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용목사 탄핵 필요
제78조 (노회의 회집)에 2항에 "임시 노회는 각각 시무처가 다른 목사, 장로 각 3인 이상의 청원에 의하여 소집한다"고 되어 있다.
최기용노회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교인들 1,608명을 기망한 것이다. 6. 25. 분명히
임시당회장을 새로이 청원해서 올리면 임원회의 격상된 토론를 거쳐서 7. 3. 임원회를 개최해서 새로운 임시당회장을 결정한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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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는 7. 2. 서울동남노회에 남삼욱의 임시당회장파송 협조공문을 보내 신도들을 기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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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임원회는 7. 10. 로 예정되어 있었다. 남삼욱은 교회당점령을 7. 6. 단행했고, 이미 철구조물 및 철문제작 주문을 철공소에 6월 29일에 했었고 사전에 교회 복도의 길이와 넓이를 모두 재서 철공소에 갖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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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공소 사장에 의하면 그들이 갖다준 수치가 정확하게 맞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1주일 전부터 철구조물과 철문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남삼욱 일당은 6. 25. 교회진입이 실패로 끝난 이후 다시 교회당점령계획을 세워, 먼저 철구조물을 주문하고, 당일 열쇠공을 오게끔해서 철문을 잠그게 했고 금고전문기사를 데리고 와 금고열기를 시도하려고 했던 것이다. 모든 것이 철두철미한 계획속에 이루어졌다. 최기용목사는 7. 3. 임원회를 열려고 하다가 성수가 되지를 않아 7. 10 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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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일이면 남삼욱의 7. 6 진입이 끝난 이후이다.
상술한 바를 다시 요약하면 강사모 회원들은 6. 25. 최기용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찾아가 약속을 받고 이틀만에 1,608명의 서명을 받아 6. 29. 탄원서를 노회에 바로 제출했다.
최기용목사는 이 사실을 알았으면서도 7. 2. 서울동남노회에 남삼욱 임시당회장파송 협조공문을 보냈다. 처음부터 강북제일교인들과의 약속은 지킬 생각이 없었고, 남삼욱목사가 적임자라고 생각하여 남삼욱목사의 임시당회장파송 협조를 요청하였던 것이다.
공모가능성 커
이미 최기용목사는 남삼욱이 6. 25.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점거한 사실을 알면서도 다시금 적임자라며 남삼욱을 파송해 달라고 서울동남노회에 협조공문을 보낸 것은 남목사와 사전에 공모했을 가능성이 크다. 최기용목사는 자신은 남삼욱을 잘 몰라 이형우목사에게 물어보니 이형우목사는 '걸어다니는 법'이라고 하여 추천을 했다는 것이다. '걸어다니는 법'이 자신이 저지른 불법으로 질질 끌려나와 쫓겨났다.
최기용 노회장 탄핵해야
평양노회는 강북제일교회를 이 사태로 까지 이르게 된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이기에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 최기용 노회장을 탄핵해야 한다. 신도를 속이고, 평양노회에는 강북제일교회 당회를 맡을 임시당회장 적임자가 없고, 수습전권위원회에도 마땅한 적임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총회에 수습전권위원회 구성을 요청하는 등으로 평양노회 목사들의 능력을 폄하하여 평양노회의 권위와 전 노회원의 명예를 실추시킨 처사이며, 서울동남노회의 임원회 허락도 받지 않은 미조직교회의 목사 남삼욱을 평양노회장이 일방적으로 강북제일교회의 임시당회장으로 임명, 파송하여 그와 같은 불상사를 일으킨 물의를 빚었기 때문이다.
평양노회장은.....
아는 길도 물어서 가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라는 속담도 있으련만 최기용목사는 평양
노회가 시찰별 순차를 정하여 된 그 첫 케이스로 중부시찰에서 추천하여 노회에서 인준된 노회장인데 이 번과 같은 행정처리의 미숙, 직권남용 등으로 평양노회원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다. 평양노회 노회장직을 감당할만한 유능한 목사가 집중되어 있는 시찰의 노회장직 독식을 피하기 위해 시찰별로 돌아가면서 노회장직 평준화를 하자는 결의로 시행된, 마치 극히 민주적인 결정인양 했으나 결국 노회장 본인과 그 주변의 인적 구성의 열악함이 이 번 사태를 초래케 되어 최기용 노회장과 그 관련자들이 공동정범으로 몰리게 되었다.
처음 가는 길을 잘 모르겠거든 물어서 가면 길을 잃지는 않았으련만 선배 노회장들이나 중진들에게 묻지도 않고 Navigation(헌법 연구)도 없이 자신이 노회장이 되었으니 제왕적 분위기에 휩싸인 나머지 노회 임원들을 제치고 교인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거짓을 말하고 속이는 범죄를 하여 결국 돌아나올 수 없는 정글에 빠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오만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지 않는다. 노회장 잔여 임기 3개월 정도 남겨 둔 최기용 목사는 지금 노회의 탄핵을 받아 목회 인생을 망치는 것보다는 스스로 노회장 자리에서 내려서는 겸손의 지혜, 즉 책임을 질 줄 아는 지도자상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이 마지막 기회마져 놓치게 되면 정말 목회자로서 비참한 신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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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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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장 최기용목사를 중심으로하여, 재판국장 이형우목사와 그의 수하의 남상국과 동기생 김성식은 도대체 어떤 관계이기에 하늘도 놀랄 만행을 저질러 세상을 놀라게 히는감요. 평양노회를 패가망신시킨 주범들을 구경만 한다면 평양노회는 패망을 면치 못할것입니다. 임시노회를 서둘러 소집하여 관계자들을 치리하여 노회의 명예를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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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높은 양반내들 큰일났소. 주일인데 교회를 안가려고들 하오. 목사가 보기 싫다고하니 이걸 어찌해야 하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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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스럽고 가슴이 아프며 매우 서글픕니다.
이 무지하고 우매한 사람도 보았습니다. 교회의 문제 사회법으로 가지고 갈 수 밖에 없지만 사회법에 가서도 노회나 총회는 교회를 보호하고 지키려하는 것보다 정치적 기득권의 유익과 권위를 위해 갖은 악랄한수법이 전도의 문을 막고 있으며 하나님을 멀리하는 분리자의 노릇을 하고 있다는 죄악의 사실을.....?
겸손한 낮은 사랑과 진리의 말씀으로 몸소 실천으로 보이시며 눈물로 가슴으로 하나님이 맡긴 양들을 보살피며 천성을 향해 가시는 하나님의 귀한 사자님들에게도 너무나 큰 상처를 던져주는 정치목사 장로들은 이제 바로서서 교회의 영적인 문제를 가지고 사회법으로 가기전에 정의로운 법아래 바로 서셔야 합니다.
작금의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노회와 총회에서의 대처방안은 교회를 허물어 트리는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지탄의 소리를 외면 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서둘러 해결을 하지 않으면 상상외로 엄청난 소용돌이가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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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보입니까? 아니면 바보인 척 하십니까?
노회와 총회가 어떤 곳 입니까?
그곳은 기득권층인 정치 목사와 정치 장로들을 보호하기 위한 특수한 노동조합과 같은 곳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 입니까?
얼른 깨어나서 그 곳 노회나 총회 의지하지 말고, 하루 빨리 교인총의를 가지고 사회법으로 해결하십시요.
노회에서 상회비 받아가는 것 외에 개교회에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믿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시고, 더 늦기 전에 사회법으로 가서 자유함을 찾으십시요. 승리를 기원합니다. -
평양노회때문에 교계가 아수라장이다 .빨리 수습하라.
그리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평양노회로 새롭게 태어나라 -
노회가 지교회를 보호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위한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주력을 하여야 한다는 명분아래 평양노회 일련의 사태를 바라보니 이건 이방인들보다도 더욱......?
본 사건을 교인들이 나서서 해결을 하게되면 하루아침에 평양노회는 수렁에 빠져 몰락하고만다.
최기용노회장, 이형우재판국장, 김성식월담목사, 남삼국 금고목사,등, 조숙히 수습을 하지 못하면 평양노회소속 교회들은 다 탈퇴를 하여 새로운 노회를 조직하던지 이제 평양노회의 한계의 때가 이르른것이 아닌가?
탄핵을 받고 영원히 부끄럽고 추한 목사의 방울을 달지말고 스스로 물러나는 현명한 길을 택하여 다시 시작할 수 잇기를 바란다.
이 상황에서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부당한 교권에 도전하고있는 믿음의 사람들은 죽음도 불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영적전쟁에 피를 흘리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