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받았지만 많이 냈다
나목사는 대외협력비를 포함, 장학헌금, 건축헌금, 선교헌금, 구제비 등을 포함하여 약 39억을 헌금했다. 2002-2011년까지 장학헌금은 2억 7천만원, 구제헌금은 4억 9천만원, 십일조는 3억 1천만원, 감사헌금 4억 7천만원을 비롯 거액의 헌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십일조, 감사헌금, 부흥회헌금, 절기헌금만 약 14억 정도(1,378,634,512)를 헌금했다. 받은 것도 많지만 많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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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위의 요약본은 주안장로교회 전산실에서 출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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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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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원 이런 장애인 멸시단어를 국회의원이 썼더라면 아마 난리 났을 거유.
그리고 쌀가마 몇 개 매고 어디 양로원에서도 죽을 때까지 증명하도록 인증사진도
찍으시지. 목사라는 사람이 헌금을 하는 데도 다 증거보존으로 해놓은다는 것 이해가 안되네. 설교하면 그 설교는 성도들만 그렇게 하라는 건가. 목사는 더 좋은 일을 해도
욕을 먹는 세상에 맨날 설교하면 주님이 언제 오실지 모른다면서 이렇게 엄청난 돈을
성도들 헌금한 돈으로 받고 그걸 자기는 헌금했네 하고 큰 소리 치다니. 헐. 개가 웃는다. 웃어. 지하식당에서 어는 권사님이 다른 성도님 혼자 앉아 있는 것 보고 아줌마! 저
쪽으로 가요. 우리 일행이 세사람이니까. 그런식으로 다른 성도를 지들 맘대로 무슨 대단한 권력이라도 되듯이 한는 것. 그리고 내가 권사님하고 얘기를 하는데 원로 목사님의
말씀에 무조건 복종해야 된다고? 썩을 대로 썩은 한국교회의 자화상이지.
참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헌금을 했다고 증거로 계속 둔다니.
그리고 요즘에 유행하는 돈세탁! 그 전산을 어떻게 믿냐고. 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그러니까 우리 같은 돈이 없어 헌금을 많이 못하는
사람들이 제아무리 교회 열심히 다녀 봐야 맨날 왕따만 당하지. 교회에서도 왕따 심각해요. 끼리끼리 모여서 작당들하고 말이야.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들끼리. 즉 돈있는 사람은 돈있는 사람끼리. 거기에 돈없는 사람은 끼지 못하지. 낄수조차도 없지만. 하여튼 간에 지하경제에 일조하고 있는 이런 상식도 안되는 것 같은 글 좀 안 쓸 수 없나요. 아! 창피스러워. 예수님을... 하나님을 믿는 건지... 돈을 믿는 건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주승중 목사님이 담임목사님으로 오셔서 그나마 위로는 되는데... 앞으로 잘 되었으면 정말 교회다닌다는 말을 해도 눈엣가시가 아닌 존경의 대상으로 바라 볼 날을 기대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항상 하나님 은혜가운데서 행복하고 좋은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제가 주안장로교회에 다닌지도 어언 6년이 훨씬 넘었군요.
그런데 제생각으로는 이런 식으로 헌금을 한다면 그 누군들
헌금을 많이했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 전산을 어떻게 믿나요.
교회도 감사를 받아야 되고 세금을 철저히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툭하면 해외 선교다 하면서 해외로 나가신던데
그 비용은 누가 지원해주나요. 그리고 전에 보면 설교도중에
장애인 비하 단어가 들어간 것이 있구요. 2013년3월31일 부활절 주일예배
때 장애인 비하 단어를 설교때 인용 하였습니다. 아무리 앞뒤관계가 맞는다
하더라도 단어를 고를때는 사회적약자에 대한 비하적 단어를 쓰면
안되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요. 부활절에 실제 다른 시간 대 설교할 때 주안장로교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설교방송 보다 엄청 단어를 많이 썼습니다. -
나겸일 목사님 년 수입이 알려진 것만
합쳐서 약 10억 정도라고 합니다. (사례비 목회비 부흥강사 사례비등)
10년이면
100억 15년이면 150억 원입니다
이번에 퇴직금 25억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런데 10년에 걸처 40억 헌금하셨습니다.
계산대로라면 100억대 부자입니다
40억을 헌금했다고 하는 것은 물 타기입니다.
우리나라 평균 목사 연봉은
2000만원이 못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기쁨으로
주님의 사역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진리는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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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부분은 드러 나는 일부분일 겁니다.심지어 그분이 입고있던 옷 까지도 만나는 선교사님들이나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옷이 허름하면 벗어주고 오시는 분입니다.나겸일 목사니이 키가 크시고 체격이 보통사람보다 크시다 보니 치수가 안맞아서 주고 싶어도 못주셔 마음 아파 하시는 분입니다.장학금은 주안교회에서 제일 많이 내시는것으로 모든 성도가 다 알고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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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겸일목사님은 주님의 나라를 이세상에 이적과 기적을 보이며 크게 세우신분으로 34년의 사역을 통해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신 우리 크리스쳔들이 크게 자랑하고 존경할 만한 아주 휼륭한 목사님입니다.
큰것은 크므로 작은 작으므로 모두 해야할 일 있습니다. 이세상도 조화가 아름답듯이 주님이 하시는 일은 더욱 조화롭지 않겠습니까?
받으신 보수를 전부 선교를 위해 이모습 저모습으로 사역지로 보내시는 분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한 세상의 눈으로 목사님을 보고 계신가봅니다.
잘 모르고 하신 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믿음의 식구들은 항상 주님의 눈으로 사물을 봐야 만 믿지 않는 분들과 차이 됩니다.
특히 중요한 교회일을 표현할때는 기도 먼저하고 바로 알고 합시다
나목사님과 같은 주님의 종들이 많이 많이 이세상 계셔서 세상을 밝게 비추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