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신도들, 떠난지 1년 8개월되는 목사는 올 자격없다
사진을 찍자마자 바로 월담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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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시편18:29)
그는 하나님을 의존해서 무사히 담을 뛰어넘고 내려와 신도들이 들어가도록 안에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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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열쇠공을 데리고 가서 교회뒷문의 잠겨있는 열쇠를 파괴시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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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도는 사전에 쇠파이프와 뻰치를 가지고 와서 방호벽의 쇠창살을 뜯어내고,
창문에 테이프를 붙이고 유리창을 깨려고 시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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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교인들이 뒤늦게 연락을 받고 달려온 초대교회 교인들이 항의를 하자, 김목사는 자신이 교회대표자이기 때문에 건물도 관리할 수 있고, 교회기물도 가져갈 수 있다고 하였다는 것이다. 김목사는 법원으로부터 자신의 예배를 방해하지 말라는 결정을 받았는데 신도들이 계속 예배주도를 허락하지 않자, 월담을 하여 문을 열고 열쇠업자를 데리고 들어가 교회뒷문의 자물쇠를 파손하였던 것이다.
신도들은 교회기물을 파손해서는 안된다는 공고를 이미 붙여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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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은 법원이 장로 두명에게 예배를 방해 말자고 한 것으로, 두 장로는 즉시 항고를하여 서울중앙법원에서 재판계류중인 상태에 있고, 교회기물을 파손하고, 월담을 하라고 판결한 적이 없다며, 기물파손을 하고, 월담을 한 것은 특수손괴죄와 주거침입으로 형사고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목사는 법원결정이 나고, 신도들이 지난 1년 5개월동안 초대교회에서 목사지위부존재 확인의 소를 제출하자, 매주마다 신도들과 함께 와서 자신은 부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교회에 와서 사진을 찍어가고 있다.
결국 주민의 112신고로 인해 경찰이 와서 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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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자신이 위임목사이기 때문에 교회당은 자신이 관리해야 하고, 기물은 자신이 가져가도 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대교회는 싯가만 해도 약 45억이 넘는다. 김성식목사와 신도들은 초대교회당을 떠난지 1년 8개월이 지났다.
예장통합 헌법에 의하면 신도들은 떠난지 1년이 넘으면 실종교인 처리된다. 김목사와 교인들은 교회를 떠난지 이미 1년이 지나 실종교인이다. 그러나 채권자 김목사는 채무자 장로 2명을 상대로 교회건물 명도단행및 업무금지가처분 신청을 하여 모두 기각되고, 노회에서 발행해준 재직증명서로 인해 장로 2명만 예배를 방해하지 말라고 한 것이기 때문에 교인들은 총회를 소집하여 문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상황에서 이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법원에서 지난 2월1일 예배방해를 하지 말라는 판결이후에 김목사는 신도들을 데리고 매주마다 사진을 찍고 교회당을 진입하려고 하여왔다.
그러나 신도들은 김목사와 신도들은 이미 교회당을 떠난지 1년이 넘어 실종교인 처리되었다며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다.
제19조 교인의 자격정지
교인이 신고 없이 교회를 떠나 의무를 행치 않고 6개월을 경과하면 회원권이 정지되고 1년을 경과하면 실종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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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차로 가로막아 문으로 들어갈 수 조차 없게 되니 김목사는 하나님을 의존하고 월담을 한 것이다.
신도들은 다시 열쇠를 갈아 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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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는 명성교회와 더불어 한 때 400여명을 육박했던 교회이지만 김성식목사가 온 이후 지금은 약 40여명만 남아 예배를 드리는 중세교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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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기까지는 교인들이 공동의회를 통해서 교회매각과 이전을 거부했는데 김목사가 일방적으로 교회매입계약을 하고, 방언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방언을 따라하도록 한데서 교회갈등은 폭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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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의 신비적인 신앙과 교인총회결정을 거부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이 교인들의 비위를 상하게 하였다.
남은 신도들은 교단이 교회를 살려야 할 것이라며, 이미 떠난지 1년 8개월된 목사가 들어온다면 그 교회가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인지, 노회와 총회는 판단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총회재판국에는 김목사에 대한 1년 5개월동안 목사지위부존재확인소송이 진행되고 있고, 평양노회는 장로들을 기소한 상태이다.
김목사는 권장로에게 경찰입회하에 강제로 문을 여는 방법이 있다고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그는 경찰이 입회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월담을 하여 문을 열고 들어가 교회당기물을 파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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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평양노회는 교회보다는 김목사편이었다. 이것이 평양노회의 현주소 이다. 노회의 이러한 입장으로인해 교회는 파괴되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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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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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하고 비열한 ㄱㅅ ㅅ 아, 내 너를 잘알아 거짖사랑과 평화를 말하나 그 중심에는 살인을 도모하는 악한 영에 사로잡혀있도다. 너의 가증스러운 행위가 아니 너의 본 정체가 이제 온 세상에 밝히 드러났노라, 이제 오직 한길 하나님앞에 너는 죽고 모든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라 그리고 다시태어나서 너로 인해 고통과 피해를 당한 자들에게 잘못을 고백하고 주님의 심판대앞에 갈때까지 너의 혀를 자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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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내용을 보면서 한심한 목사라는 생각이 드네여! 목사는 월담을 하고 마누라는 교회 물건이 지네 서방 것이라하고 아이구야 월담하는 목사 보아 하니 마누라 땜에 목회 망친 사람이구먼 ㅉㅉㅉ 이 보오 월담 목사 그만 옷 벗어라! 여러 사람 살리라고 주님께서 부르셨다는 사명은 눈 씻고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 월담목사 영혼들 죽이는 일 그만 하고 성스러운 목회 더럽히지 말고 잠수하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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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 내조외에 다른내조없나요 보는 우리는 지겨운데 본인들은 않지겹나보네요 자식은 부모 닮는다더니 정말 하는행동이 집요하군요 담엔 변화된 모습으로 오세요 초대청년들 좀 닮아요 청년은 청년답게 김ㅇㅇ 닮지마세요 보기가 진짜보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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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님 화 푸세요 그리고 김성식님도 애들처럼 그게 뭡니까? 정말 창피스럽게 마누라와 딸을 동행하고 젊은 학생들을 미혹하며, 김성식목사님 절대로 승리 못해요.절믄사람들 혹시라도 상처를 받고 구렁텅이에 빠지면 그 책임을 누가? 젊은이들 영분별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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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씨는 이제 그만 목사의 탈을 벗으시고 야인으로 돌아가세요 하는 일이 왜 그런지 세상에 악해도 이렇게 악합니까? 그리고 이런 사람을 놓고 총회도 노회도 쩔쩔 매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목사 같지 않는 사람으로 인해서 총회 노회 얼굴에 그만 똥칠하시고 김성식씨 당장 아웃 시켜주세요. 아니 왜 그렇게 한국교회 장자교단이라고 하면서 장자교단 답지 못한 처사를 하시는지요. 초대교회 사태를 지켜보면서 김성식씨 같은 목사들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총회와 노회는 속히 이 일을 매듭지어 주세요. 정말 부족하지만 그래도 정직하게 목회하려는 장자교단 안의 선량한 목사님들을 생각해서라도 올바른 처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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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총회의 결의에 따라 행사하는 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오늘 낯선 두사람와서는 경찰을 불렀다면서요 왜? 폭행을 할까봐? 누가 폭행을 해요. 초대교인들은 폭행 그런ㄴ것 몰라요. 위의 사진보시면 폭행은 누가 할까요? 지난번 쇠파이프들고 쇠찰살을 뜯어낸 사람 여전히 출연을 각오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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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님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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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인 오늘따라 특히 젊은 청년의 낯선 얼굴들이 많이 보이던데요? 큰일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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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의 개혁과 혁신을 위한 최고의 공헌을 하는 로앤처치의 기사를 통해 김00목사의 추잡한 행동을 규탄하여 이땅에서 추방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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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린이날 애들이 없는 목사부부가 오늘도 초대교회에 사진을 찍으러 오면 바로 연락을 히세요. 박살을 내주게. 하ㄴ시ㅁ한자여. 창피하지도 안냐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