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삼욱목사 평양노회 재판국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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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기00목사의 진술조서 내용을 이형우목사에게 보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삼욱목사가 쓴 기00목사의 진술조서 내용이 이형우목사가 재판국에서 심문한 진술조서 형식과 똑같기 때문이다. 남삼욱의 기00목사 진술조서나 이형우목사의 김세근 장로 진술조서 형식이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다는 것이다. 이는 남삼욱이 평양노회 재판에 개입했다는 증거이다. 결국 판결문까지 쓴 의혹을 받고 있다.
진술조서를 작성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면 판결문을 작성하는데도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이형우목사는 당일 타인이 작성한 면직,출교 판결문을 미리 갖고 들어와 읽고서 국원의 동의 재청을 받아 미리 작성한 판결문을 채택하여 선고하는 형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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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평양노회 재판국은 처음부터 김성식목사와 동기인 남삼욱목사와 이형우목사가 주도하여 김성식살리기를 했던 것이다. 이형우재판국장은 무리하게 재판을 행했다. 사회법정에서 예배방해로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장로들에 대해 미리 써온 판결문을 갖고 동의, 재청을 받는 형식으로 하여 면직,출교를 선포하였다.
이미 필자에게 보낸 서신에 의하면 이형우 재판국장은 처음부터 면직,출교를 의도하고 있었다. 재판을 하기 전부터 초대교회 장로들에 대해 면직,출교할 의도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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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실제로 면직,출교되었다.
결국 평양노회재판국은 신대원 90기 김성식목사 동기이자 오성춘목사가 주도하는 같은 성경공부반원인 남삼욱목사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이형우재판국장은 실제 재판국에서 남삼욱목사의 조언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최기용목사에게 남삼욱목사가 걸어다니는 법이라고 극찬을 한 바 있다.
걸어다니는 법은 자신이 기소위원장으로서 심문한 내용을 김성식목사에게 보내 피의사실을 공표했고, 또한 이형우목사의 재판 심문내용까지 조언을 하고 손수 주도하여 초대교회 김성식목사 반대편에 있는 장로들을 면직,출교하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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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재판국은 통합측교단의 질서확립을 위해서러도 불의한 재판으로 목사를 돕는 행위에 가담을한 평양노회 재판국원들은 물론 불의한 당사자 목사에 대하여서는 확실한 권징을 하여 판례를 남길것을 촉구하며 새롭게 거듭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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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맡긴 양을향해 세상법정에 고소. 고발을 하는 목사를 같은회원이라는 명분으로 노회나 총회에서 목사의 손을 들어주는 일은 물론 재판국에서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목사가 말씀에 불순종을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전도의 문을 막는행위를 한 그 자체만을 가지고도 목사에게 책임을 물어 권징을 해야 함이 주님의 바라는 뜻이다. 그렇치 않으면 불의한 청지기로서 같은 죄를 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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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의 목사가 고소고발한 송사 사건 20여건이나 된다는데 그것이 정말인지요?
송사는 단1건도 힘들고 어렵고 해서는 안될 것임에 인간의 속성을 아시는 우리 주님이 송사를 하지말라 하셨겠어요
목사님 법원 검찰청 경찰서에서 인기스타로 아니 목사님의 세계에서 인기스타가 되고 싶으신가봐요? 그러시면 안돼요. 정말 큰일나요.
창조주 하나님이 종에게 맡긴 양들을 상대로하여 고소 고발을 하는 순간 하나님이 외면을 하심을 모르시는 목사인가 봐요,
어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설상 교인이 잘못이 있다손 치더러도 목사는 교인을 상대로 송사를 벌이면 안돼요.
회개하지 않으면 그 무서운 책벌을 감당키 어려워요. -
거짓말을하는 혀는 흠 없는 사람의 원수이며
아첨하는 사람은 자기의 신세를 망친다. -
무슨목사여 웃기는 친구들 아니 미천x들아냐. 정신나간nㅗm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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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라는 모든사람의 평을 외면하자 말라 ,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어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선고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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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평쯤 되는 부교육자실을 통해 목사관실을 드나드는 사람들이 부담이 된다고 유리창문도 없는 답답하고 좁은 방을 장로님들이 반대에도 통로를 만들어 부교육자들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 하게 한 목사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랑없는 목사의 양심에 성도들은 손까락질을 한사실을 노회수습위원님들과 전권수습위원님들은 방문을 하셔서 보고 듣고 돌아가시면서 "같은 목사로서 부끄럽습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이형우재판국장이 필자에게 보낸서신의 내용은 거짓말쟁이의 대변자노릇을 -법원 재판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졌어요. 그야말로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두렵습니다. -
서울 동남노회 N목사는 동남노회소속 기00목사 진술조서 내용을 친구목사에게 준 것으로 드러났다. 사전에 기획재판을 구상하고 씨나리오를 짜서 영적재판을 했다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정말 나쁜사람들 그래서 설치고 큰소리를 쳤구나 이나라에 특별한 판례를 남기는 목사가 되겠다고..... 한심한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