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북제일, 하경호 집사 무혐의

  • 황규학
  • 입력 2012.09.26 18:10
  • 댓글 2
  • 글자크기설정

  • 횡령혐의 입증하지 못해, 무고죄로 역고소 당할 위치에 있어
강북제일교회카페를 운영하는 조문건이외에 10여명(일명 짝퉁강사모)은 강사모의 리더격인 하경호집사를 강사모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고소했지만 서울 북부지검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했다.
 
조문건, 서강수등은 하경호 집사가 기소위원회 로비명목으로 일정부분을 횡령했다고 경찰에서 증언했으나 하경호집사는 황형택건은 권징재판이 아니라 행정재판이고, 총회재판국은 기소위원회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따라서 검찰은 고소인들의 고소의 허위사실이 드러난데다 하집사가 자신을 위해 강사모 자금을 횡령한 근거가 없다며,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했다. 하경호집사는 고소인들이 "묻지마 고소를 하고있다"며 무고죄로 역고소할 뜻을 비쳤다.  

 

▲     © 황규학

 
 
지금까지 평양노회임원회나 총회수습전권위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지 않고 하집사의 횡령죄에 대한 검찰결과를 기다려 왔다. 그러나 하집사가 무혐의 처리됨으로 인해 강북제일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강사모는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짝퉁강사모가 지지하는 남삼욱은 하경호집사가 구속될 것이라고 장담해 왔다. 남삼욱은 최근 6. 25, 7. 6. 금고탈취사태와 관련 필자에 대해서도 세건을 고소한 바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

  • 권의택2012-10-03 12:33:32

    지금까지 평양노회임원회나 총회수습전권위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하지 않고 하집사의 횡령죄에 대한 검찰결과를 기다려 왔다. 라고 하는 것은 믿을 수 가 없내요?
    설상 그말이 맞다면 평양노회는 당연히 해체를 해야한다.

  • 권의택2012-10-03 12:25:45

    짝퉁강사모가 지지하는 남삼욱은 하경호집사가 구속될 것이라고 장담해 왔다.
    남삼욱은 최근 6. 25, 7. 6. 금고탈취사태와 관련 필자에 대해서도 세건을 고소한 바 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가 어찌 사람을 감방에 보내길 원하고 갈망을....

    목사와의 갈등을 초래하고 있는 교회의 목사들은 한결같이 누구를?
    감방에 보내길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정말 한심하군요 빈말이라도 사탄이 좋아하고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목사는 한결같이 거짓목사이다.
    목사가 성도를 감옥에 보내겠다고 하는 말을 하는 즉시 사실이 확인되면 징계하여 목사를 정화시키며 교회를 바로세워야한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북제일, 하경호 집사 무혐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