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국, 남삼욱, 김성식, 이형우 트리오에 휘둘려서는 안돼
지난번에도 3명의 장로들과 교인들을 고소하여 평양노회는 모두 면직출교한 바 있다. 이번에는 교회를 차지하는 교인들을 집단적으로 고소하여 교회당을 차지 하기 위해 평양노회의 집단면직출교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이형우재판국장은 다시 집단면직,출교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고발장, 판결문 모두 남삼욱목사가 썼을 확률이 크다. 강사모와 필자의 고발장도 모두 남삼욱목사의 가방에 있었다. 남삼욱목사는 이형우재판국장에게도 명판결문(황문구재판국장 판결문)을 보냈다고 했고, 이형우재판국장도 남삼욱의 조언을 받은 바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러한 남삼욱을 최기용노회장에게 추천했던 것이다. 평양노회재판국도 남삼욱이 영향력을 발휘했던 것이다. 그래서 김성식, 이형우이면에 남삼욱이 있었던 것이다. 김성식, 남삼욱, 이형우는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었다.
남삼욱목사는 자신의 가방에 강사모회원들을 치리하기위한 20여명의 고발장이 있었다. 남목사는 김성식목사의 동기이며 오성춘목사 성경공부회원이다. 이들은 집단고발장을 작성한 면에 있어서 공통적이고 모두 이형우재판국장과 절친한 관계에 있어 재판국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의지를 관철하려는 노력이 엿보이고 있다. 이형우목사는 남목사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남목사는 광성교회 사건에도 이성곤목사측의 신도들을 집단으로 고소고발하여 수천명을 집단으로 면직시키자고 주장한 바 있다.
이럴 경우, 김성식목사의 집단고발장도 남삼욱목사가 써주었거나 그의 의견일 가능성이 큰 것이다. 이제 신도들은 김성식목사의 잘못된 교리관을 고발하고, 남삼욱목사의 특수절도미수, 무단주거침입, 불법당회인도를 고발해야 하고, 김성식목사건과 관련해서는 이형우재판국장을 기피신청해야 할 것이다.
선판결문작성후선고를 하여 불의한 재판을 한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 즉 김성식목사의 교회부동산소유를 위하여 교인들을 또다시 면직출교할 수 있는 부동산재판을 막기 위해서이다.
이형우목사는 남삼욱목사를 강북제일교회임시당회장으로 노회장에 추천했고(남삼욱목사와 최기용목사는 모두 이형우목사가 남삼욱목사를 추천했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음), 김성식목사와 남삼욱목사는 신학교동기이며 같은 성경공부반 회원이고, 김성식목사는 이형우목사와 매주 만나 성경과 설교를 연구하는 절친한 관계이다. 남목사는 이형우 재판국장과 김성식목사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다.
집단고발장은 남목사의 의견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남삼욱은 광성교회 사건에 개입하면서 상대 이성곤측 교인들 수천명을 한꺼번에 면직,출교하여 그 뿌리를 없애 버려야 광성교회를 지킬 수 있다는 제안이 당회에서 받아 들여지지를 않아 오늘에 이르게 되었음을 통탄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제 초대교회를 통해 교회를 차지하는 묘법을 실험하기 위해 강력 추천한 것으로 풀이된다. 남삼욱, 이형우, 김성식 이 삼 트리오가 평양노회 재판국을 뒤흔들고 있는 것이다.
이형우재판국장에게는 다시 재판판결문을 써갖고 와서 김성식목사의 재산점유를 돕기 위한 의리로 교인들을 집단 면직,출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고, 김성식목사는 세 명의 면직,출교 재판의 맛을 보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교인 수십명의 목을 치기 위한 고발장을 다시 접수시키고 반드시 뜻을 이룰것을 기대하며 회심의 미소를 띄고 있을 것이다.
이 교인들을 모두 면직,출교 판결로 내쫓아 버려야 자신이 교회부동산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 일에 평양노회 재판국장인 이형우목사가 김성식에게 교회를 찾아 주어야 한다는 명분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황형택의 목사안수는 기름부은자를 그렇게 목을 쳐서는 안된다고 열변을 토하던 이형우목사가 장로나 교인들의 목은 파리 목숨처럼 쳐도 된다는 교권주의적 살기가 번득이고 있다.
이형욱 목사가 겉으로 보기에 온순하고 "다정다감"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눈물도 많다고 하지만 일을 처리하는 것을 보면 캄보디아를 해골동산으로 만든 크메르 루즈의 양순해 보이는 대학교수, 의사인 "Pil Pot" 의 미소와 이형우 목사의 영상이 오버랩되어 섬뜩하다.
평양노회가 이 삼트리오에 의해 "kILLING FIELD"가 되려는가 !!!
평양노회 재판국원들에게도 신도 수십명을 한꺼번에 면직,출교할 수 있는 전대미문의 마녀사냥식 재판의 선례를 남길 기회가 찾아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을 의식하기를 바란다. 삼트리오를 위해서 재판국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고 재판국이 더는 삼트리오에 의해 농락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발인과 재판국장에게 법적 자문을 하는 것은 남삼욱 목사이다. 남삼욱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장로들에게도 법적 자문을 하여 6. 25 강북제일교회를 점령하게 한 바 있다. 남목사로부터 잘못 지시를 받은 이들은 모두 무단주거침입과 특수절도미수, 특수절도미수공동정범, 폭력 등으로 처벌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다.
이제 평양노회 재판국은 재판국장과 고발인, 남삼욱목사에 의해 휘둘리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김성식목사 관련 사건에 관한한 이형우 재판국장은 기피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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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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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님 힘내세요
장로님의 의로우심에 감동을....
저도 우리 강사모님들과 힘을 합쳐 교회를 목숨걸고 지켜야 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화이팅! -
권의택의 시체를 밟고 넘어가 초대교회당을 뺏던지 차지 하던지 하라.
나는 주님의 음성을 분명히 들었노라
내가 눈을 뜨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한 악한자에게 초대교회를 넘겨 줄 수는 없음을 세
상에 공포하노라.
주님 원하옵니다.
주님이 살아계시는가? 라며 실족 직전에 방황하는 주님의 자녀요 하늘 백성에게 담대한 믿음과 용기를 주시어 주님이 살아계심을 고남을 통해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소서 아버지가 도우시고 아버지의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부활하셔서 지금도 임마누엘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정신과의사의 정확한 진단
미천놈들이내-
교회당을 2010.7.17일 임의로 떠난 넘이 2년이 다되어 이제 와서 교회당을 찾기위해 38명을 고소를 했다고 고소의 악한영에 사로잡힌 미천넘이구먼.
000목사는 XXX목사와 동기생 - 이 두사람으로 인한 목회자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은 이루말할 수 없는 피해액으로 계산하면 수천억원보다도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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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역사앞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미는구나.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게 만드는 일련의 사건들을 만들어 가는 목사들의 행위를 교계는바라보고 있을 것인가?라고 소리쳐 외치면서....
선량한 양들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평양노회의 재판국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