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목사, "삼신론이 문제가 없다는 것을 들었다"
빛과 소금교회 부목사였던 김00목사는 최삼경목사가 어느날 부교역자실에 들어오면서 삼신론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 면서 최삼경목사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하면서 그는 최삼경목사는 속으로는 삼신론을 주장하면서, 겉으로는 이단논쟁 휘말리지 않기 위하여 항시 조사를 할 때는 교단신조에 맞게 신앙고백을 하여 이단에서 빠져나가고는 하였다고 했다.
교회내 해고나 출교도 이단정지방식과 유사
자신을 해고할 때는 적어도 자신에게 먼저 통보하고 소명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두 사람의 허위증언자를 내세워 일방적으로 교회예배시간에 광고해서 사임처리를 하였다고 했다. 최목사가 어느날 교회내 최목사 반대집사를 달래고자 잘 다독거리라며 여러번 조언하려 갔는데 자신 어느날 그 집사에게 안수를 받는 모습이 목격되고, 그 집사가 그룹에서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등 목사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고 허위 증언자를 내세워 자신을 사임시켰다고 증언했다.
김목사는 최목사가 별내 철거부지에 대해서 투기를 하여 사실상 종교부지딱지를 받고 프레미엄으로 넘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당시 목회를 했던 한 직영신학대 교수는 교회를 프레미엄을 받고 종교부지를 넘겼다기 보다는 신도들 중 철거민이 많았던 만큼 한 명씩 줄어들기 시작해서 교인이 없어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회를 폐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김목사는 직영신학교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3년 담임목사 전임사역이 필요하고, 교회를 임시로 하고 있으면 별내지역 종교부지 딱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가건물로 운영했고, 3년 전임사역이 끝나자 마자 서울 동노회에 바로 샘물교회 폐지신청을 냈다고 했다.
김목사는 직영신학교 교수의 임기를 채우고 종교부지 딱지를 얻으려는 속셈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그 이익이 끝나고 나서 교회를 처분했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최목사가 진정으로 교회를 세울려고 했다면 인근 동네 청내리에서 샘물교회를 상가를 얻거나 해서 계속 사역을 하게끔 해야했다는 것이다. 약 종교부지 1,000여평에 해당하는 딱지를 부여받고 바로 교회를 처분해 투기의 의혹이 짙다는 주장이다.
총회 임원회가 소환하면 기꺼이 가겠다
김목사는 자신은 총회임원회가 소환하면 기꺼이 응해, 최삼경목사의 삼신론 교리와 출교, 교회 빚, 교회재정운영 등 잘못된 점에 대해서 증언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최삼경목사측 사람은 김목사가 최목사를 반대하는 집사와 어울려 기도를 하는 사람들의 집회에 참석해 성경을 인도하는 등 담임목사의 반대편에 서서 일하였기에 내보낼 수 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김목사는 교회에 수억씩 하는 파이프올갠도 이미 바꿀 필요도 없는 데 홍보성으로 한 개 더 준다고 수억씩 되는 파이프올갠으로 바꾸었다고 했다. 시골교회에서 수억씨 되는 파이프 올갠이 필요없다고 하였다.
파이프올갠 사건, 악어와 악어새 관계
파이프올갠을 장사하는 사람은 최목사와 악어와 악어새 관계에 있는 이00 장로를 도와주려고 했다는 것이다. 이외에 병원을 매입하기 위하여 여러 교인들의 집까지 담보로 잡혔고, 병원은 영업이 잘 되지않아 빚만 떠안고 다른 사람에게 1년 전부터 경영권을 넘겼다고 했다. 교회는 매년 이자만 10억씩 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병원은 1년 전부터 다른 사람에게 경영권을 일임했다.
김목사는 자신이 당힌 해임사유의 모순성을 짚으면서 부목사가 일개 신학생이며 집사에게 안수받는 것이 불가능하며, 허위증언자에게 물으니 침묵했다고 했다. 이외 집사들의 집회에 참석한 적도 없고 성경공부를 인도한 적도 없는 데 허위증언자를 내세워 일방적으로 발표를 하는 형식이었다고 했다. 그는 다른 이단을 정죄할 때도 교회에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허위증언자를 내세워 정죄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실제 박윤식목사에 대해서도 허위사실에 입각하고 정죄하고, 통합측과 관련없는 총신교수들의 주장을 토대로 하였다. 총회재판국으로부터는 허위사실에 의한 기소판정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서울 동노회는 다시 무죄를 선고했다. 총회재판국은 다시 재판할 입장이다.
그러나 교계 최목사를 염려하는 한 직영신학대학 교수는 최목사를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하면 그동안 최목사가 정죄한 모든 이단정죄의 효력이 없을 것이라며 교계는 이단으로 인한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하였다. 김명용교수는 이단논쟁은 이미 20세기 말에 끝났고, 이형기 교수는 이단기준은 삼위일체, 기독론 등 교회사에서의 이단정죄판단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며, 영, 생물, 귀신, 인간의 학문 등으로 이단잣댈르 들이대는 것은 곤란하다며 이단이라할지라도 소명 및 바른 신학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원고편에 서라
형법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피고의 편에 서라"는 대원칙에 있다. 최삼경목사는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원고의 편에 섰다." 간증집사 구순현도 이단, 조용기, 박철수, 박윤식, 예태호 목사도 이단이었다.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울 때 피고편에 서지를 않고 원고편에 섰던 것이다. 이는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정죄한 것에 잘 나타난다.
불륜적 이단?, 로맨스적 이단?
그것이 최삼경의 원칙과 형법의 원칙과 달랐던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광성교회로부터 5억을 지원받았고, 심지어 이단이라고 명명된 이재록한테 자금을 지원받기도 하여 이단감별사로서 윤리성이 의심을 받기도 했다. 대체로 명확한 근거가 없고, 사실보다는 전후맥락의 가치판단을 하였고, 용서와 개정, 포용의 신학보다도 바리새적 신학처럼 정죄, 분리, 아웃의 신학을 갖고 접근하여 오늘날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를 반대한다고 지적하면 언론도 이당옹호언론으로 규제하였다. 그렇다면 이단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은 사람은 로맨스적 이단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불륜적 이단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예장통합 교단은 더는 어설프게 최삼경목사에게 휘둘려서는 안될 것이고, 삼위일체폄하를 하고 세 영과 삼신, 마리아월경잉태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을 소환하여 사실관계를 판단하고, 사실이라면 교리의 개정, 개혁의 의지가 있는 지 질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최목사를 소환하여, 삼신론의 여부,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총회의 입장수용을 하는지, 입장을 들어보어야 할 것이다.
이단옹호교단?
예장통합은 최목사를 안고 가기에는 부담스런 존재이다. 삼신론자,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의 닉내님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교단내 신학자들이 최목사 신학에 비판을 가하고 있는 만큼, 또한 한기총에서 막강한 권위를 휘둘러 교회사중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표현한 만큼, 이단옹호교단, 삼신론 옹호교단, 마리아월경잉태옹호교단이라고 불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예장통합교단은 우유부단하지 말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삼경목사를 보호해야할지, 교단신조를 준수해야 할지, 신중하게 결단해야 할 것이다.
교회내 해고나 출교도 이단정지방식과 유사
자신을 해고할 때는 적어도 자신에게 먼저 통보하고 소명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두 사람의 허위증언자를 내세워 일방적으로 교회예배시간에 광고해서 사임처리를 하였다고 했다. 최목사가 어느날 교회내 최목사 반대집사를 달래고자 잘 다독거리라며 여러번 조언하려 갔는데 자신 어느날 그 집사에게 안수를 받는 모습이 목격되고, 그 집사가 그룹에서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등 목사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고 허위 증언자를 내세워 자신을 사임시켰다고 증언했다.
김목사는 최목사가 별내 철거부지에 대해서 투기를 하여 사실상 종교부지딱지를 받고 프레미엄으로 넘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당시 목회를 했던 한 직영신학대 교수는 교회를 프레미엄을 받고 종교부지를 넘겼다기 보다는 신도들 중 철거민이 많았던 만큼 한 명씩 줄어들기 시작해서 교인이 없어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회를 폐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김목사는 직영신학교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3년 담임목사 전임사역이 필요하고, 교회를 임시로 하고 있으면 별내지역 종교부지 딱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가건물로 운영했고, 3년 전임사역이 끝나자 마자 서울 동노회에 바로 샘물교회 폐지신청을 냈다고 했다.
김목사는 직영신학교 교수의 임기를 채우고 종교부지 딱지를 얻으려는 속셈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그 이익이 끝나고 나서 교회를 처분했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최목사가 진정으로 교회를 세울려고 했다면 인근 동네 청내리에서 샘물교회를 상가를 얻거나 해서 계속 사역을 하게끔 해야했다는 것이다. 약 종교부지 1,000여평에 해당하는 딱지를 부여받고 바로 교회를 처분해 투기의 의혹이 짙다는 주장이다.
총회 임원회가 소환하면 기꺼이 가겠다
김목사는 자신은 총회임원회가 소환하면 기꺼이 응해, 최삼경목사의 삼신론 교리와 출교, 교회 빚, 교회재정운영 등 잘못된 점에 대해서 증언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최삼경목사측 사람은 김목사가 최목사를 반대하는 집사와 어울려 기도를 하는 사람들의 집회에 참석해 성경을 인도하는 등 담임목사의 반대편에 서서 일하였기에 내보낼 수 밖에 없었다고 증언했다.
김목사는 교회에 수억씩 하는 파이프올갠도 이미 바꿀 필요도 없는 데 홍보성으로 한 개 더 준다고 수억씩 되는 파이프올갠으로 바꾸었다고 했다. 시골교회에서 수억씨 되는 파이프 올갠이 필요없다고 하였다.
파이프올갠 사건, 악어와 악어새 관계
파이프올갠을 장사하는 사람은 최목사와 악어와 악어새 관계에 있는 이00 장로를 도와주려고 했다는 것이다. 이외에 병원을 매입하기 위하여 여러 교인들의 집까지 담보로 잡혔고, 병원은 영업이 잘 되지않아 빚만 떠안고 다른 사람에게 1년 전부터 경영권을 넘겼다고 했다. 교회는 매년 이자만 10억씩 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병원은 1년 전부터 다른 사람에게 경영권을 일임했다.
김목사는 자신이 당힌 해임사유의 모순성을 짚으면서 부목사가 일개 신학생이며 집사에게 안수받는 것이 불가능하며, 허위증언자에게 물으니 침묵했다고 했다. 이외 집사들의 집회에 참석한 적도 없고 성경공부를 인도한 적도 없는 데 허위증언자를 내세워 일방적으로 발표를 하는 형식이었다고 했다. 그는 다른 이단을 정죄할 때도 교회에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허위증언자를 내세워 정죄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실제 박윤식목사에 대해서도 허위사실에 입각하고 정죄하고, 통합측과 관련없는 총신교수들의 주장을 토대로 하였다. 총회재판국으로부터는 허위사실에 의한 기소판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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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울 동노회는 다시 무죄를 선고했다. 총회재판국은 다시 재판할 입장이다.
그러나 교계 최목사를 염려하는 한 직영신학대학 교수는 최목사를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하면 그동안 최목사가 정죄한 모든 이단정죄의 효력이 없을 것이라며 교계는 이단으로 인한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하였다. 김명용교수는 이단논쟁은 이미 20세기 말에 끝났고, 이형기 교수는 이단기준은 삼위일체, 기독론 등 교회사에서의 이단정죄판단이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며, 영, 생물, 귀신, 인간의 학문 등으로 이단잣댈르 들이대는 것은 곤란하다며 이단이라할지라도 소명 및 바른 신학으로 인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원고편에 서라
형법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피고의 편에 서라"는 대원칙에 있다. 최삼경목사는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원고의 편에 섰다." 간증집사 구순현도 이단, 조용기, 박철수, 박윤식, 예태호 목사도 이단이었다.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울 때 피고편에 서지를 않고 원고편에 섰던 것이다. 이는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정죄한 것에 잘 나타난다.
불륜적 이단?, 로맨스적 이단?
그것이 최삼경의 원칙과 형법의 원칙과 달랐던 것이다. 최삼경목사는 광성교회로부터 5억을 지원받았고, 심지어 이단이라고 명명된 이재록한테 자금을 지원받기도 하여 이단감별사로서 윤리성이 의심을 받기도 했다. 대체로 명확한 근거가 없고, 사실보다는 전후맥락의 가치판단을 하였고, 용서와 개정, 포용의 신학보다도 바리새적 신학처럼 정죄, 분리, 아웃의 신학을 갖고 접근하여 오늘날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를 반대한다고 지적하면 언론도 이당옹호언론으로 규제하였다. 그렇다면 이단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은 사람은 로맨스적 이단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불륜적 이단이라고 말해야 하는가?
예장통합 교단은 더는 어설프게 최삼경목사에게 휘둘려서는 안될 것이고, 삼위일체폄하를 하고 세 영과 삼신, 마리아월경잉태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을 소환하여 사실관계를 판단하고, 사실이라면 교리의 개정, 개혁의 의지가 있는 지 질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최목사를 소환하여, 삼신론의 여부,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한 총회의 입장수용을 하는지, 입장을 들어보어야 할 것이다.
이단옹호교단?
예장통합은 최목사를 안고 가기에는 부담스런 존재이다. 삼신론자,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의 닉내님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교단내 신학자들이 최목사 신학에 비판을 가하고 있는 만큼, 또한 한기총에서 막강한 권위를 휘둘러 교회사중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표현한 만큼, 이단옹호교단, 삼신론 옹호교단, 마리아월경잉태옹호교단이라고 불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예장통합교단은 우유부단하지 말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 최삼경목사를 보호해야할지, 교단신조를 준수해야 할지, 신중하게 결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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