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남순목사 글과 책, 황목사의 시민권문제 제기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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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순목사는 헌법해설집이외에도 평신도 신문에 헌법해설을 토대로 미국 시민권자의 목회불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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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장인 이남순목사는 자신의 책에 기록한 이상, 황목사의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소에 대해 헌법해설대로 판정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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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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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이상의 성장, 만명의 교회라고요?
5천명 이상에서 이전 5년의 성장세보다 완연히 성장세가 둔화되어 6년이 다되도록 6500 전후에 머무르는 교회면서 최근에는 아예 성도들이 줄고 있는 교회를 두고 이 무슨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시나요.
새로운 믿음안에서 회복이요?
매주일 주중에는 집에서 한가로이 쉬시다가 주일에만 목회자가 집에가서 모셔오면 너무 힘들다며 예수님의 고난과 자신의 고난이 같다는 설교를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중인데 어느 교회의 회복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일주일에 한번 나오고 수억의 연봉받는 목사님~
일주일 기도하고 일년치 설교를 다 준비했다고 하시면서 면담요청에는 바쁘다고 하시며 집에서 쉬시는 목사님,
정보공개 요구에 변호사 선임으로 맞서고 있다는 목사님,
노회에 고소가 아닌 기소가 확정된 목사님,
불법과 거짓, 비리, 부패, 독선이 몸에 배어있는 황제목사님,
아내 일기장이 증거라며 그것을 들고 경찰에 해명하러 가신다고 예배시간에 공표하는 목사님,
하나님 앞에 아무 문제없다면서도 장로들이 재청빙을 준비한다고 말하는 목사님,
가지도 않은 코스타를 갔다고 하고 출장비를 착복한 후 몰랐다고 오리발 내미는 목사님,
장인 아프다고 자신이 아프다고 걸핏하면 천만원을 위로금으로 받는 목사님,
자신이 쓰는 돈에 대해 재정감사를 받지않는 무영수증 목사님,
16명의 부목사중 6명으로 구성된 거대비서실을 만들어 그곳을 통해 모든 것을 처리하는 1인통제시스템을 만들고 당회를 무력화한 신적 권위의 절대자 목사님,
숨이 차서 일일히 거론하기도 힘든데 회복이라니요?
하기야 교회내의 암적 존재를 제거중이니 수술중이고 회복중이라고 말할 수는 있겟군요. -
몇년전 윤목사님의 소천으로 강북제일교회는큰 슬픔에잠겼습니다 하지만 당회와 성도님들의애절한기도와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은혜로 황형택 목사님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약 2배이상의 성도님들을 보내두시고 지금은 만명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아픔과 좌절가운데 소망을갖고 새로 믿음안에서 회복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아름다운 강북제일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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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슬픔과 희망을 다함께하며 화목하고 따사로왔던 강북제일교회가 삯꾼목사신도와 몇몇핵심 추종신도로인해 몇년사이에 그색깔이 엄청나게 변해버렸습니다. 다행히 선한 의인인 안수집사님들과 권사님들이 선두로나서시고 많은성도들께서 응원하셔서 황목사의 교회가아닌 하나님의 몸된교회로 제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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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목회자가 피땀 흘리며 세운 교회가 다른 한 사람으로 인해 이렇게 무너질 수 있음을 놀라울 뿐입니다. 진실한 모습은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네요. 또한 그렇게 순한 양같은 성도들에게 이렇게 까지 반목할 수 있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장로님들 정신차리시고 영적으로 깨어나세요. 교회가 무너지고 있어요. 너무나 마음이 아픔니다. 한 사람, 진실한 목회자 반쪽을 잃어가면서, 생명바쳐가며 이룬 교회가 다른 한 사람의 손에 의해서 이렇게 망가질 수 있음이 놀라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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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수에 걸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