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7.17일자로 분립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지교인을 데리고 교회를 떠나 장신대 세계선교센타 미션홀에서 초대교회의 이름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가 2년1개월이란 세월이 지나 실종교인 처리되어 자격이 박탈 되었음은 물론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목사가 이제와서 먼저 목회를 하던 교회당에 남아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당 잔류측 신도 32명을 자격 정지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미 교인들은 교단을 탈퇴했고, 김성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이제 와서 "내가 담임목사다"라고 하며 일방적으로 작성한 '교인자격정지자 명단 공고문' 을 지난 2012.8.12. 주일 아침에 교회에 찾아와서 정문에 아래와 같이 붙이고는 아무말 없이 돌아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초대교회 김성식목사는 동부지방법원으로부터 장로 2명에게 예배를 방해하지 말라는 판결을 받은 바 있지만 즉시항고를 하여 현재 고등법원에 계류중에 있으며 신도들은 김성식목사를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한편 고소인 김성식목사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이형우 평양노회 재판국장은 피고소인 장로들에 대해 선고도 하기 전에 판결문을 작성해 와 김성식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면직,출교 판결을 선고하여 피고소인들은 총회에 항소(상고)를 하여 계류중에 있다.
법원에서는 장로 등의 예배방해에 대하여 '선고유예'를 내린 바 있지만 평양노회 재판국은 김성식목사의 목회를 돕기 위해 장로 및 교인들로부터 교회 건물을 찾아 주어야 한다는 명목으로 장로들을 면직,출교 시켰다. 재판의 정황을 살펴 볼때에 장로들에 대한 면직,출교 판결은 이미 처음부터 예고된 일이었다.
초대교회는 김성식목사 사택 전세 아파트 보증금 2억 2천만원을 당회결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중도해약하여 교인 그 누구에게도 말한마디 없이 그 돈을 갖고 다른 곳으로 이사간 김성식목사를 상대로 그의 개인소유의 집을 가압류 한 상태이며 차용증을 근거로하여 대여금반환 청구소송중에 있다.
총회 재판국은 장로 등이 제기한 김성식 목사에 대한 행정소송을 '각하' 판결하면서 그 각하이유를 "김성식은 2010.7.17일부로 분립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적으로 교인들을 데리고 교회를 이탈한 목사"라고 밝힌 바 있다.
김성식목사는 건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명도단행 및 출입금지 가처분의 소송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지만 예배방해를 하지 말라는 것 이외에 명도단행은 기각되고 말아, 법원은 교회 건물이 교인들의 총유재산임을 명백히 하고 있다.
이미 교인들은 교단을 탈퇴했고, 김성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이제 와서 "내가 담임목사다"라고 하며 일방적으로 작성한 '교인자격정지자 명단 공고문' 을 지난 2012.8.12. 주일 아침에 교회에 찾아와서 정문에 아래와 같이 붙이고는 아무말 없이 돌아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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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김성식목사는 동부지방법원으로부터 장로 2명에게 예배를 방해하지 말라는 판결을 받은 바 있지만 즉시항고를 하여 현재 고등법원에 계류중에 있으며 신도들은 김성식목사를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
한편 고소인 김성식목사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이형우 평양노회 재판국장은 피고소인 장로들에 대해 선고도 하기 전에 판결문을 작성해 와 김성식목사를 반대하는 장로들을 면직,출교 판결을 선고하여 피고소인들은 총회에 항소(상고)를 하여 계류중에 있다.
법원에서는 장로 등의 예배방해에 대하여 '선고유예'를 내린 바 있지만 평양노회 재판국은 김성식목사의 목회를 돕기 위해 장로 및 교인들로부터 교회 건물을 찾아 주어야 한다는 명목으로 장로들을 면직,출교 시켰다. 재판의 정황을 살펴 볼때에 장로들에 대한 면직,출교 판결은 이미 처음부터 예고된 일이었다.
초대교회는 김성식목사 사택 전세 아파트 보증금 2억 2천만원을 당회결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중도해약하여 교인 그 누구에게도 말한마디 없이 그 돈을 갖고 다른 곳으로 이사간 김성식목사를 상대로 그의 개인소유의 집을 가압류 한 상태이며 차용증을 근거로하여 대여금반환 청구소송중에 있다.
총회 재판국은 장로 등이 제기한 김성식 목사에 대한 행정소송을 '각하' 판결하면서 그 각하이유를 "김성식은 2010.7.17일부로 분립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적으로 교인들을 데리고 교회를 이탈한 목사"라고 밝힌 바 있다.
김성식목사는 건물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명도단행 및 출입금지 가처분의 소송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지만 예배방해를 하지 말라는 것 이외에 명도단행은 기각되고 말아, 법원은 교회 건물이 교인들의 총유재산임을 명백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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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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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은 분명히 알라,
"너의 거짓혀와 몸으로 교회를 허물어트리면 정녕히 무죄한 피로
너와 너희가 아끼고 사랑하는것들로 돌아가게 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나를 보내사 이 말을 너희 귀에 이르게 하시느니라 -
김성식이가 고소한 장로 안수집사 권사를
인민재판식 영적살인을 감행하였다는
노회재판국장의 재판에 대한 여론이 흉흉하고 있는데 또 이건 뭐야 ?
2년1개월만에 돌아와 "내가 담임목사 김성식이다"
웃기는 친구군 구제불능 정말한심한자이구나.
죽을라고 환장을 했군 -
초대교회 성도님들 - 김성식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되겠내요- 남의 교회에 불의한 공고문을 허락도 없이 살짝 붙히고 사라져 버린 사나이를 체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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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시라면 이제 부끄러운 행위는 그만 하셔야지요.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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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친구로군 주제파악도 못하는 자가 어찌 영혼을 살리는 일을 한다고하는갑쇼
누구들 망신 다 시키는구나 한심한자여.... 자신을 똑바로 돌아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