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봉천교회, 반박영선파 반쪽 승리

  • 황규학
  • 입력 2011.06.28 19:13
  • 댓글 23
  • 글자크기설정

  • 당회재판은 인정하나, 권징재판은 노회가 알아서.....사실상 박영선목사 반대측 손들어 줘
6월 27일 열린 총회재판국은 봉천교회건에 대해서는 행정소송에 대해서 당회의 재판행위는 인정하여 박영선목사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권징소송에 대해서는 파기환송하여 노회가 재판하도록 했다. 양측 모두 반쪽자리 승리이다.    
 
조만간 면직 출교 당한 장로들에 대해 노회의 재판이 있게될 전망이다. 노회는 당회의 권징재판을 원천무효라고 판결한 바 있어 장로들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판이라는 것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안심할 수 없는 속성을 갖고 있다. 칼자루는 재판국이 쥐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박목사는 물러갔지만 교회는 안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장로 13명의 복권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3

  • 인터넷2011-06-28 22:31:14

    봉천교회 홈페이지 => www.bongcheon.or.kr
    봉천광장 게시판도 봐야겠다

    박영선목사가 총장으로있는 웨신대 홈페이지 => www.weshin.net
    웨신대는 자기들만 보게끔 보안장치 걸어놨네
    열리면 큰일나
    가짜박사 들통나고
    고아원사건들통나고
    바람핀것들통나고 ...
    꽊꽊 닫어놔

    손오공 지팡이 우랑바리 바라바라
    옴마니 밧메홈
    열려라 참깨

    주문이 안먹히네

  • 어!어!**2011-06-28 22:10:16

    어제 눈빠지게 교회에서 재판결과 기다렸는디
    박목사가 다 이겼다고 해서리 우리권사들한테 저녁밥 사주는것 잘먹었는디 ...
    뭔 일이다냐? 오늘 반쪽짜리가 다 뭣이다냥 ?
    오메! 늙은 우리들 한테 이것들이 거짓부렁 사기쳤구만 ..
    뒷통수 때리네..

    재판할때마다 이번에는 이긴다,이긴다 해서리 쬐까 설마설마했는디
    이남순손잘써놨어야! 내가이 누구냐 응1박영선이 믿으라우야 손잘썻다고 말이야 걱정 말더라고
    하길게 쪼께믿었제 ,역시나 내가 믿음이 안가더라구 도중하차 할까부다 했는디 아이쿠나 !!! 이건 아닌거루.....
    오메!요것들 상종 못할것들 인가부네
    에이 ~~ 나쁜거이.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빠부러야 에 ~ 끼
    긍게 박목사 40년지기 손잘써놨다 해서리 잘주물렀는줄 알알제...
    박목사님이 바람잡는데는 최고인데.....
    긍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도 있나?...
    그나저나 이제 교회 챙피해서 얼굴들고 댕기는게 힘들게 생겨부러야```
    어카냐?
    진퇴양난이네 박목사님 우리편끼리 여행이나 가부쇼잉~~~
    저 배타고 거제도 수용소나 구경가부쇼잉~~~
    애고 내지팽이 어디갔는기여>111.아고고....

  • 40년지기2011-06-28 21:16:52

    행정소송은 박영선목사가 패배할 것이라 모두가 예상했던 일이다
    왜냐하면
    11/28(일)구두고소하여 12/27(월)판결하고 12/31(금)은퇴하였다
    30일만에 하다보니 모든것이 불법으로 나타났기때문에 ~ ~ 어찌할수없었으나

    노회재판국원들 속이다 들켜서 패배하고
    총회재판국장(이남순)찾아가서 40년지기 이용하여
    행정소송 패배하니 권징재판 포함해서 ~ ~ ~ 살려달라 애걸복걸

    하나님께 기댈것을 후배한테 기대어
    권징재판 끌어다가 ~ ~ ~ 절반의 승리라 (절반의 패배)

    오호 통제라 ~ ~ ~
    ~ ~ ~ - - ~ ~ ~ ~오호 통제라

    40년지기 후배목사 이남순 임기끝나 ~ ~ ~ 어디가서 로비하나
    노회에 인심잃어 찾아가기 곤란하네

    아이구야 어쩔거나 교인들도 외면하네 ~ ~ 교인들도 안면 몰수 ~ ~
    막가파나 되야겠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봉천교회, 반박영선파 반쪽 승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