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인들과 교단, 마법에 걸려있어
제자교회나 분당교회를 가보면 여전히 많은 신도들이 목회자를 지지한다. 제자교회는 목사가 징역 4년이 되었어도 교인들 70-80%가 목사를 지지하고 개혁파는 200-300여명 밖에 안된다. 아예 그들은 교회당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근처에서 따로 예배를 드린다. 분당중앙교회 신도들도 목사가 101억이나 되는 펀드를 투자했어도 검찰에서 불기소처분되었다고 하여 목사를 더 많이 지지한다.
강북제일교회만이 신도들이 난을 일으켜 목회자를 내보내는데 성공했다. 그렇다면 교인들이 부패한 목회자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신(어리석은 신)이 신도들에게 마법을 걸어놓았기 때문이다.
에라스무스의 표현대로 하자면 광우신(狂愚神)이 사람들의 판단력과 정신을 흐려놓고 어리석음의 마법을 걸어놓은 것이다. 교인들의 잘못이 아니라 광우신이 이미 그들을 사로잡았다. 예수를 죽게 한 유대인들에게 우신이 마법을 걸듯이 말이다.
교인들은 이미 마법에 걸려있어
교인들은 “주의 종을 비난하면 저주받는다”는 교주들의 마술에 이미 걸려있다. 교인들은 그런 것을 보면서도 고발하지 못하고, 비난할 용기가 없는 딴나라 광우신의 윤리에 도취되어 있다. 교주들의 교회를 보면 대부분 맹종교인으로 전락해 있다. 그들은 교주의 비리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고 자신들은 ‘맹종하는 것이 곧 좋은 신앙’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교주들의 부도덕과 비윤리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교주의 행위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자신들의 할 도리는 맹종뿐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속성을 잘 아는 교주들은 이미 노예화된 교인들을 충분히 다스리는데 프로급이다. 자신들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반발이라도 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단호하게 징계하거나 출교한다. 모두 다 교회라는 터울을 쓰고 사회의 상식에도 못미치는 딴나라에서나 가능한 일들이다.
교단까지 마법에 사로잡혀
최근 한국의 개신교가 추락하는 것은 광우신이 중세교회에 마법을 걸어놓았듯이 한국교회에도 마법을 걸어놓았기 때문이다. 광우신이 교인들에게 마법을 걸어놓으면 당회장이 재정비리에 파묻히고, 당회가 이를 방조하고 독선을 하고 비상식적으로 가도 교인들은 하나님에 세우신 사람들이 하는 일이거니와 생각하고, 어떤 저항도 하지 않고 침묵하며 그들에 대한 판단은 하나님께 맡겨 버린다.
오히려 더 많은 교인들이 목사를 지지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악에 대해 싸우지도 못하는 맹종주의자라는 것을 숨겨버린다. 교단은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삼위일체폄하론이 있어도 무관심하고 오히려 껴안고 있다. 이는 우신이 예장통합 교단에 마법을 걸어놓았기 때문이다.
한국의 교회구조나 교회양태들,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목회자들의 몰상식한 행위, 성도들의 도덕불감증은 교회사나 성경을 통해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다. 목회자에 대한 신도들의 98.4%, 100% 청빙도 한국 교회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가하면 가하시고 아니오 하면 아니오 하시오". 목회자가 재정을 많이 사용하면 맹종파 교인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목사가 먼저 축복을 받아야 신도들에게 복을 나눠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여 부패를 거룩한 사역으로 승화시킨다.
당회원들이 독선을 하면 교회는 대의정에 의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은 받은 사람들이 거룩한 회의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광우신이 신도들을 교회 행정과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광우신은 장로교의 정치가 민주적임에도 불구하고 독선적으로 만들었고, 신도들보다 목사위주, 당회위주로 만들어버렸다.
광우신은 신도들은 위의 명령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 맹종파로, 하나님보다도 목사를 더 중시하는 신도들로 만들어 버렸다. 신도들은 움직이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에라스무스에 의하면 우신이 교인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결국 미치고 어리석은 신이 한국교인들을 사로 잡았기 때문에 목사와 당회의 타락이 가능하게 되었다. 결국 개신교가 추락하게 된 계기이다. 에라스무스는 우신예찬을 통해서 한국교회를 예언했을는지도 모른다.
강북제일교회만이 신도들이 난을 일으켜 목회자를 내보내는데 성공했다. 그렇다면 교인들이 부패한 목회자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우신(어리석은 신)이 신도들에게 마법을 걸어놓았기 때문이다.
에라스무스의 표현대로 하자면 광우신(狂愚神)이 사람들의 판단력과 정신을 흐려놓고 어리석음의 마법을 걸어놓은 것이다. 교인들의 잘못이 아니라 광우신이 이미 그들을 사로잡았다. 예수를 죽게 한 유대인들에게 우신이 마법을 걸듯이 말이다.
교인들은 이미 마법에 걸려있어
교인들은 “주의 종을 비난하면 저주받는다”는 교주들의 마술에 이미 걸려있다. 교인들은 그런 것을 보면서도 고발하지 못하고, 비난할 용기가 없는 딴나라 광우신의 윤리에 도취되어 있다. 교주들의 교회를 보면 대부분 맹종교인으로 전락해 있다. 그들은 교주의 비리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고 자신들은 ‘맹종하는 것이 곧 좋은 신앙’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교주들의 부도덕과 비윤리에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교주의 행위는 하나님이 책임지고 자신들의 할 도리는 맹종뿐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속성을 잘 아는 교주들은 이미 노예화된 교인들을 충분히 다스리는데 프로급이다. 자신들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반발이라도 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단호하게 징계하거나 출교한다. 모두 다 교회라는 터울을 쓰고 사회의 상식에도 못미치는 딴나라에서나 가능한 일들이다.
교단까지 마법에 사로잡혀
최근 한국의 개신교가 추락하는 것은 광우신이 중세교회에 마법을 걸어놓았듯이 한국교회에도 마법을 걸어놓았기 때문이다. 광우신이 교인들에게 마법을 걸어놓으면 당회장이 재정비리에 파묻히고, 당회가 이를 방조하고 독선을 하고 비상식적으로 가도 교인들은 하나님에 세우신 사람들이 하는 일이거니와 생각하고, 어떤 저항도 하지 않고 침묵하며 그들에 대한 판단은 하나님께 맡겨 버린다.
오히려 더 많은 교인들이 목사를 지지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악에 대해 싸우지도 못하는 맹종주의자라는 것을 숨겨버린다. 교단은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삼위일체폄하론이 있어도 무관심하고 오히려 껴안고 있다. 이는 우신이 예장통합 교단에 마법을 걸어놓았기 때문이다.
한국의 교회구조나 교회양태들,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목회자들의 몰상식한 행위, 성도들의 도덕불감증은 교회사나 성경을 통해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다. 목회자에 대한 신도들의 98.4%, 100% 청빙도 한국 교회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가하면 가하시고 아니오 하면 아니오 하시오". 목회자가 재정을 많이 사용하면 맹종파 교인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목사가 먼저 축복을 받아야 신도들에게 복을 나눠줄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여 부패를 거룩한 사역으로 승화시킨다.
당회원들이 독선을 하면 교회는 대의정에 의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은 받은 사람들이 거룩한 회의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는 광우신이 신도들을 교회 행정과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광우신은 장로교의 정치가 민주적임에도 불구하고 독선적으로 만들었고, 신도들보다 목사위주, 당회위주로 만들어버렸다.
광우신은 신도들은 위의 명령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 맹종파로, 하나님보다도 목사를 더 중시하는 신도들로 만들어 버렸다. 신도들은 움직이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에라스무스에 의하면 우신이 교인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결국 미치고 어리석은 신이 한국교인들을 사로 잡았기 때문에 목사와 당회의 타락이 가능하게 되었다. 결국 개신교가 추락하게 된 계기이다. 에라스무스는 우신예찬을 통해서 한국교회를 예언했을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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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스무스의 표현대로 하자면 광우신(狂愚神)이 사람들의 판단력과 정신을 흐려놓고 어리석음의 마법을 걸어놓은 것이다.라는 말을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은 깊이 묵상을 해보자
전능하신 하나님은 거짓말을 제일 싫어하신다.
광우신의 마법에 걸려 진리를 거역하는 삶을 살았다든지 신앙생활을 하였다면은 사후 주님앞에가서 '의의면류관' 받을 기대를 하지말아야 한다.
한국교회의 타락은 광우신을 이용한 악한 꾀임에 넘어간 무지하고 미련한 자들이니라
강북제일교회의 '강사모' 가 그런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본받아야할 믿음의 행실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