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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과 곽선희목사의 부동산세탁

  • 황규학
  • 입력 2012.08.20 01: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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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철목사, 곽선희 목사 부동산 세탁 방법 그대로 상속. 동사목사 시부터 부동산 매입
김지철목사는 소망교회 담임목사를 하기 전 동사목사를 하면서 부터 강남에 있는 빌라 9채를 소망교회자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지철목사 이름으로 되어 있는 빌라는 지난 9년 동안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 옆집 사람이 신고함으로 드러나 구청에 일억 이상 벌과금도 추징당했다. 선교관을 짓겠다고 9채를 매입했는데  3년 이내에 고유목적을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과금 1억원이상을 추징당해서 교회돈으로 납부했다.  
 
▲     © 황규학


 
정치편 제95조 재산의 보존
 
2. 노회의 재산 중 지교회의 부동산은 그 노회가 가입한 유지재단에 편입 보존한다. 
 
 
 
소망교회, 김지철(주민등록번호, 집주소)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권리자는 김지철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왜냐하면 인감 증명과 동일한 개인주민등록과 집주소가 있기 때문에 실제권리자는 김지철목사이다. 
 
소망교회 소유라면 부교역자 사택으로 사용되어야 하는데 지난 9년 동안 아무도 살지 않은 것이 드러나 부동산 투기와 사유화 의혹을 부추키고 있다. 김목사는 2003년 동사목사로 부임해 오면서부터 부동산 매입이 시작되었다.(2003. 10. 4 소망교회 담임목사 취임) 
 
소망교회 사건은 목사들이 교회의 이름으로 부동산등기를 해서 마치 교회것인 양, 가장하고, 실제로는 목사들이 실권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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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것은 곽선희목사의 부동산 세탁수법과 똑같다. 곽선희 목사는 자신의 이름으로  구입하고 실체없는 선교원에 부정 증여하는 형식으로 하여, 부동산 소유주가 마치 교회인 것 처럼 세탁하고, 실제 권리행사는 본인이 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처음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망교회 소유인 것처럼 하다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수소망선교원으로 이전하고, 다음에는 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수소망선교원으로 변경한다. 겉에는 예수소망교회이지만 내부는 재단법인 예수소망선교회이다. 장로가 없다. 장로가 없는데도 법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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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권의택2012-09-20 21:39:07

    가장 그리던 소망교회엿는데, 어느 검사가 소망교회의 모습을 보고 교회를 안나간다면 목사를 질타하는 소리를 듣고 울었어요.
    이나라 판검사가 교회를 나가면 그래도 나라 꼴이 바로 세워질 것인데 머리 좋은 양반들이라 조그마한 사건을 보고 믿음을 포기하는 양반들 머리가 되게 나쁜 사람들 아님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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