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는 계속 관망...행정적 공백 심각
강북제일교회는 11. 19일에 짝퉁강사모를 막아내느라 안간 힘을 썼다. 강사모는 교회내에서 새벽에 쳐들어 올 것을 예상, 밤을 지새웠다는 것이다. 약 30여명이 교회당 앞뒷문으로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다. 짝퉁강사모들은 이미 남삼욱과 최삼경을 끌어들여 교인들로부터 명분을 상실했다. 강사모는 이들에 대한 출입금지반대를 위한 3,000인 서명작업에 들어갔다. 3,000여명 서명작업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강사모는 짝퉁들이 법원의 힘으로 교회당 출입할 허락을 받았지만 교인의 힘으로 출입금지를 시키겠다는 공산이다.
짝퉁강사모는 뒷문에도 들어갈 수 없었다.
강북제일교회는 이처럼 대내적으로는 짝퉁강사모와 싸우고 대외적으로는 황형택, 최삼경, 평양노회와 싸우고 있다. 이처럼 윤덕수목사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강북 제일교회의 안수집사 및 권사, 서리집사등 중직자들로 구성된 강사모는 대내적, 대외적인 싸움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상황에서 평양노회는 전혀 움직이지를 않고있어 사실상 행정공백인 상태에 있다. 교회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노회의 실수가 가장 크다.
평양 노회의 실수
가장 큰 실수를 저지른 것은 평양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 장창만 목사이다. 장목사는 속히 후임목사를 위한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서 후임목사를 선출하도록 해야했는데 자신이 계속 당회장의 역할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강사모와 충돌을 받으면서 사태는 악화되었다. 그이후 장창만목사가 데려온 서현철목사가 짝퉁강사모의 브레인 역할을 하면서 계속 측면으로 도왔던 것이다.
이후 큰 실수를 저지른 것은 삼정호텔 황형택과 한자리에 있었던 평양노회장 최기용목사이다. 그는 남삼욱을 임시당회장으로 임명하고 황형택의 로비에 가담하는 등 노회장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 최기용목사만 제대로 일을 처리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황형택맨이었다.
정대경목사는 평양노회에서 수습전권위 파송을 임원회에 위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망만 하고 있다. 강병만 전 총회수습전권위원장도 아무런 일을 하지않았다. 이처럼 노회, 총회라는 치리회가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아 교회의 분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용역이 교회당을 장악하고, 경찰이 3개 중대나 출동해도, 노회, 총회는 움직이지않고 있다.
대내적, 대외적 싸움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는 노회의 관망으로인해 대외적, 대내적인 적으로 양분되어 싸우고 있는 실정이다. 살펴본대로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는 대외적으로 싸우고 있는 상대는 황형택과 최삼경이다. 황형택은 위임목사가 무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법정의 소송을 통하여 자신이 강북제일교회당회장임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 두번째는 최삼경이다.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해 왔다. 그래서 강사모는 매주마다 최삼경이 교단에서 퇴진할 때까지 계속 피켓시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강사모는 최삼경의 이단조작을 이 틈에 근절시키겠다는 의도이다.
대내적 싸움, 짝퉁 강사모
대내적으로는 짝퉁 강사모이다. 이들은 처음에는 반황형택 전선을 펼쳤으나 하경호에 대한 리더십의 문제를 삼으면서 점점 주변으로 밀려나게 되고 강사모회원들이 하경호를 리더자로서 인정하자, 장로들과 연대하여 반하경호노선을 견지하게된다. 장로들이 반하경호노선을 견지하게 된 것은 후임목사를 청빙하지 않고 당분간 장창만목사체제로 계속 가려는 것에 대해 강사모가 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강사모를 제압하기 위하여 질서위원회를 만들었지만 그 것 마져도 강사모에 의해 장악당하게 된다.
그래서 반당회노선을 견지하기 때문에 장로들은 반하경호노선을, 짝퉁강사모는 리더십을 이유로 반하경호노선을 구축하고, 나중에는 장로들과 짝퉁강사모가 연대를 하여 반하경호, 반강사모노선을 구축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은 브레인이 없기에 하는 일마다 악수를 두게된다. 서현철과 연대하고, 남삼욱을 앞장세우고, 최삼경을 끌어들인 것은 최악의 악수였다.
이처럼 장로파와 반하경호파가 연대해서 만든 짝퉁강사모는 조문권 등이 주축이 되어 사이트를 만들어 증거나 근거없이 원색적으로 하경호집사 및 강사모를 비난, 고소고발을 일삼으면서 강사모의 대적자로서 자리매김 해왔다. 그러나 내용보다는 세련되지 못한 문장으로 허위사실을 일삼거나 원색적인 비난을 하여 다수 신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강사모의 공분을 사왔다. 특히 남삼욱을 몰래 끌어들여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했고 최삼경을 끌어들여 강사모를 이단신천지로 몰려고 했던 것은 최악의 악수였다.
이들은 강사모를 몰아내기 위하여 장창만. 서현철목사의 힘을 업고 질서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장창만목사가 사퇴하자, 서현철목사의 지시를 받아 계속 활동하였고, 서현철이 뒤로 물러서자, 남삼욱을 끌여들여 강사모를 압박했고, 최근에는 남삼욱 카드로 실패하자, 최삼경카드를 써서 강사모를 신천지 이단으로 몰았다. 불행하게도 김종평장로이하 다른 장로들이 여기에 가담해 악수를 두고 있다. 이들은 전에는 손달익목사가 시무하는 서문교회에 참석했고 현재는 정대경목사가 시무하는 파주 주내교회에 참여해서 임시당회장이나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하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강사모는 대외적으로는 황형택과는 법정싸움, 최삼경과는 교리적인 싸움을 하고있고,
대내적으로는 장로들과 그를 둘러싼 짝퉁강사모와 물리력 싸움을 하고있다. 그리고 매일 기도회를 함으로 자신들과는 영적인 싸움을 하고있다. 그리고 평양노회와는 행정싸움을 계속 하고있다. 노회는 행정적공백을 메워 교회의 무질서를 속히 막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강사모는 대외적으로는 황형택, 최삼경, 평양노회, 대내적으로는 짝퉁 강사모와 자신들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와 싸우 이기지 못하면 아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황형택의 문제는 부패였고, 최삼경의 문제는 이단조작이고, 남삼욱의 문제는 직권남용이었고, 장로파는 신도들의 뜻을 무시한 독선이었고, 평양노회는 직무유기였다. 그래서 강사모는 황형택이 아니라 부패와 이단조작, 직권남용, 직무유기와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강사모는 짝퉁 강사모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정문은 봉쇄하고 뒷문만 열어 놓았다. |
|
짝퉁강사모는 뒷문에도 들어갈 수 없었다.
|
강북제일교회는 이처럼 대내적으로는 짝퉁강사모와 싸우고 대외적으로는 황형택, 최삼경, 평양노회와 싸우고 있다. 이처럼 윤덕수목사때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강북 제일교회의 안수집사 및 권사, 서리집사등 중직자들로 구성된 강사모는 대내적, 대외적인 싸움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상황에서 평양노회는 전혀 움직이지를 않고있어 사실상 행정공백인 상태에 있다. 교회가 이렇게 되기까지는 노회의 실수가 가장 크다.
평양 노회의 실수
가장 큰 실수를 저지른 것은 평양노회가 파송한 임시당회장 장창만 목사이다. 장목사는 속히 후임목사를 위한 청빙위원회를 구성해서 후임목사를 선출하도록 해야했는데 자신이 계속 당회장의 역할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강사모와 충돌을 받으면서 사태는 악화되었다. 그이후 장창만목사가 데려온 서현철목사가 짝퉁강사모의 브레인 역할을 하면서 계속 측면으로 도왔던 것이다.
이후 큰 실수를 저지른 것은 삼정호텔 황형택과 한자리에 있었던 평양노회장 최기용목사이다. 그는 남삼욱을 임시당회장으로 임명하고 황형택의 로비에 가담하는 등 노회장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 최기용목사만 제대로 일을 처리했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황형택맨이었다.
|
정대경목사는 평양노회에서 수습전권위 파송을 임원회에 위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관망만 하고 있다. 강병만 전 총회수습전권위원장도 아무런 일을 하지않았다. 이처럼 노회, 총회라는 치리회가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아 교회의 분란만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용역이 교회당을 장악하고, 경찰이 3개 중대나 출동해도, 노회, 총회는 움직이지않고 있다.
|
대내적, 대외적 싸움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는 노회의 관망으로인해 대외적, 대내적인 적으로 양분되어 싸우고 있는 실정이다. 살펴본대로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는 대외적으로 싸우고 있는 상대는 황형택과 최삼경이다. 황형택은 위임목사가 무효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법정의 소송을 통하여 자신이 강북제일교회당회장임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 두번째는 최삼경이다.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을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해 왔다. 그래서 강사모는 매주마다 최삼경이 교단에서 퇴진할 때까지 계속 피켓시위를 할 것이라고 한다. 강사모는 최삼경의 이단조작을 이 틈에 근절시키겠다는 의도이다.
|
대내적 싸움, 짝퉁 강사모
대내적으로는 짝퉁 강사모이다. 이들은 처음에는 반황형택 전선을 펼쳤으나 하경호에 대한 리더십의 문제를 삼으면서 점점 주변으로 밀려나게 되고 강사모회원들이 하경호를 리더자로서 인정하자, 장로들과 연대하여 반하경호노선을 견지하게된다. 장로들이 반하경호노선을 견지하게 된 것은 후임목사를 청빙하지 않고 당분간 장창만목사체제로 계속 가려는 것에 대해 강사모가 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강사모를 제압하기 위하여 질서위원회를 만들었지만 그 것 마져도 강사모에 의해 장악당하게 된다.
그래서 반당회노선을 견지하기 때문에 장로들은 반하경호노선을, 짝퉁강사모는 리더십을 이유로 반하경호노선을 구축하고, 나중에는 장로들과 짝퉁강사모가 연대를 하여 반하경호, 반강사모노선을 구축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은 브레인이 없기에 하는 일마다 악수를 두게된다. 서현철과 연대하고, 남삼욱을 앞장세우고, 최삼경을 끌어들인 것은 최악의 악수였다.
|
이처럼 장로파와 반하경호파가 연대해서 만든 짝퉁강사모는 조문권 등이 주축이 되어 사이트를 만들어 증거나 근거없이 원색적으로 하경호집사 및 강사모를 비난, 고소고발을 일삼으면서 강사모의 대적자로서 자리매김 해왔다. 그러나 내용보다는 세련되지 못한 문장으로 허위사실을 일삼거나 원색적인 비난을 하여 다수 신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강사모의 공분을 사왔다. 특히 남삼욱을 몰래 끌어들여 물리력으로 교회당을 장악하려고 했고 최삼경을 끌어들여 강사모를 이단신천지로 몰려고 했던 것은 최악의 악수였다.
|
|
이들은 강사모를 몰아내기 위하여 장창만. 서현철목사의 힘을 업고 질서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장창만목사가 사퇴하자, 서현철목사의 지시를 받아 계속 활동하였고, 서현철이 뒤로 물러서자, 남삼욱을 끌여들여 강사모를 압박했고, 최근에는 남삼욱 카드로 실패하자, 최삼경카드를 써서 강사모를 신천지 이단으로 몰았다. 불행하게도 김종평장로이하 다른 장로들이 여기에 가담해 악수를 두고 있다. 이들은 전에는 손달익목사가 시무하는 서문교회에 참석했고 현재는 정대경목사가 시무하는 파주 주내교회에 참여해서 임시당회장이나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하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강사모는 대외적으로는 황형택과는 법정싸움, 최삼경과는 교리적인 싸움을 하고있고,
|
대내적으로는 장로들과 그를 둘러싼 짝퉁강사모와 물리력 싸움을 하고있다. 그리고 매일 기도회를 함으로 자신들과는 영적인 싸움을 하고있다. 그리고 평양노회와는 행정싸움을 계속 하고있다. 노회는 행정적공백을 메워 교회의 무질서를 속히 막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강사모는 대외적으로는 황형택, 최삼경, 평양노회, 대내적으로는 짝퉁 강사모와 자신들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와 싸우 이기지 못하면 아무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황형택의 문제는 부패였고, 최삼경의 문제는 이단조작이고, 남삼욱의 문제는 직권남용이었고, 장로파는 신도들의 뜻을 무시한 독선이었고, 평양노회는 직무유기였다. 그래서 강사모는 황형택이 아니라 부패와 이단조작, 직권남용, 직무유기와 싸우고 있는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