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리적 재판보다 정치적인 재판에 관심
평양노회재파국원들은 목사들이 중심이 돼, 다시 이형우 전재판국장을 재차 연임 선출했다. 이는 법적인 재판보다 정치적인 재판에 관심있다는 것이다. 이형우는 초대교회와 관련, 김성식편을 들어주기 위해서라며 공공연히 발언하는가 하면 재판심문도 남삼욱이 작성한 것을 갖고 심리도 했고, 판결문도 미리 제 3자가 쓴 것을 가져와 최종 선고날자도 고지하지 않은 채, 심리미진 상태에서 판결했고, 피고에게 최종변론기회도 주지않고, 양형에 있어서도 사회법정에서 예배방해로 선고유예를 받은 것을 갖고, 출교 면직하여 사형선고에 해당하는 중형을 선고하고, 평신도로서 당회의 일심을 거쳐야 하는데, 그러한 기본절차도 없이 목사가 일방적으로 위탁판결을 요청하여 바로 노회에서 장로들을 면직,출교시킨 바 있다.
이처럼 재판의 기본 절차도 몰라 마녀사냥식 불의한 재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형우에 대해서, 본인이 재판국장을 강력하게 원한다고 해서 목사들과 초임장로가 중심이 돼, 이형우재판국장을 정치적으로 다시 선출했다. 5:3이었다. 4명의 목사와 장로 1명의 찬성, 반대 3명이었다. 따라서 앞으로 평양노회는 다시 마녀사냥식 불의한 재판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심리에 미진하고, 피고에게 최종 변론할 기회도 주지않고, 부당한 양형을 주문한 목사를 재판국장으로 다시 연임 선출한 평양노회는 명년에도 정상적인 재판을 할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것이 평양노회 재판국스타일이었다.그들은 이미 불의한 재판관으로 소문이 난 목사를 다시 선출하므로써 교계사법부의 질서를 세우는일은 요원할 것으로 보인다. 교단법정의 질서를 세우는데 관심이 없고 단지 친구 목사를 돕는다는 명분으로 정의와 공의는 뒤로 한채 교회를 깨뜨리는데에 앞장선 꼴이 되었다. 이것이 평양노회 재판국의 수준이었다. 바른 재판에는 관심이 없고, 친구 목사손 들어 주는 기계로서의 재판국장 자리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는 살아 있기에 평양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최종이 아니란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재판의 기본 절차도 몰라 마녀사냥식 불의한 재판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형우에 대해서, 본인이 재판국장을 강력하게 원한다고 해서 목사들과 초임장로가 중심이 돼, 이형우재판국장을 정치적으로 다시 선출했다. 5:3이었다. 4명의 목사와 장로 1명의 찬성, 반대 3명이었다. 따라서 앞으로 평양노회는 다시 마녀사냥식 불의한 재판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심리에 미진하고, 피고에게 최종 변론할 기회도 주지않고, 부당한 양형을 주문한 목사를 재판국장으로 다시 연임 선출한 평양노회는 명년에도 정상적인 재판을 할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것이 평양노회 재판국스타일이었다.그들은 이미 불의한 재판관으로 소문이 난 목사를 다시 선출하므로써 교계사법부의 질서를 세우는일은 요원할 것으로 보인다. 교단법정의 질서를 세우는데 관심이 없고 단지 친구 목사를 돕는다는 명분으로 정의와 공의는 뒤로 한채 교회를 깨뜨리는데에 앞장선 꼴이 되었다. 이것이 평양노회 재판국의 수준이었다. 바른 재판에는 관심이 없고, 친구 목사손 들어 주는 기계로서의 재판국장 자리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공의는 살아 있기에 평양노회 재판국의 판결이 최종이 아니란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