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화성, 퇴계원에 이어 계속 미행 추적, 경찰사칭 의혹
10. 28.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목사의 이단조작으로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시위하는 자리에 최삼경이 보낸 심부름꾼까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경찰을 사칭하여 신도들로부터 고발돼 경찰의 조사를 받자, 최삼경이 사주한 사람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을 주장해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강종인목사를 사주해, 강북제일교회에 투입시키더니, 이번에는 심부름꾼을 교사해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의 행적을 사진찍게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도가 당신 누구냐고 물으니 자신은 경찰에서 왔다고 경찰을 사칭한 심부름꾼은 교인들에 의해 경찰에 고발당했다. 경찰은 신도들의 요청에 빨간 상의를 입은 심부름꾼의 정체를 조사하고 있다.
나는 "최삼경목사의 전화를 받고 왔다"
별내파출서에서 김인수라고 이름을 밝힌 청년은 자신은 최삼경목사의 사주를 받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의 사진을 찍는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기용목사가 시무하는 경기도 화성까지 따라 내려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미행해 그들의 행적을 조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최삼경은 심부름꾼까지 동원해서 처음부터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이단 신천지로 몰기 위해 조직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주 교회에서 설교한 강종인목사도 최삼경이 보내서 왔다고 진술했고,
이번에 심부름꾼도 최삼경이 보내서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보았을 때, 강사모의 신천지이단조작은 처음부터 장로파 일당과 최삼경목사가 야합해서 일어난 소행인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먼저 언론으로 강사모를 이단으로 조작하고 후에 용역을 200여명 투입해서 교회를 점령하는 시나리오였다.
이처럼 최삼경의 이단조작은 먼저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 기자를 통해서 일방적으로 신천지 이단조작 발표기사를 쓰게 하고, 노회에서는 박도현목사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하지 못하도록 바람을 잡게 하고, 강사모가 가는 곳마다 심부름꾼을 붙여 증거를 확보하여 이단으로 조작하는데 사용하려 했고, 마지막으로 용역을 투입하여 교회를 물리력으로 장악하는 수법을 취하도록 한 것이다. 전정희는 이단연구가들의 폭로를 명분으로 강북제일교회 일부 교인들을 신천지로 조작하는 투의 기사를 썼다.
강종인목사를 통해서 설교를 통하여 강사모 20여명이 신천지라고 매도하게끔 하고, 김인수라는 심부름꾼을 통해서는 강사모를 미행해 조직적으로 강사모를 이단조작을 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방법은 박윤식목사와 대전삼성교회 신천지 매도에도 유사하게 나타난다. 그 당시는 정윤석기자를 파송해서 이형근목사반대파를 신천지로 매도하는 기사를 쓰게 했다. 심지어는 김형태 한남대 총장까지 신천지로 매도했다. 정윤석을 강북제일교회까지 찾아왔다.
이처럼 최삼경은 자신들의 심복인 교회와 신앙 기자 전정희, 정윤석(현재 기독교포탈뉴스)을 통해서 이단조작을 시도했다. 정윤석은 다음과 같이 이단조작기사를 썼다.
"이런 가운데 ‘신천지 추수꾼 개입’과 관련한 확인 작업을 위해 지지측 인사들이 삼성교회 예배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갖고 신천지 이탈자를 찾게 된 것이다. 과연 삼성교회 분쟁에 추수꾼들이 개입한 것일까? 만일 그렇다면 삼성교회에는 추수꾼들이 얼마나 들어와 있을까? 신천지 이탈자는 동영상을 보며 삼성교회 신도 중 자신이 아는 신천지교인들만 15명을 지목했다."
신천지 이탈자 신현욱도 이단조작 시도를 했다.
“강북제일교회를 이미 신천지가 접수했다”
주최측은 “현재 강북제일교회에서 교회를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는 사람들 중 신천지로 밝혀진 사람들은 약 20여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또한 “그 외에도 교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천지 추수꾼들의 숫자는 다 파악조차 할 수 없는 지경”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신현욱 소장은 “오늘은 2명의 실명만 밝히겠다”고 전제하고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가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며 특히 윤씨는 야고보지파 재정부장 출신”이라고 밝혔다. “하씨와 윤씨 뒤에 신천지측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 소장은 그 후 복수의 회심자들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재차 확인하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 기자 회견 이후 신천지와 당사자들의 반응을 보고 추후에 더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금 신천지측에서는 증언에 나선 사람들이 누군지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을 것”이라며 “그 분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연구가인 우리가 대신 나와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정윤석과 신현욱의 공통점은 신천지 이탈자들이 정보를 제공했고, 그들은 신변보호 차원에서 밝힐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그들은 어떤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이탈자라는 입을 빌려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했던 것이다.
또한 총회이대위 서기인 박도현목사를 통해서 평양노회에서 신천지 이단이 강북제일교회에 있다고 말하게끔 했다. 모두 신천지 이단조작 음모에 앞장섰던 것이다.
이러한 언론을 통한 이단조작시도는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게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 박윤식, 김형태총장과 삼성교인들도 피해 당사자들이었다. 대전삼성교회측이니 신천지측 총회관계자에 의하면 강북제일교회나 대전삼성교회에서 신천지 신도는 한 명도 없다고 말했다.
강북제일교회도 신천지 이단은 한 명도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최삼경이하 일부 언론기자들이 이단조작을 하여 억지 이단만들기를 시도하였던 것이다.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신도들에게는 영적 살인이었다.
그러나 이단환자들과 이에 부역한 기자들은 상대에게 반론보도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이단기사를 실어 이단조작하기에 애썼고, 심지어는 전문증거만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하곤 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최삼경은 협력체인 한기총이나 한교연을 통하여 이단정죄를 하였고, 교단에서는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라는 기구를 통하여 이단정죄 하기에 힘썼고, 언론은 교회와 신앙 기자들을 통하여 이단조작을 해왔고, 심지어는 심부름꾼까지 이용해 교인들을 미행하게끔 하였던 것이다. 이제 교단은 이러한 이단조작이 더이상 조직적으로 행해지지 않기위해서 최삼경을 이단조작목사,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언론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이단조작언론인 교회와 신앙의 발행인은 최삼경목사의 처남인 장경덕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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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찰을 사칭하여 신도들로부터 고발돼 경찰의 조사를 받자, 최삼경이 사주한 사람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을 주장해 이단으로 정죄된 최삼경은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강종인목사를 사주해, 강북제일교회에 투입시키더니, 이번에는 심부름꾼을 교사해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의 행적을 사진찍게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도가 당신 누구냐고 물으니 자신은 경찰에서 왔다고 경찰을 사칭한 심부름꾼은 교인들에 의해 경찰에 고발당했다. 경찰은 신도들의 요청에 빨간 상의를 입은 심부름꾼의 정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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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삼경목사의 전화를 받고 왔다"
별내파출서에서 김인수라고 이름을 밝힌 청년은 자신은 최삼경목사의 사주를 받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의 사진을 찍는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최기용목사가 시무하는 경기도 화성까지 따라 내려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미행해 그들의 행적을 조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최삼경은 심부름꾼까지 동원해서 처음부터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이단 신천지로 몰기 위해 조직적으로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주 교회에서 설교한 강종인목사도 최삼경이 보내서 왔다고 진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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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심부름꾼도 최삼경이 보내서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보았을 때, 강사모의 신천지이단조작은 처음부터 장로파 일당과 최삼경목사가 야합해서 일어난 소행인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먼저 언론으로 강사모를 이단으로 조작하고 후에 용역을 200여명 투입해서 교회를 점령하는 시나리오였다.
이처럼 최삼경의 이단조작은 먼저 '교회와 신앙'의 전정희 기자를 통해서 일방적으로 신천지 이단조작 발표기사를 쓰게 하고, 노회에서는 박도현목사가 수습전권위를 파송하지 못하도록 바람을 잡게 하고, 강사모가 가는 곳마다 심부름꾼을 붙여 증거를 확보하여 이단으로 조작하는데 사용하려 했고, 마지막으로 용역을 투입하여 교회를 물리력으로 장악하는 수법을 취하도록 한 것이다. 전정희는 이단연구가들의 폭로를 명분으로 강북제일교회 일부 교인들을 신천지로 조작하는 투의 기사를 썼다.
| “통합측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가 산 옮기려한다” | ||||
| 이단연구가들 폭로…“하경호·윤석두 씨는 신천지 야고보지파 출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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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등에 소속된 이단연구가들이 10월 21일 저녁 서울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예장 통합측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가 산 옮기려한다”고 폭로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측의 정통교회 통째 삼키기 수법인 소위 ‘산 옮기기 전략’이 오랜 기간 계속되고 있는 강북제일교회의 혼란한 틈을 타 상당히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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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인목사를 통해서 설교를 통하여 강사모 20여명이 신천지라고 매도하게끔 하고, 김인수라는 심부름꾼을 통해서는 강사모를 미행해 조직적으로 강사모를 이단조작을 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방법은 박윤식목사와 대전삼성교회 신천지 매도에도 유사하게 나타난다. 그 당시는 정윤석기자를 파송해서 이형근목사반대파를 신천지로 매도하는 기사를 쓰게 했다. 심지어는 김형태 한남대 총장까지 신천지로 매도했다. 정윤석을 강북제일교회까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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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최삼경은 자신들의 심복인 교회와 신앙 기자 전정희, 정윤석(현재 기독교포탈뉴스)을 통해서 이단조작을 시도했다. 정윤석은 다음과 같이 이단조작기사를 썼다.
| 삼성교회 '신천지 산옮기기' 작업중? | ||||
| 목사측 “추수꾼 다수 활동” vs 반대측 “목사 자질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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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신천지 추수꾼 개입’과 관련한 확인 작업을 위해 지지측 인사들이 삼성교회 예배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갖고 신천지 이탈자를 찾게 된 것이다. 과연 삼성교회 분쟁에 추수꾼들이 개입한 것일까? 만일 그렇다면 삼성교회에는 추수꾼들이 얼마나 들어와 있을까? 신천지 이탈자는 동영상을 보며 삼성교회 신도 중 자신이 아는 신천지교인들만 15명을 지목했다."
신천지 이탈자 신현욱도 이단조작 시도를 했다.
“강북제일교회를 이미 신천지가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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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욱 소장 | ||
특히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신현욱 소장은 “오늘은 2명의 실명만 밝히겠다”고 전제하고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가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분들이며 특히 윤씨는 야고보지파 재정부장 출신”이라고 밝혔다. “하씨와 윤씨 뒤에 신천지측의 조직적인 지휘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신 소장은 그 후 복수의 회심자들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재차 확인하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실을 밝히게 된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 기자 회견 이후 신천지와 당사자들의 반응을 보고 추후에 더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금 신천지측에서는 증언에 나선 사람들이 누군지 찾느라 혈안이 되어 있을 것”이라며 “그 분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이단연구가인 우리가 대신 나와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정윤석과 신현욱의 공통점은 신천지 이탈자들이 정보를 제공했고, 그들은 신변보호 차원에서 밝힐 수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그들은 어떤 근거도 없이 신천지 이탈자라는 입을 빌려 신천지로 이단조작을 했던 것이다.
또한 총회이대위 서기인 박도현목사를 통해서 평양노회에서 신천지 이단이 강북제일교회에 있다고 말하게끔 했다. 모두 신천지 이단조작 음모에 앞장섰던 것이다.
이러한 언론을 통한 이단조작시도는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게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 박윤식, 김형태총장과 삼성교인들도 피해 당사자들이었다. 대전삼성교회측이니 신천지측 총회관계자에 의하면 강북제일교회나 대전삼성교회에서 신천지 신도는 한 명도 없다고 말했다.
강북제일교회도 신천지 이단은 한 명도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최삼경이하 일부 언론기자들이 이단조작을 하여 억지 이단만들기를 시도하였던 것이다.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신도들에게는 영적 살인이었다.
그러나 이단환자들과 이에 부역한 기자들은 상대에게 반론보도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이단기사를 실어 이단조작하기에 애썼고, 심지어는 전문증거만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하곤 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최삼경은 협력체인 한기총이나 한교연을 통하여 이단정죄를 하였고, 교단에서는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라는 기구를 통하여 이단정죄 하기에 힘썼고, 언론은 교회와 신앙 기자들을 통하여 이단조작을 해왔고, 심지어는 심부름꾼까지 이용해 교인들을 미행하게끔 하였던 것이다. 이제 교단은 이러한 이단조작이 더이상 조직적으로 행해지지 않기위해서 최삼경을 이단조작목사, 교회와 신앙은 이단조작언론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이단조작언론인 교회와 신앙의 발행인은 최삼경목사의 처남인 장경덕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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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uri48@ame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