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형택 무효소송 어려워, 변호사비만 날릴 가능성 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은 황형택목사에 대한 안수무효확인 판결을 하였다. 목사안수를 받기 위하여 본교단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전임전도사 2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수무효확인 판결을 하였다.
황형택측에서는 온누리 교회가 2년 동안 전임전도사로 해외에 파송하여 공부하도록 했기 때문에 사실상 2년 사역을 했다고 주장하나, 해외유학생은 무임목사신분이고, 온누리교회가 전임전도사신분으로 파송했다고 하더라도 해외유학생이기 때문에 무임전도사신분이다. 더군다나 황형택은 온누리교회에서 전임전도사 2년을 한 실체적 사실이 없는데 문제가 있다.
황사모의 주장은 하나의 주장일 뿐, 총회재판국은 거의 만장일치로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다음은 서울 북부지방법원의 목사안수취소결의 판결문이다. 이 판결문을 보면 황형택이 사회법정에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안수무효결의를 무효로 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교단내부의 사항이기 때문이다.
예장합동(중앙)측 원고들은 신청취지에서 1) 목사안수의 취소사유가 없고, 2)교단헌법상 목사에 대한 재판은 "노회"에서 하도록 되어있고(교단헌법 16장 제 4조) 최고전권위원회의 관장사항이 아니며, 3) 교단헌법상 "목사안수취소"는 목사에 대한 징계항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4) 목사안수취소의 근거인 교단헌법 제 3관 5장 5장 9조 4항(권면: 안수받은 신임목사는 안수서약을 준수하여야 하며 안수서약위반시는 목사안수취소가 될 수 있다)은 적법한 교단헌법의 개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의적으로 삽입된 것이어서 효력이 없으므로, 이 사건 결의는 무효이다 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원고들이 무효를 구하는 이 사건 결의가 직접적으로 원고들에게 법률상의 권리침해를 주고 있다고 볼 수 없고, 따라서 그 무효확인을 구하는 것이 법률상의 쟁송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황형택측에서는 온누리 교회가 2년 동안 전임전도사로 해외에 파송하여 공부하도록 했기 때문에 사실상 2년 사역을 했다고 주장하나, 해외유학생은 무임목사신분이고, 온누리교회가 전임전도사신분으로 파송했다고 하더라도 해외유학생이기 때문에 무임전도사신분이다. 더군다나 황형택은 온누리교회에서 전임전도사 2년을 한 실체적 사실이 없는데 문제가 있다.
황사모의 주장은 하나의 주장일 뿐, 총회재판국은 거의 만장일치로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다음은 서울 북부지방법원의 목사안수취소결의 판결문이다. 이 판결문을 보면 황형택이 사회법정에 가져간다고 하더라도 안수무효결의를 무효로 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교단내부의 사항이기 때문이다.
예장합동(중앙)측 원고들은 신청취지에서 1) 목사안수의 취소사유가 없고, 2)교단헌법상 목사에 대한 재판은 "노회"에서 하도록 되어있고(교단헌법 16장 제 4조) 최고전권위원회의 관장사항이 아니며, 3) 교단헌법상 "목사안수취소"는 목사에 대한 징계항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4) 목사안수취소의 근거인 교단헌법 제 3관 5장 5장 9조 4항(권면: 안수받은 신임목사는 안수서약을 준수하여야 하며 안수서약위반시는 목사안수취소가 될 수 있다)은 적법한 교단헌법의 개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의적으로 삽입된 것이어서 효력이 없으므로, 이 사건 결의는 무효이다 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원고들이 무효를 구하는 이 사건 결의가 직접적으로 원고들에게 법률상의 권리침해를 주고 있다고 볼 수 없고, 따라서 그 무효확인을 구하는 것이 법률상의 쟁송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
|
|
|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