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삼경, 이단조작 실체(동영상)

  • 황규학
  • 입력 2012.10.26 07:09
  • 댓글 2
  • 글자크기설정

  • 손달익총회장 체제, 최삼경을 이대위상담소장으로 인준하지 말아야
rtmp://s.inswave.net/vod/lawnchurch/choisamkyung movie.mp4
최삼경과 탁명환은 이단조작만들기에 압장섰던 사람들이다. 최삼경은 이번에도 언론을 이용하여 강북제일교회 신도들을 신천지라고 규정하여 사실상 이단만들기 조작을 하였던 것이다. 
 
http://youtu.be/yXaU7n5GmGE
 
000은 탁명환이다. 
 
이처럼 그는 과거부터 이단만들기 조작을 하는데 익숙해 있다. 결국 이단만들기 조작은 강종인목사가 사과까지 하는 사태로까지 발생했다.
 
총회임원들은 이러한 동영상을 보고 최삼경을 이단사이비대칙위원회 이단사이비상담소장으로 임명하지 말아야 한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최기학위원장)는 직전 이대위 위원장이었던 최삼경에 대해서 이단사이비상담소장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임원들의 인준만 받으면 이대위 상담소장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최삼경이 가는 곳마다, 머무는 곳마다 이단정죄 및 판정으로 인한 후유증과 중증을 앓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심하다.
 





▲     ©황규학

 
한기총과 한교연이 분리된 그 이면에도 최삼경이 있었고, 한교연의 바수위 이단정죄놀이 그 이면에도 최삼경이 있었다. 그 이외에 강북제일교회의 신천지 매도, 대양교회 장로 이단매도, 삼성교회의 신천지 매도 이면에는 최삼경이 있어 최삼경이 투입된 곳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최삼경은 이광선 직전 총회장까지 이단옹호자로 분류했다. 한남대 김형태 총장은 신천지, 로앤처치는 이단옹호언론(총회에서는 채택안됨) 으로 규정한 바 있다.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을 이단사이비상담소장으로 인준하면, 이에 대한 모든 후폭풍은 총회임원회가 감당하게 될 것이다.
 
이제 손달익목사체제는 교계의 화합을 위해서서라도 최삼경의 이대위상담소장 추천을 인준해서는 안될 것이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자가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항시 마녀사냥식으로 이단으로 정죄해왔다.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을 총회이단사이비상담소장으로 앉혀 놓으면 교단은 다시 이단정쟁의 후폭풍에 쌓이게 될 것이다.  
 
최근에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에 개입하여 일부 신도들을 신천지로 매도하기 위해 기자들을 끌어들여 언론으로 이단만들기조작을 해왔다. 최삼경은 항시 증거효력도 없는 전문증거나 자신이 만든 허위 증거자료를 갖고서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그는 탁명환과 의도적 이단만들기에 야합한 바 있다. 이제 총회는 더는 전문증거나 없는 허위증거로 이제까지 마녀사냥식 이단정죄놀이를 한 최삼경을 방조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거짓으로 이단정죄를 한 다음에 짝퉁 강사모와 연해하여 용역을 끌어들여 강북제일교회를 분란의 소용돌이로 만들고 경찰이 3개중대까지 출동하게끔 한 의혹이 있다. 강북제일교회의 철조망은 최삼경의 이단조작으로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     ©황규학
 
 
신도들은 최삼경에 대해서 이단정죄놀음 그만하라는 플랭카드를 걸었다.
 
▲     ©황규학

 
그는 교회를 경찰이 새벽에 3개 중대까지 오게끔 한 장본인 중의 한 사람이다. 신천지측은 하경호와 윤석두는 신천지교회 소속이 아니라는 명단까지 공개했다. 하경호를 치면 청년하경호는 있을지언정, 장년 하경호는 출석하지 않았다.  
 
▲     ©황규학

 
 
최삼경이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측은 결정적인 증거효력도 없는 전문증거만 갖고서 사람을 이단이나 신천지로 매도해왔다. 삼성교회 김형태 총장이나 일부 신도들에 대해서 결정적인 1차 증거없이 전문증거만 갖고서 신천지로 매도해왔다. 이번 사태로 인해 교회와 신앙 전정희기자, 최삼경, 신현욱은 허위사실로 인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단정쟁의 한복판에 있는 최삼경에 대해서 총회임원회는 그를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인준해서는 안될 것이다. 최삼경과 교회와 신앙은 결정적인 1차 증거 없이 남에게 들은 전문증거만 갖고서 사람을 매도하는데 익숙해 있다.        
 
 
 녹취록은 다음과 같다
 
 
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T: 오늘 아침 박○○ 장로하고 만났어요. 영등포노회 사이비대책위원 완전무결하게 끝냈어요. 30일날 이틀노회하는데 헌의하기로. 그 사람이 하면 다 되거든. 지난번에 제일 강하게 얘기를 했거든. 다른 노회에서 올라온 것 있어?
최: 다른 데에서도 올라올 거에요.
T: 분명하게 해야 돼. 올라올 거라고 하지말고 한 노회만 올라와도 조사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완전합의를 봤다고.
최: 우리가 이기니까.
T: 감정적으로 해서 말려들지 말고 전략적으로 하니까 우선 영등포노회부터 하니까 박○○ 장로한테 총회헌의하기로만 하면 ○○공보에다 크게 때리도록 해서 시작하기로.<언론플레이> 빨리 모여야지. (사이비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최: 어떻게 하려 하면은, 대구에 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모든 노회가 사이비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T: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내가 성결교도 동원하려고 해요. 거기서도 결정해 버리려고 우리 이쪽에서 제일 먼저하고 다 동원하려니까 내가 인젠 정치 좀 하려고 해요. <교권 이용>
최: 근데 합동측 문제는요. 최악으로 어둡대요. 내가 시찰장이 되었는데 시찰위원회가 다 모여가지고….
T: 그쪽에서도 해야지.
최: 이쪽에서도 올릴게요.
T: 그렇게 하도록 해.
최: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T: 자료 다 풀어 쓰고 있으니까 다음 호에 우리 ○○○○에 권말 부록으로 할 거니까.
최: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잘 하자구.
T: 우리 차분하게 잘 하자구.
녹취 B
T: 최 목사! 영등포노회에서 결정되었어요?
최: 예!
T: 박○○ 장로더러 ○○공보에 가 가지고 타이틀 크게 해가지고 다루라고 그렇게 해서 신문에 내 버리라고 하려고. 노회결정된 사항을 팩시로 해서 박○○ 장로더러 다 때려 넣으라고 해. ○○회보도 넣으라고 하고. 내가 만나면 전략적으로 할 거니까 이제는 동노회 거기서도 해버리면 (다음주에) 노회결정이 어지간히 되면 그 다음주에는 시작을 해야지. <공모> <선동>
최: 걱정하지 마세요.
T: 좌우간 너무너무 멋있게 되어 가. 우리가 전략적으로 못한 게 실책이야.
최: 다른 일 없죠?
T: 별일 없어. OK. 승리하자구!
녹취 C
최: 아따 피드백이 빨리빨리 나오네! 내가 인제 꽤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껴.
T: 응, 그럼 조심해야 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최: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T: 하나님이 무심치 않다. 최○○ 신학교 팔아먹더니 쓰러져 버렸어. 갑자기 고혈압으로 삼일전에 뇌수술 받았어. 그건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데.
최: 최○○ 씨는요. 동기동창인(청불) 노회에서 신학교 다닐 때, 그리고 시골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그 뿌리부터 안 좋구만, 학교도 형편없는 학교를 졸업했는데 신학교 다닐 때도 연애사건이 많았고 한 마디로 말해서 정말 그 버릇을 개에게 못 주더라고.
T: 근데, 그놈은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니까. 죽기 전에 회개하고 신학교 팔아먹은 것 저기하고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아. 하나하나를 처리.
최: 신학교를 완전히 팔았어요?
T: 그랬다고 해. 내가 오늘 박○○ 목사한테 전화했다구. 알아보라구. 박○○ 목사도 알아본다고 했다고. 나더러 박 장로님이 그러더구만 총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문을 보내야 된대 (대책위원회에) 나더러 대충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묻더라구. 내가 질의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구 해주려고 해. 그래야 그거 맞춰가지고 하쟎아.
최: 말을 길게 하지 말고 최근에 지상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뭐를 결정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단대책위원회 자체)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각 노회 이단대책위원장을 총회본부에서 소집해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얘기하자고(○○공보 이용해서)일단은 주 총무님이 닫혔던 나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자랑하고 칭찬하거든요. 그 양반을 내가 잘 모셔가지고 ○○공보를 이용해서 들어갈 테니까. <교권 결탁>
T: 잘 모셔.
녹취 D
T: 영등포에서 질의하는 것을 신문에다 보도하라고 했어. 내가 박 장로한테. 보도 안하면 모듬해가지고 한번 작살내라고 그렇게 해서 알고.
최: 동노회 것은 내가 올렸으니까. <자작극>
T: 나오면은 ○○방송 거기서 보도하겠다고 했어. 영등포노회 것은 시간이 늦었지만 동노회하면서 영등포노회도 이렇게 했다 하려고. 보도할 거를 하나 써주면 더 좋아.
최: 알았어.
T: 내가 ○○○ 박 부장한테 보내면 그대로 하니까 그렇게 하고. 동노회 건 어떻게 됐어?
최: 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 <자작극>
T: 그래서 완성이 돼서 올라갈 때 나를 알려주면 ○○○ 방송에 보내가지고 그냥 불어버리려고. 불면서 영등포 것도 불어버리라고.
최: 그러죠. 내가 노회사무실에 전화해가지고 확인할께요. 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 <이단만들기 수순>
T: 그래. 내가 먼저 얘기 했잖아. ○○○ 방송에 박장로라고. 그이가 편집부장이니까 불어버리겠대.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

  • 빨간신**2012-12-09 19:48:14

    통합측을 탄핵하는 목소리가 천지를 진동한다.
    장자교단이라는 자부심과 명분을 내새워 교계의 명예를 어께에 검어쥐고 당당하게 목사의 지위의 긍지를 가지고 여기까지 이끌어온 존경스러운 앞서가신 영전앞에 두무릎을꿇어 사죄하고 선배목사님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교계의 개혁을 위해 일어나야 한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한국교계는 하나님의 심판을 피 할 수 없을 것이다 .
    매우 심각하고 위험한 지경에 까지 이르렀음을 알라!

  • 최현호2012-12-03 00:12:23

    통합측의 이단규정은 대부분 조작인 경우가 많았다. 박윤식 목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박윤식 목사의 <씨앗 속임 녹취록> 과 <월경 하는 여자에서 탈출하라> 라는 논란을 보면 먼저, 최삼경 목사에 대해 해당 교단에서 거짓 증거의 죄로 권징 하여야 합니다.

    박윤식 목사가 이단인가, 아닌가 여부는 최삼경 목사의 법정 증언과 관계가 됩니다. 최삼경 목사는 박윤식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 통합 측 총회에서 <목회와 신학을 흔들며, 여기에 박윤식 목사가 하와와 뱀이 성적 관계를 가졌다고> 나와 있다고 총대들에게 말하며 박윤식 목사를 통일교 사상을 가진 이단으로 규정한 것으로 보도 되고 있다.

    1. 그것이 이제 법정 증언으로 말미암아 형제에 대한 거짓증거에 죄임이 밝혀졌다. 최근 법정 증언에서 하와와 직접 성적 관계를 가졌다고 말한 것을 부인하였다. 그러므로 당시 총회 당시의 증언은 <형제에 대한 거짓증언이 된다.>

    2. 그리고 그 목회와 신학의 글이 <자기 자신의 글>임이 밝혀졌다. 이것은 증언으로 법적 효과 가 없는 것일 뿐 아니라, 하나님과 교회를 속인 것이다.

    3. 법정 증언에서 <전후 문맥으로 하와 와 뱀이 성적 관계를 가진 것으로 보았다>라고 증언했는데, 이 분이 본 전후 문맥을 보면 월경 잉태론에서 나온 대로 육적이고 유물론 적인 성경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자신이 잘못 본 것이라고 보아야한다.

    그러므로 박윤식 목사에 대해서도 최삼경 목사를 거짓 증거의 죄로 권징한 후에 원천무효, 재검토하여야 한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삼경, 이단조작 실체(동영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