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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8천만원 투자해서, 140만원 벌금물려

  • 황규학
  • 입력 2011.08.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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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공목사측 신도들 펜스 철거하다 기물파손으로 벌금
8. 8. 동부지법으로부터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 신도들이 교회펜스를 무력으로 철거하여 3명은 선고유예로 처리되었고, 2명은 각각 80만원, 6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그러나 광성교회 잔류측은 5명을 기소하기 위하여 변호사비 8,000만원을 허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성교회 한 교인은 140만원 벌금형을 내리기 위하여 8,000만원 변호사비를 들이는 것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의 한 집사는 8,000만원에 대한 합의서를 요청했지만 당회는 여전히 변호사와의 합의 계약서를 내놓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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