경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의 뜻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영적 싸움을 의연하고 담대하게 싸워나갈때 그는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단지 기도만하고 우리를 통해 일하시고자 각자에게 맡기신 우리의 마땅한 책임을 주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면서 그분께 떠넘기며 속편한 방관자 혹은 관찰자의 모습으로의 회색인간적인 신앙의 모습은 결국 사랑과 용서라는 기독교적 명분을 가지고 자신의 의를 치장하고 자랑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신앙은 어떻게 자라나느냐의 싸움입니다. 내적싸움이든 외적싸움이든 싸우지 않고 자라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과정이 없는 신자는 결국 자라지 못하는 신앙으로 끝나고 말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인간적인 속성까지도 치열한 영적전쟁의 도구로 이용하시는 분입니다. 최소한의 옳고 그름도 판단하지 못하는 신자가 어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는 로봇에 불과한 감각없는 자이거나 미련한 눈뜬 장님에 불과할 것입니다. 강북교회 문제는 신앙을 떠나서 단지 상식선에서도 판단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상식과 원칙선에서도 황목사는 교단에 서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요 불법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라는 그 기본적인 진리만 이해하고 있어도 정답은 자명한 것입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강북교회는 의연히 싸우고 있는 안수집사128명의 의인이 있으므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1명의 의인도 없어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