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적 감각있고,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가진 자라야
교단 사무총장이 하는 역할은 총회장과 임원들이 지시하는 총회본부내 제반사항과 국내외 연합사업을 주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연임되면 8년임기인데 8년동안 8명이 총회장이 바뀌기 때문에 1년 임기 총회장은 사무총장을 의존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총회장이 사무총장한테 질질 끌려가게 되어 있다.
현재 예장통합교단이 추락한 것은 연합사업에 실패한 것이다. 양화진, 연세대, 한기총은 모두 연합사업에 실패했음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는 조성기 사무총장이 자신의 직무를 유기한 것이다. 교리적으로 하자가 있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을 비호하고, 특정교회에 가서 금품을 수수하고, 에큐메니칼을 지향하는 대형교단임에도 불구하고, 연합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사순절기간동안 총회직원들을 이끌고 호주에 관광성 수련회를 이끌고 가는 등, 교단 총무로서의 처신을 잘하지 못했다.
교단총무로 오기 전에도 가는 교회마다 남의 설교를 복사해서 설교를 도용하고 이력을 기만하여 쫓겨나는 등, 총무로서 처음부터 자격에 하자가 있었다. 조목사는 인천제일, 현대교회, 포항북부교회 등 4년을 넘지 못하였고 설교도용의 관행은 떨쳐버리지 못했다. 당시 인천제일교회에서 같이 사역을 했던 부목사는 강대상 의자 밑에 남의 설교를 복사한 것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고 고백했다. 처음부터 목사나 총무자질에 함량미달이었다.
이제 총회는 지연, 학연을 떠나서 함량미달인 사람을 선출하거나 정치적으로 내사람 심기를 하지말고, 총회자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총무는 총회본부의 일도 잘 해야하겠지만, 국내외 연합사업을 잘 주도해야 할 것이다. 영어도 어느정도 잘 해서 해외교단과 실질적인 제휴관계를 이끌어 내어 교단이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스코틀랜드 교단이나 미장로교단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함으로써 장로교 전체를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십이 있는 총무가 필요하다. 제휴관계를 맺어 각서 한장 쓰는 것은 별 의미없다. 해외교단에도 빈교회가 있으면 국내 영어를 잘하는 젊은 목회자들이 스코틀랜드나 미국장로교단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실제로 장신대학원 87기 권율목사도 미장로교단에서 백인목회를 하고 있다. 사무총장은 금품수수하기 위해 큰 교회만 기웃거리지 말고, 목회자들의 일자리를 창출해줄수 있도록 해야한다. 설교를 도용하지 않고 영어설교를 잘할 수 있도록 독려해서 이들이 해외교단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유럽이나 서구를 깨우는 방법은 그들의 빈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받아 영성있는 설교를 해서 교회를 성장시키는 방법이 현실적일 것이다.
총무가 큰 교회나 기웃거리고 설교를 해서 사례비 받는 것에 관심하기 보다는 일자리 없는 목회자들의 정보를 파악해서 제휴된, 미국한인장로교단, 유럽의 한인교단, 미장로교단, 스
코틀랜드 장로교단 등에 일자리를 확보하고, 전국노회의 총무화를 해서 노회총무들끼리 빈번한 대화를 가져 현실적으로 각 노회의 고충이 무엇인지, 개척교회나 농어촌 일선교회 목회자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서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여 총회차원에서 일선목회자들의 복지와 생활관계를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연금조차 붓지 못하거나 연금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목회자들을 파악해서 모두 균형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일선 목회자들의 실사례가 총회임원회에 전혀 보고되지 않는다.
또한 사무총장은 건축으로 인해 빚을 갚지 못해 경매처분 위기에 있는 교회들의 정보를 확보해서 대형교회나 총회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교세가 어려운 교회의 통폐합도 추진하여 목회자들이 서로 살 수 있도록 하고, 노회차원에서 정보가 공유돼 각 노회가 매년 요구하는 목회자수급을 확보하여 목회자수를 조절하고, 신학교 정원도 조절하게끔 해야할 것이다.
전국의 관리집사들도 컴퓨터, 배관, 전기기술 등에 자격증 제도를 만들어 관리집사들의 전문성을 꾀하고, 목회자 사례비도 적정한도를 만들어 대형교회나 소형교회의 목회자들의 사례비가 별차이 없도록 각 노회총무를 통하여 보고할 수 있게끔 해서 교단목회자들의 사례비의 평등성과 균형성을 구축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사무총장은 교단목회자들의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하여 총회임원회에 보고하여 임원회차원에서 대책을 수립하도록 해야한다.
박위근목사 체제는 1) 이력을 기만하거나 설교도용한 경력이 없어야 하고, 2) 대형교회 기웃거리지 않고, 3) 에큐메니칼 신학적 시각과 실천을 아울러 하며, 4) 정치적이지 않아야 하고, 5) 어느정도 영어에 탁월해야 하고, 6) 미자립교회나 농어촌 목회자들, 관리집사 등에 관심을 두고, 7) 기본적인 법지식이 있어 분규교회에 대해서 중재하거나 해결할 능력이 있고, 8) 학연, 지연에서 벗어나고, 9) 교단경영과 행정능력이 탁월하고, 10) 한기총, 연세대, 양화진문제의 해법을 찾을 수 있고, 11) 총회장에게 아부하지 않고, 12) 사익을 위하여 교단을 이용하지 않고, 공익을 위하여 사익을 희생할 줄 알고, 13) 목회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갖고, 14) 교단에 공헌할 능력이 있고, 15) 국제적 감각이 뛰어나 개혁교단을 주도할 수 있고, 16) WCC 행사를 잘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을 총무로 선택해야 할 것이다. 더는 내사람 감싸기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총무는 박위근목사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단을 위한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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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연임되면 8년임기인데 8년동안 8명이 총회장이 바뀌기 때문에 1년 임기 총회장은 사무총장을 의존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총회장이 사무총장한테 질질 끌려가게 되어 있다.
현재 예장통합교단이 추락한 것은 연합사업에 실패한 것이다. 양화진, 연세대, 한기총은 모두 연합사업에 실패했음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는 조성기 사무총장이 자신의 직무를 유기한 것이다. 교리적으로 하자가 있는 마리아월경잉태론자 최삼경을 비호하고, 특정교회에 가서 금품을 수수하고, 에큐메니칼을 지향하는 대형교단임에도 불구하고, 연합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지 못하고, 사순절기간동안 총회직원들을 이끌고 호주에 관광성 수련회를 이끌고 가는 등, 교단 총무로서의 처신을 잘하지 못했다.
교단총무로 오기 전에도 가는 교회마다 남의 설교를 복사해서 설교를 도용하고 이력을 기만하여 쫓겨나는 등, 총무로서 처음부터 자격에 하자가 있었다. 조목사는 인천제일, 현대교회, 포항북부교회 등 4년을 넘지 못하였고 설교도용의 관행은 떨쳐버리지 못했다. 당시 인천제일교회에서 같이 사역을 했던 부목사는 강대상 의자 밑에 남의 설교를 복사한 것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고 고백했다. 처음부터 목사나 총무자질에 함량미달이었다.
이제 총회는 지연, 학연을 떠나서 함량미달인 사람을 선출하거나 정치적으로 내사람 심기를 하지말고, 총회자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총무는 총회본부의 일도 잘 해야하겠지만, 국내외 연합사업을 잘 주도해야 할 것이다. 영어도 어느정도 잘 해서 해외교단과 실질적인 제휴관계를 이끌어 내어 교단이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스코틀랜드 교단이나 미장로교단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함으로써 장로교 전체를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십이 있는 총무가 필요하다. 제휴관계를 맺어 각서 한장 쓰는 것은 별 의미없다. 해외교단에도 빈교회가 있으면 국내 영어를 잘하는 젊은 목회자들이 스코틀랜드나 미국장로교단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실제로 장신대학원 87기 권율목사도 미장로교단에서 백인목회를 하고 있다. 사무총장은 금품수수하기 위해 큰 교회만 기웃거리지 말고, 목회자들의 일자리를 창출해줄수 있도록 해야한다. 설교를 도용하지 않고 영어설교를 잘할 수 있도록 독려해서 이들이 해외교단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유럽이나 서구를 깨우는 방법은 그들의 빈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받아 영성있는 설교를 해서 교회를 성장시키는 방법이 현실적일 것이다.
총무가 큰 교회나 기웃거리고 설교를 해서 사례비 받는 것에 관심하기 보다는 일자리 없는 목회자들의 정보를 파악해서 제휴된, 미국한인장로교단, 유럽의 한인교단, 미장로교단, 스
코틀랜드 장로교단 등에 일자리를 확보하고, 전국노회의 총무화를 해서 노회총무들끼리 빈번한 대화를 가져 현실적으로 각 노회의 고충이 무엇인지, 개척교회나 농어촌 일선교회 목회자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서 총회 임원회에 보고하여 총회차원에서 일선목회자들의 복지와 생활관계를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하고, 연금조차 붓지 못하거나 연금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목회자들을 파악해서 모두 균형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일선 목회자들의 실사례가 총회임원회에 전혀 보고되지 않는다.
또한 사무총장은 건축으로 인해 빚을 갚지 못해 경매처분 위기에 있는 교회들의 정보를 확보해서 대형교회나 총회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교세가 어려운 교회의 통폐합도 추진하여 목회자들이 서로 살 수 있도록 하고, 노회차원에서 정보가 공유돼 각 노회가 매년 요구하는 목회자수급을 확보하여 목회자수를 조절하고, 신학교 정원도 조절하게끔 해야할 것이다.
전국의 관리집사들도 컴퓨터, 배관, 전기기술 등에 자격증 제도를 만들어 관리집사들의 전문성을 꾀하고, 목회자 사례비도 적정한도를 만들어 대형교회나 소형교회의 목회자들의 사례비가 별차이 없도록 각 노회총무를 통하여 보고할 수 있게끔 해서 교단목회자들의 사례비의 평등성과 균형성을 구축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사무총장은 교단목회자들의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하여 총회임원회에 보고하여 임원회차원에서 대책을 수립하도록 해야한다.
박위근목사 체제는 1) 이력을 기만하거나 설교도용한 경력이 없어야 하고, 2) 대형교회 기웃거리지 않고, 3) 에큐메니칼 신학적 시각과 실천을 아울러 하며, 4) 정치적이지 않아야 하고, 5) 어느정도 영어에 탁월해야 하고, 6) 미자립교회나 농어촌 목회자들, 관리집사 등에 관심을 두고, 7) 기본적인 법지식이 있어 분규교회에 대해서 중재하거나 해결할 능력이 있고, 8) 학연, 지연에서 벗어나고, 9) 교단경영과 행정능력이 탁월하고, 10) 한기총, 연세대, 양화진문제의 해법을 찾을 수 있고, 11) 총회장에게 아부하지 않고, 12) 사익을 위하여 교단을 이용하지 않고, 공익을 위하여 사익을 희생할 줄 알고, 13) 목회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갖고, 14) 교단에 공헌할 능력이 있고, 15) 국제적 감각이 뛰어나 개혁교단을 주도할 수 있고, 16) WCC 행사를 잘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을 총무로 선택해야 할 것이다. 더는 내사람 감싸기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총무는 박위근목사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단을 위한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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