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왜 남의 노회까지 가서 맞고 다니냐"

  • 황규학
  • 입력 2012.07.04 08:41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강북제일교회 부목사들, 남목사의 광고요구 거절
▲     ©황규학
 
 
서울 동남노회에서 기소위원인 남목사의 기소위원 배제에 대해, 남목사는 기소위원을 계속 하겠다고 했지만 임원회는 당사자의 문제이기 때문에 빠지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남목사는 기소위원을 스스로 사임할 때까지는 아무도 배제시키지 못한다는 입장. 이 문제는 정치부에 일임했지만 남목사는 또한 정치부 서기이다.
 
따라서 서울동남노회도 남목사를 처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임원회는 남목사의 문제를 기소위에 배정하였다. 남목사가 기소위원에서 배제될는지는 두고 볼 일이다. 현실적으로 자기가 범인으로서 피의자신분인데 검사가 자신의 문제를 조사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남목사는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라고 말하자, 한 노회원은 "왜 남의 노회까지 가서 맞고 다니냐"고 했다. 서울동남노회 임원회는 평양노회가 동남 노회 임원회에 통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임시당회장을 요청해 간 것은 월권을 행했다고 했다.  
 
현재 남목사는 강북제일교회 근처에 오피스텔을 얻어 임시당회장의 업무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목사들에게 자신이 임시당회장이고, 여름성경학교가 금년에는 없고, 헌금을 온라인으로 보낼 것 등을 광고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부목사들은 거절했다. 임시당회장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한편 총회수습전권위원회는 여전히 당회원권정지를 하지 않고있는 상태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권의택2012-07-05 21:48:55

    병신같은 놈 소리를 들어도 싸다. 동남노회목사님들 목사의 체면을 위해 가감히 처벌하시요 창피해서 얼굴을 못 들고 다니겠오, 더러운 놈같으니라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왜 남의 노회까지 가서 맞고 다니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