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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한독련 안수식에 참여

  • 황규학
  • 입력 2012.10.27 23: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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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교단 무자격자와 이단에 안수 의혹
최삼경목사가 예장통합교단 서울동노회소속이면서도 2012. 10. 12.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 연합회(한독련)에서 가서 목사안수식에 참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을 비롯 123명이 안수를 받았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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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안수비용만 해도 10억
 
뉴스미션 2012/07/31 기사에 의하면 "한독연 집행부는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목사안수식 관련 비용을 개인명 통장에 입금해 차액을 착복하고, 납품 대금도 영수증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10억 원을 횡령한 남모총무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고 보도했다. 결국 성직매매였던 것이다.
 
한독선연, 무자격자와 이단도 포함 주장
 
이어 뉴스미선은 "한독선연측은 남 전 총무가 재임한 시기에 목사안수 자격 검증을 철저히 진행하지 않았고 회원 교회 가입 실사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새 집행부가 들어선 후 실시한 회원 실사에서 목사 안수자의 30%가 무인가 신학교 출신이고, 가입한 교회 중 이단들도 포함돼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많은 이단들이 한독련에서 안수를 받는 다고 한독련 자체적으로 주장했다.  
 
이처럼 안수무자격자와 이단들이 안수받는 현장에 최삼경목사가 안수식에 참여한 것이다. 자신은 이단감별사로서 이단들과 싸운다고 하면서 결국 일부 이단들과 무자격자를 안수하는 현장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 한독연 26회 목사안수식    © 황규학
 
▲     © 황규학
 
예장통합 관계자는 이단을 안수하는 사람이 이단인지, 정통인지는 삼척동자도 알 것이라면서, 예장통합에 소속된 목사가 한독선연에 가서 무자격자들이나 타교단사람들에게 안수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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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최현규2012-11-11 18:03:10

    최삼경목사는 강북제일교회를 혼란예 빠지게한란에 사람인데, 그리고 한기총에서도.이단이라고 규정햇다.그러면 지금은 오냐 오냐 할 때가 아니다. 그러한 존재들은 나가야 된다. 있어봤자 덕 되는 것이다. 사람은 안수 할수 없다.거기다가 돈 까지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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