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정관변경, 대표자해임, 교단탈퇴를 위한 교인총회소집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2011비합50)는 예장통합 관악노회 소속 난곡신일교회에 대해 교회정관변경, 교단탈퇴, 대표자해임을 위한 교인총회소집을 허락했다.
의장은 선임장로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특정인보다 교인들이 교인총회에서 적절한 사람을 선택하도록 했다. 교회측은 한목사에게 2억을 주고 사표를 받기로 타협을 했다. 교인들은 약 200여명 이상이 예배당에서 관악노회 원로목사를 초청하여 예배를 드리고,
한목사는 사택에서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과 함께 따로 예배를 드려왔다.
한 교인은 난곡신일교회는 대표자해임을 이유로 교인총회를 소집했지만 대표자가 나가기로 한 이상, 교단탈퇴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교회정관변경과 대표자해임을 위한 총회만 할 것이라고 했다.
난곡신일교회는 담임목사와의 갈등문제로 지난 3년 동안 대립해왔고, 한목사의 사임각서를 이유로 사례비를 끊고 예배당출입조차 봉쇄하여 왔다. 난곡신일교회 교인들이 한목사를 들어오지 못하게 한 것은 위임 받은지 2007. 4. 1. 부터 2010. 3. 31. 까지 교인 출석교인 600 여명을 채우지 못하면 떠난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결국 교회를 부흥시키지 못하고, 교인들과의 소통부재가 한목사를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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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은 선임장로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특정인보다 교인들이 교인총회에서 적절한 사람을 선택하도록 했다. 교회측은 한목사에게 2억을 주고 사표를 받기로 타협을 했다. 교인들은 약 200여명 이상이 예배당에서 관악노회 원로목사를 초청하여 예배를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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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목사는 사택에서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과 함께 따로 예배를 드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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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인은 난곡신일교회는 대표자해임을 이유로 교인총회를 소집했지만 대표자가 나가기로 한 이상, 교단탈퇴는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교회정관변경과 대표자해임을 위한 총회만 할 것이라고 했다.
난곡신일교회는 담임목사와의 갈등문제로 지난 3년 동안 대립해왔고, 한목사의 사임각서를 이유로 사례비를 끊고 예배당출입조차 봉쇄하여 왔다. 난곡신일교회 교인들이 한목사를 들어오지 못하게 한 것은 위임 받은지 2007. 4. 1. 부터 2010. 3. 31. 까지 교인 출석교인 600 여명을 채우지 못하면 떠난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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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회를 부흥시키지 못하고, 교인들과의 소통부재가 한목사를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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