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장, 조목사 올 때마다 거마비 100-150 만원 건네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무총장 조성기목사가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로부터 거액의 후원금을 챙긴 것이 드러났다.
2007. 3. 25일에 총회후원금으로 120만원, 2007. 8. 12. 300만원, 2007. 9. 2. 30만원, 2008. 12. 25. 30만원, 2011. 1. 30. 50만원, 2011. 3. 20. 50만원을 수령하여 개인적으로 580만원을 후원받았다. 강북제일교회 재정관계자에 의하면 모두 조성기 목사 개인통장으로 입금되었다고 했다.
모두 조성기 목사 개인통장으로 들어가거나 현금이 든 봉투를 직접 건네 주었다. 그 이외에 조목사는 총회직원 봄사경회 후원요청으로 150만원, 몽골청년장학금으로 100만원을 요청하고, 호주방문으로 100만원, 합 350만원을 수령했다. 전체 합쳐서 알려진 것만해도 조목사는 930만원을 강북제일교회로부터 수령해 갔다. 실제로 한 두달에 한번씩 방문해서 100-150만원씩 수령해 간 것을 따지면 수천만원이상 수령했다는 것이다. 조목사와 황형택목사는 같은 숭실대 출신이다.
사무장, 조목사는 한 두달에 한번씩 와서 몇년 동안 100-150만원 수령
교회사무장에 의하면 조성기목사는 황형택목사가 부임하면서부터 한두달에 한번씩 자주 찾아왔고, 설교도 하기도 했다는 것. 그 때마다 황형택목사의 청으로 사무장 자신이 직접 100만-150만원씩 조성기목사에게 돈봉투를 건네주었다고 했다. 한 신도는 조성기목사가 강북제일교회로부터 가져간 돈은 수천만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연유로 조목사는 황형택목사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학대총장들까지 후원금 받아
이외에 총회에서 황형택목사 지지발언을 한 정장복총장은 2008. 12. 7. 100만원의 후원금을 수령했고, 장신대 김중은 총장은 2007년 2. 25. 500백만원을 후원금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회 한 임원은 교회측에서 후원금 내역을 조사해 달라고 청이 들어올 경우, 조성기목사의 후원금 사용내역의 조사는 불가피하다고 했다. 조성기목사는 총회로부터 사례비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강북제일교회에 자주 들러 후원금을 자주 수령해간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다.
조목사는 작년에 양곡교회도 갑자기 방문해 설교를 함으로 100만원을 수령해갔다. 지용수목사는 당시 조성기목사가 예고없이 방문하여 예의상 설교를 시킬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양곡교회는 설교를 하면 보통 100만원씩 사례비를 준다. 따라서 조목사는 교단총무로서 작은 교회를 방문하여 작은 교회 목사들의 목회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총회임원들에게 보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곳간이 넘치는 대형교회만 찾아다녔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2007. 3. 25일에 총회후원금으로 120만원, 2007. 8. 12. 300만원, 2007. 9. 2. 30만원, 2008. 12. 25. 30만원, 2011. 1. 30. 50만원, 2011. 3. 20. 50만원을 수령하여 개인적으로 580만원을 후원받았다. 강북제일교회 재정관계자에 의하면 모두 조성기 목사 개인통장으로 입금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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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조성기 목사 개인통장으로 들어가거나 현금이 든 봉투를 직접 건네 주었다. 그 이외에 조목사는 총회직원 봄사경회 후원요청으로 150만원, 몽골청년장학금으로 100만원을 요청하고, 호주방문으로 100만원, 합 350만원을 수령했다. 전체 합쳐서 알려진 것만해도 조목사는 930만원을 강북제일교회로부터 수령해 갔다. 실제로 한 두달에 한번씩 방문해서 100-150만원씩 수령해 간 것을 따지면 수천만원이상 수령했다는 것이다. 조목사와 황형택목사는 같은 숭실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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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조목사는 한 두달에 한번씩 와서 몇년 동안 100-150만원 수령
교회사무장에 의하면 조성기목사는 황형택목사가 부임하면서부터 한두달에 한번씩 자주 찾아왔고, 설교도 하기도 했다는 것. 그 때마다 황형택목사의 청으로 사무장 자신이 직접 100만-150만원씩 조성기목사에게 돈봉투를 건네주었다고 했다. 한 신도는 조성기목사가 강북제일교회로부터 가져간 돈은 수천만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연유로 조목사는 황형택목사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학대총장들까지 후원금 받아
이외에 총회에서 황형택목사 지지발언을 한 정장복총장은 2008. 12. 7. 100만원의 후원금을 수령했고, 장신대 김중은 총장은 2007년 2. 25. 500백만원을 후원금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회 한 임원은 교회측에서 후원금 내역을 조사해 달라고 청이 들어올 경우, 조성기목사의 후원금 사용내역의 조사는 불가피하다고 했다. 조성기목사는 총회로부터 사례비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강북제일교회에 자주 들러 후원금을 자주 수령해간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다.
조목사는 작년에 양곡교회도 갑자기 방문해 설교를 함으로 100만원을 수령해갔다. 지용수목사는 당시 조성기목사가 예고없이 방문하여 예의상 설교를 시킬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양곡교회는 설교를 하면 보통 100만원씩 사례비를 준다. 따라서 조목사는 교단총무로서 작은 교회를 방문하여 작은 교회 목사들의 목회의 어려운 점을 파악하고 총회임원들에게 보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곳간이 넘치는 대형교회만 찾아다녔다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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