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시장 공략, 부동산 사냥군, 교회사유화, 이단신학사상, 예술사, 한류 문화 등 다룰 것
비평과 논단의 발행인 김경직목사는 이제는 비평과 논단을 한국에만 뿌릴 것이 아니라 다양한 논설위원들과 논객들이 확보된 이상, 영어로 번역해서 해외시장까지 개척할 것이라고 했다. 비평과 논단은 지난 3년 동안 격달 발간을 하면서 발행할 때마다 1만부 정도 책을 만들어 배포했다.
최근의 내용을 보면, 다양한 목회자들의 사건을 기사화 했다. 앞으로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들의 감시역할을 하면서 자질이 안되는 후보를 검증하면서 낙마시키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비평과 논단은 기독시민연대, 한국기독교부패방지단, 플레비안 교회개혁연대, 교회법연수원, 에클레시안뉴스 등과 연대하여 한국교회개혁과 교회법치주의에 걸림돌되는 인사들, 부동산사냥군의 사기행각, 고소남용, 조용기 목사 가족의 부패, 한기총 문제 등에 대해서 강력하게 다루어 나갈 것이다.
이러한 반교회개혁인사들에 대해서 메이저 언론 등을 초청하여 기자회견을 하는 등 하여 더는 부동산 사기행각, 부동산 사냥, 교회사유화, 무분별한 이단정죄, 이단성 신학, 불법재판과 불법 헌법해석 등이 교계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다음 호에는 부동산사냥군의 가짜박사학위사건과 부동산사기행각의 방법 등에 대해 세세히 다루어 부동산사냥군이 분규교회나 여성 홀로 사는 집에 침투하여 성폭행을 하고 부동산사냥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비평과 논단, 반교회개혁인사들, 유명인사 만들어 줄 것
비평과 논단 발행인인 김목사는 미국의 L.A까지 진출하여 세확장을 할 것이고, 전세계적으로 비평과 논단을 배포하여 교계개혁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김목사는 반교계인사들에 대해서 '비평과 논단'이라는 저널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되게 해줄 것이라고 하였다.
비평과 논단은 소명기회절차없이 이단으로 정죄당한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고, 교회사유화나 세습, 부동산사냥군 등에 대해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비평과 논단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비평과 논단의 기사를 기대해 보기 바란다. 비평과 논단은 문학, 문화, 예술, 교회사, 교회법 등 최고의 논객들을 확보해서 비평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것이다.
한류비평은 주간동아 프리랜서 김호경기자, 예술사 비평은 당대 최고의 예술사가인 조중걸교수, 교회사 비평은 원성현박사, 강희창박사, 교회 윤리비평은 김상득교수, 교회법 비평은 전재홍박사, 필자, 김정우박사, 강봉석교수, 이정환목사 등이 담당할 것이다. 비평과 논단을 통하여 최고의 글을 선보일 것이다.
김경직박사는 순교의 각오를 해서라도 부패의 고리를 뿌리뽑겠다고 했다. 이제까지 순복음교회의 부패와 싸운 경력으로 기독교부패방지단을 만들어 보다 가열차게 한국교회개혁을 이루어가겠다고 결심을 단단히 했다. 김목사주위에는 막강한 검사장 출신 변호사와 경찰, 메어저급 언론인, 법무사 등 다양한 인맥이 두루 퍼져있다.
교회개혁을 위한 그의 눈에는 독기가 서려있었다. 김박사는 저널만 30년 동안 만들어 온 사람으로 언론계에 인맥이 두루 퍼져있고, 국민일보 창간주역이기도 하다. 현재 신학생 5명을 후원하는 인재양성가이기도 하다.
기자회견을 할 때는 조중동, 연합뉴스, KBS, MBC, SBS 등의 메이저언론의 기자까지 불러 들일 정도로 관록이 있는 언론인이기도 하다.
최근의 내용을 보면, 다양한 목회자들의 사건을 기사화 했다. 앞으로 예장통합 부총회장후보들의 감시역할을 하면서 자질이 안되는 후보를 검증하면서 낙마시키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비평과 논단은 기독시민연대, 한국기독교부패방지단, 플레비안 교회개혁연대, 교회법연수원, 에클레시안뉴스 등과 연대하여 한국교회개혁과 교회법치주의에 걸림돌되는 인사들, 부동산사냥군의 사기행각, 고소남용, 조용기 목사 가족의 부패, 한기총 문제 등에 대해서 강력하게 다루어 나갈 것이다.
이러한 반교회개혁인사들에 대해서 메이저 언론 등을 초청하여 기자회견을 하는 등 하여 더는 부동산 사기행각, 부동산 사냥, 교회사유화, 무분별한 이단정죄, 이단성 신학, 불법재판과 불법 헌법해석 등이 교계에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
다음 호에는 부동산사냥군의 가짜박사학위사건과 부동산사기행각의 방법 등에 대해 세세히 다루어 부동산사냥군이 분규교회나 여성 홀로 사는 집에 침투하여 성폭행을 하고 부동산사냥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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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과 논단, 반교회개혁인사들, 유명인사 만들어 줄 것
비평과 논단 발행인인 김목사는 미국의 L.A까지 진출하여 세확장을 할 것이고, 전세계적으로 비평과 논단을 배포하여 교계개혁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김목사는 반교계인사들에 대해서 '비평과 논단'이라는 저널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유명인사가 되게 해줄 것이라고 하였다.
비평과 논단은 소명기회절차없이 이단으로 정죄당한 사람들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고, 교회사유화나 세습, 부동산사냥군 등에 대해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비평과 논단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비평과 논단의 기사를 기대해 보기 바란다. 비평과 논단은 문학, 문화, 예술, 교회사, 교회법 등 최고의 논객들을 확보해서 비평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것이다.
한류비평은 주간동아 프리랜서 김호경기자, 예술사 비평은 당대 최고의 예술사가인 조중걸교수, 교회사 비평은 원성현박사, 강희창박사, 교회 윤리비평은 김상득교수, 교회법 비평은 전재홍박사, 필자, 김정우박사, 강봉석교수, 이정환목사 등이 담당할 것이다. 비평과 논단을 통하여 최고의 글을 선보일 것이다.
김경직박사는 순교의 각오를 해서라도 부패의 고리를 뿌리뽑겠다고 했다. 이제까지 순복음교회의 부패와 싸운 경력으로 기독교부패방지단을 만들어 보다 가열차게 한국교회개혁을 이루어가겠다고 결심을 단단히 했다. 김목사주위에는 막강한 검사장 출신 변호사와 경찰, 메어저급 언론인, 법무사 등 다양한 인맥이 두루 퍼져있다.
교회개혁을 위한 그의 눈에는 독기가 서려있었다. 김박사는 저널만 30년 동안 만들어 온 사람으로 언론계에 인맥이 두루 퍼져있고, 국민일보 창간주역이기도 하다. 현재 신학생 5명을 후원하는 인재양성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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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을 할 때는 조중동, 연합뉴스, KBS, MBC, SBS 등의 메이저언론의 기자까지 불러 들일 정도로 관록이 있는 언론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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