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사모, 우중 피켓시위

  • 황규학
  • 입력 2012.11.12 03:06
  • 댓글 2
  • 글자크기설정

  • "최삼경이 신천지다"
rtmp://s.inswave.net/vod/lawnchurch/IMGP3479.mp4
이단조작으로 졸지에 신천지 교단신도가 된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3주째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에 위치한 빛과 소금교회 앞에서 우중에도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며 피켓시위를 강행했다.
 
▲     © 황규학

 
강사모 일부는 빛과 소금교회 예배당에 참석하여 최삼경목사와 충돌을 빚기도 했다. 여기서 최삼경목사는 신도들의 질문에 자신은 하모, 윤모 두사람만 이름을 거명했고, 다른 사람은 이름을 거명한 적이 없고, 강종인목사에 대해서는 사주한 것이 아니라 단지 소개만 했다고 말했다.
 
▲     © 황규학
 
 
최삼경목사, "이들 모두 신천지다. 끌어내라"
 
신도들이 계속 따져불으니 최목사는  "이들 모두 신천지"라며 "끌어내라"고 하여 교회당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강사모의 한 신도는 "최목사는 우리가 예장통합 소속 강북제일교회 교인인줄 알면서도 확인이나 검증도 없이 무조건 신천지라고 하는 것은 신천지 증후군이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하였다. 다른 신도는 "최목사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며 본인이 이단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교인들도 모두 이단으로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신천지 관계자에 의하면 근거없이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에 투입된 것처럼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신현욱을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전했다.  

 

▲     © 황규학
 
 
 
▲     © 황규학

 
 
확성기로 외친 구호는 다음과 같았다.
 

▲     © 황규학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2

  • 권의택2012-11-12 21:42:08

    신천지에서는 최삼경 당신보고는 물론 모든 교회를 향해 이단 이방인 들이라고 하는 사실을 모르는가 신천지의 정체를 확실히 알지도 못하는 멍청이가 함부로 주동아리를 놀려

  • 권의택2012-11-12 09:58:34

    하나님의 진리를 자신의 명예와 영달을 위해 왜곡하여 교회를 파괴하는 책임을 지고 떠나가라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사모, 우중 피켓시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