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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권장로, 땅에 쓰러져 기절

  • 황규학
  • 입력 2012.11.20 03:48
  • 댓글 22
  • 글자크기설정

  • 김성식목사측 교인이 욕을 하며 구타하고 밀어 넘어뜨려
2012. 11. 18. 주일 오전 9시 30분 경 초대교회 권의택장로가 김성식목사 교인으로부터 떠밀려 넘어져 기절해 한양대학병원에 입원한 사태가 발생했다.
 
권장로가 교회앞에 나타나자, 김성식목사는 "출교면직된 자가 왜 나타나 예배를 방해하는 것이야, 어서 돌아가시오"라고 말했다. 그러자 권장로는 법원에서도 "교인들의 교회당출입을 방해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못들어가게 하는 것입니까"고 항의 했다.
 
권장로는 철망펜스 앞에서 "김성식목사님 문을 열어주세요"라며 서너번 소리쳐 요청하니 김목사측 교인 나모씨가 나와서 "이새끼 어딜 들어가, 샹놈의 새끼 안비켜"하면서 두 팔로 권장로의 양어깨와 가슴을 치며 무릎으로 낭심을 올려차며 세게 몰아부쳐 10미터 가량 밀려가다 뒤로 넘어지며 졸도를 하게 된다.
 
▲     © 황규학

 
권장로는 10여분 가량 차가운 땅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긴급 연락처 친구인 박종두집사에게 전화번호를 누르고는 의식을 잃어버렸다.
 
15분가량 지나서 박종두집사가 나타나서 차가운 땅에서 기절해 누워있는 권장로의 양쪽 구두를 벗기고 구두위에 발을 올려놓고 허리띠와 가슴을 헤치고 119에 응급구조요청을 하였다.
 
이때 김성식목사는 "쇼하지 말고 어서치우라", "자연쇼하면 예배방해죄로 고소할테니 어서 돌아가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급차가 와서 혈압을 체크하니 170이었다. 권장로는 평상시 혈압이 130을 넘어간 적이 없다.
 
당시 응급구조원은 가까운 병원에 가기를 원했으나 박종두집사는 심장수술을 네 번 받은 한양대학 병원에 가기를 원해 현재 한양대학병원에 입원하고있다. 권장로는 당시 심하게 맨땅바닥에 넘어져 두통과 가슴 두근 거림 오른쪽 다리의 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여 계속 진료중에 있다.
 
▲     © 황규학

 
권장로는 자신을 밀어부친 나모집사를 폭행죄로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다. 나모씨는 지난번에도 빠루로 교회당유리창을 강압적으로 뜯은 바 있다.  교회폭행죄가 도를 넘고 있다.

다음은 본인이 작성한 사건경위서 이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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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2

  • 눈물2012-12-14 22:30:47

    장로님 참으로 잘 하셨내요
    왜 간악한 목사로부터 당하고 있나 싶어 속으로는 바보같은 장로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글을 보니 부그럽습니다.
    참고 용서하는 것이 성경적이라고는 하지만 그걸 악용하는 악한자에게는
    악한방법으로 대항을 해야하는 것같아요
    잘 하셨습니다. 건강하셔서 승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고소병**2012-12-14 21:38:30

    습관적으로 이름을 바꿔 고소하는 목사를 가르켜
    고소병목사라는 최신 유행어를 아시나요?
    이제 보니 그 유행어의 장본인이 남김목사라고들 하내요
    고소목사치유방법은 고소목사를 고소하는 길 말고는 무엇이 있나요?

  • 눈동자2012-12-13 21:30:37

    초대교회도 지난날 신천지의 모세전도법을 성사시키기 위해 전교조 여선생과 딸을 투입들록하여 통채로 삼키려다 K 장로님의 불꽃같은 눈초리에 성령님이 도우시사 1년만에 스스로 떠나가는 기적을 모르시고 계시나요? 정신바짝 차려야 합니다.

  • 성도2012-12-13 10:49:25

    초대교회 성도님들 악한 목사와는 끝까지 싸워야 해요
    홍정길 목사님의 믿음의 인내를 표본삼아 승리를 기도할께요

  • 하소원2012-12-11 21:42:56

    교회 최고의결기관인 공동의회 결정을 무시하는 목사가 묵사 맞아요?

  • 동감인2012-12-11 21:22:28

    <퍼옮> 손봉호 교수님 - 심판이 두렵습니다.

    손봉호 교수님의 말씀을 목사님들은 외면하지 말라1 만세 12/12/10 [18:21]


    목회자들이 배워야 할 네 가지

    1. 무거운 책임감

    2. 철저한 욕망 절제

    3. 자존심

    4. 비판의 수용

    맺으며,

    나는 신학 공부를 하고도 안수를 못 받은 것은 목회자의 책임이 너무 무서워서다. 그리고 어릴 때 내가 만난 목사님들은 하나같이 그 무서운 책임을 존경스럽게 감당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그분들처럼 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했다. 위에 쓴 고언은 주로 그분들의 사역과 삶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그분들의 고난과 헌신으로 오늘 한국교회는 이만큼 성장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성공이 한국교회 실패의 원인이 되고 말았다. 성공했기 때문에 세속적인 권한과 이익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이런 것이 탐나서 목회를 하려는 '삯꾼'들이 많이 생겨 났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빨리 목회를 그만두든지 철저히 회개해서 참목자들이 되기 바란다. 손봉호 / 고신대 석좌교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자문위원장




  • 권의택2012-12-09 22:04:17


    저를 염려하여 주시고 용기를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시는 믿음의 모든 분들에게 진실을 알립니다.

    이 부끄러운 사건에 대하여 처치한 저의 행위에 대하여 잘못이 있으면 어떠한 질책도 달게 받겠습니다.

    우리 초대교회의 아픔을 듣고 몸소 찾아오셔서 자비량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계시는 통합측 원로 정재철 목사님께서 한대 병실에 찾아오셔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나의 장자도 목사이고 권장로 장자도 목사인데 가해자들을 고소하는 것은 성경적인 방법이 아니니 기도를 하며 지혜를 구하여 봅시다" 라는 말씀에 동의를 하고는 저는 병원에서 기도하며 고소를 안 하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퇴원 후 강추위에 교회 밖에서 천막을 치고 주일예배를 드리는데 가해자들이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고개를 쳐들고 노종들을 제치고 쇠창살 철문을 열고 들어가는 광경을 지켜본 성도님들이 지난번 쇠파이프로 교회창틀을 파괴 하였을 때 '특수 손괴죄'로 고발을 하라고 했는데 왜 안했느냐? 면서 그러니 무시하고 또 이런 악한 행위를 하는 가해자들을 교회를 위해서라도 고소를 하여 억울함을 호소하고 수십건의 고소를 당하여 대응을 한 고통이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깨닳게 해 주워야 한다는 성도님들의 아우성치는 공감대의 목소리를 외면하기에는 저의 결심도 허물어져 관계기관에 형사고발을 하였습니다.

    목사는 월담을 하고 집사는 쇠파이프로 교회 창틀과 문의 열쇠를 파괴하였으때 나는 본인들에게 성도님들의 고발을 종용하는 원성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으니 다시는 악한 충돌은 하지 말아달라는 개인적 간절한 하소연의 문자를 보내고 인내하며 고소의 원성을 외면하고 왔는데 이번일은 피할 수 없는 가해자들의 행위에 불가피한 결단이었습니다.

    존경하옵는 정재철 목사님의 성경적 권면에 순응하지 못한 나약한 나의 믿음을 주님께 용서를 구하며 정재철 목사님에게 죄송스러움을 표합니다.

    많은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받고 지금까지 살아왔음을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교회의 구원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정의로운 투쟁을 하겠아오니 하나님이시여 도와주시옵소서.

    부활하셔서 지금도 임마누엘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김간구자2012-12-07 22:15:20

    권장로님 고소를 하셨나요?
    세상에 어찌 이런일이 일어난다말인가?
    권장로님 힘내세요!
    우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누구보다도 굳게믿고 계시잖아요.
    욥과 같은 고난속에서도 믿음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할께요 담대한 장로님의 믿음을 본 받고 싶어요

  • 끊는가마2012-12-01 22:20:32

    " 네 악이 나의 무서운 심판을 피하지 못할것이며,나의 부름을 받은 너는 어찌하여 세상을 사랑하느냐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주일성무2012-11-28 19:32:51

    목사를 주범으로한 집단폴력 행위를 고발하시오. 목사의 인간성 말할 수 없이 더러운 한심한 놈이다. 에이티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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