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잘못입니다!”라고
이상인에게 안수를주었던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이 "총회장으로서 이 모든 일을 깊이 통감하며 하나님과 교회 앞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저의 잘못입니다!”라고 고백한다"며 사과담화문을 발표했다.
서울노회 사과담화문 발표해야
이제는 이상인목사를 두둔했던 서울노회 노회장과 신일교회 당회원들이 "저의 잘못입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 서울노회는 불법절차를 거친 이상인목사의 적법성을 지지해 왔다.
서울노회는 장신대에 공문을 보내면서까지 정치적으로 이상인을 두둔해왔다. 직영신학대학의 교수들까지 M.Div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치 적법한 것처럼 해석을 해왔다.
서울장신대학교까지 불법에 동참을 한다. 신일교회 당회 서기 정춘식장로가 질의를 했다. 김세광교수는 이상인이 영국에서 학부를 한 것이 M.Div를 한 것과 동등한 것이었다고 해석을 하여 신학대학교 교수들까지 이상인감싸기에 동참을 하게 되었다.
신일교회 당회 서기 정춘식장로는 "서울장신대에 공문을 보내 서울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은 영국에서의 공부한 모든 과목들을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 이상인 목사가 M.Div 학위를 위해 요구하는 필수과목들과 선택과목들을 이수했을 뿐만아니라 M.Div 학위이상의 충분한 신학공부를 하였다고 확인서를 보내왔다"고 했다.
이에 대해 KPCA는 "미국과 학제가 다른 유럽의 경우, M.Div과정이 없고 대신B.A과정으로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근거하여 이상인씨가 이수한 학력은 미국의 M.Div과정ㅘ 동등한 것으로 인정항렸다. 그러나 그런 인정은 신학교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총회헌법에 따라야 함으로 신학교 학장이 임의로 M.Div학위를 인정하여 고시를 치를 수 있게 한 것은 잘못이다"고 하여 신학교 교수가 교단헌법을 그르치면서까지 개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답변했다.
장신대측과 서울장신대가 교단헌법을 위배하면서까지 정치적 해석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신일교회 당회서기가 제출한 사문서는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외에 신일교회당회는 노회에서는 모든 서류를 관계기관에서 철저히 검증한 후, 이상인목사의 자격은 총회 헌법에 의거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고 했고, 이상인목사의 문제를 제기한 김성복장로에 대해서는 마지막 경고를 주고 회심하지 않으면 징계처리한다는 결의까지 하려고 했다.
이상인문제를 제기한 로앤처치에 대해서는 사이비 기독교언론이라고 폄하하기까지 하고 있다.
이처럼 이번사건과 관련하여 볼 때, 시카고 중앙노회, 시카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일교회 당회, 서울노회, 장로회신학대학원, 서울장신대학원이 모두 불법안수자 이상인감싸기를 했던 것이다. 이상인 한명만을 놓고 볼 때, KPCA 소속 시카고 중앙노회, 서울노회, 신일교회 당회, 시카고 장로회 신학대학교, 장신대학원, 서울장신대학원이 합력하여 선이 아니라 악을 이루었던 것이다. 늦게나마 KPCA가 사안의 심각성을 알고, 교단장차원에서 사과담화문을 발표했던 것이다.
요약하면 예장통합 소속 노회, 교단직영신학까지 이상인감싸기를 하여 총체적인 부실임이 드러났다. 사건의 원인을 해결하려하지 않고 무조건 덮기만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신일교회 당회 사과담화문 발표해야
이제 신일교회 장로들은 당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특히 이상인을 적극지지, 묵인방조해왔던 청빙위원회를 비롯 일부 장로들은 교회앞에 사과담화문을 발표해야 한다. 더군다나 신일교회 장로들은 문제를 제기하는 김성복장로에 대해서는 면직출교까지 고려하였고, 본사이트에 대해서는 사이비기독사이트 운운하며 이상인불법덮기에 골몰하였다. 이들은 이상인이 불법인줄을 알면서도 계속 묵인 방조하였고, 심지어 직영신학대학까지 끌어들이면서까지 이상인의 적법성을 주장하려고 하였다.
속히, 서울노회장과 신일교회 당회원들은 불법안수 이상인을 적법한 목사로 지지하고 그의 불법을 묵인방조한 것에 대해서 사과성명서를 발표해야 할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교회가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속히 이상인목사에 대한 무효건을 판결해야 할 것이다.
신일교회 당회원, 김성복장로와 송원천장로는 처음부터 문제제기를 하여 임시당회장과 당회서기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바 있다. 호미로 막을 수 있었는데 가래라도 막을 수가 없었다.
서울노회 사과담화문 발표해야
이제는 이상인목사를 두둔했던 서울노회 노회장과 신일교회 당회원들이 "저의 잘못입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해야 한다. 서울노회는 불법절차를 거친 이상인목사의 적법성을 지지해 왔다.
서울노회는 장신대에 공문을 보내면서까지 정치적으로 이상인을 두둔해왔다. 직영신학대학의 교수들까지 M.Div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치 적법한 것처럼 해석을 해왔다.
서울노회는 행정소송에서 김성복장로의 자격무효라며 소를 각하할 것을 꾸준히 주장해 이상인감싸기를 했던 것이다.
서울노회의 질의에 대해 장로회신학대학원은 이상인목사가 적법하게 M.Div를 한 것처럼 인정하면서 헌법과목만 수강하면 되는 것처럼 해석하였다. 이는 정치적인 해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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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신대학교까지 불법에 동참을 한다. 신일교회 당회 서기 정춘식장로가 질의를 했다. 김세광교수는 이상인이 영국에서 학부를 한 것이 M.Div를 한 것과 동등한 것이었다고 해석을 하여 신학대학교 교수들까지 이상인감싸기에 동참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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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 당회 서기 정춘식장로는 "서울장신대에 공문을 보내 서울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은 영국에서의 공부한 모든 과목들을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 이상인 목사가 M.Div 학위를 위해 요구하는 필수과목들과 선택과목들을 이수했을 뿐만아니라 M.Div 학위이상의 충분한 신학공부를 하였다고 확인서를 보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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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KPCA는 "미국과 학제가 다른 유럽의 경우, M.Div과정이 없고 대신B.A과정으로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근거하여 이상인씨가 이수한 학력은 미국의 M.Div과정ㅘ 동등한 것으로 인정항렸다. 그러나 그런 인정은 신학교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총회헌법에 따라야 함으로 신학교 학장이 임의로 M.Div학위를 인정하여 고시를 치를 수 있게 한 것은 잘못이다"고 하여 신학교 교수가 교단헌법을 그르치면서까지 개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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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측과 서울장신대가 교단헌법을 위배하면서까지 정치적 해석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신일교회 당회서기가 제출한 사문서는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외에 신일교회당회는 노회에서는 모든 서류를 관계기관에서 철저히 검증한 후, 이상인목사의 자격은 총회 헌법에 의거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고 했고, 이상인목사의 문제를 제기한 김성복장로에 대해서는 마지막 경고를 주고 회심하지 않으면 징계처리한다는 결의까지 하려고 했다.
이상인문제를 제기한 로앤처치에 대해서는 사이비 기독교언론이라고 폄하하기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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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번사건과 관련하여 볼 때, 시카고 중앙노회, 시카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일교회 당회, 서울노회, 장로회신학대학원, 서울장신대학원이 모두 불법안수자 이상인감싸기를 했던 것이다. 이상인 한명만을 놓고 볼 때, KPCA 소속 시카고 중앙노회, 서울노회, 신일교회 당회, 시카고 장로회 신학대학교, 장신대학원, 서울장신대학원이 합력하여 선이 아니라 악을 이루었던 것이다. 늦게나마 KPCA가 사안의 심각성을 알고, 교단장차원에서 사과담화문을 발표했던 것이다.
요약하면 예장통합 소속 노회, 교단직영신학까지 이상인감싸기를 하여 총체적인 부실임이 드러났다. 사건의 원인을 해결하려하지 않고 무조건 덮기만을 추구했기 때문이다.
신일교회 당회 사과담화문 발표해야
이제 신일교회 장로들은 당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 특히 이상인을 적극지지, 묵인방조해왔던 청빙위원회를 비롯 일부 장로들은 교회앞에 사과담화문을 발표해야 한다. 더군다나 신일교회 장로들은 문제를 제기하는 김성복장로에 대해서는 면직출교까지 고려하였고, 본사이트에 대해서는 사이비기독사이트 운운하며 이상인불법덮기에 골몰하였다. 이들은 이상인이 불법인줄을 알면서도 계속 묵인 방조하였고, 심지어 직영신학대학까지 끌어들이면서까지 이상인의 적법성을 주장하려고 하였다.
속히, 서울노회장과 신일교회 당회원들은 불법안수 이상인을 적법한 목사로 지지하고 그의 불법을 묵인방조한 것에 대해서 사과성명서를 발표해야 할 것이다. 총회재판국은 교회가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속히 이상인목사에 대한 무효건을 판결해야 할 것이다.
신일교회 당회원, 김성복장로와 송원천장로는 처음부터 문제제기를 하여 임시당회장과 당회서기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바 있다. 호미로 막을 수 있었는데 가래라도 막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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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에게 안수를주었던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이 "총회장으로서 이 모든 일을 깊이 통감하며 하나님과 교회 앞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저의 잘못입니다!”라고 고백한
다"며 사과담화문을 발표했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강대은 목사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해외에서 잘못을 바로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그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종이라면 바로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인격을 소유하신분이 아닐까요?
최근에 이땅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속에 모처럼 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드라마이기에 감동을 받았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강대은목사님, 이세상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바로세워지도록 더욱 아름다운 세속화의 성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실줄 믿으며 강건을 비옵니다. 평안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