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권남용 가능성 커....타교단목사까지 이단정죄
며칠전 최심경목사가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 장로이며, '교회와 신앙'의 편집장이었던 남광현장로가 이단핵심 인물에게 갖다가 주면 이단. 사이비를 해지해 주겠다고 1억을 요구해 파문이 일었다. 벌써 두번째이다. 그러나 이인강측이 돈을 안주니 이단조작을 한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에 대해서도 이단조작을 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재판도 없이 연구보고서만 갖고서 이단을 정죄해왔다. 이는 죄악이다. 이 정도되면 이단사이비대책위원는 폐지해야 한다.
이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교단에 속한 교인들의 신앙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신비나 기적, 방언, 은사를 위주로 하는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하다보니 기독교의 신비성을 실종시켰다. 기적이 사라지고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설교만 남게 되다보니 교회가 점점 약화되는 것이다. 교회에 성령운동이 없는 것이다. 365일 설교해도 병자하나 못고치는 능력없는 설교를 하기 때문이다.
손양원목사님은 설교하다가도 앉은뱅이가 일어섰다. 예장통합교단에 그러한 신비성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대신 엔터테인먼트가 그 자리에 들어섰다. 기타와 드럼이 교회문화를 이루고 있다. 성령운동이 사라졌다. 설교도 예화만 가득하고 자신의 간증이 아니라 남의 간증만 늘어놓고 성경의 깊은 연구흔적도 없고, 구절에만 의존해서 설교를 하니 깊이도 없고 한 말 또하고 다시한다. 정작 들을만한 설교가 없다. 신도들은 장로, 권사 직분만 추구하고 유형의 교회만 추구하고 있다.
여기에 이대위가 큰 역할을 했다. 조금만 신비주의 운동을 하면 이단으로 낙인 찍는다.
직통계시, 신유, 꿈, 환상, 천사운운은 다 이단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면 직통계시라고 낙인 찍고, 꿈과 환상을 본다고 하면 신비주의자라고 하고, 천사를 만났다고 하면 천사동원설이라고 하고, 기적이나 축사를 하면 귀신이 들렸다고하여, 실제로 예장통합에서 오순절 운동을 잘못하다가는 모두 이단으로 몰릴 판이다. 조용기, 이인강, 윤석전, 이재록, 김기동 등은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모두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을 하는 사람들로서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이나 기적종료설신학에 빗대보면 모두 이단으로 몰리기 쉽상이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개신교에서 오순절계통만이 부흥한다.
미국에서 오순절운동을 하는 오순절 교단과 침례교회만이 부흥하고, 남미나 아프리카에서도 오순절운동을 하는 교회만이 부흥한다. 그래서 WCC에서도 오순절교단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예장통합에서도 오순절교단을 협의체로 인정하여 한세대학원을 졸업한 사람들도 청목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여전히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오순절운동이나 신비주의 운동을 하는 교회나 목사를 이단. 사이비성으로 정죄하면 예장통합교단은 발전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이대위는 적법한 절차를 통하지않고 상대방에게도 변론권을 주지않은 채 일방적으로 마녀사녀사냥을 해와 범죄를 저절러왔다.
기구개혁위원회, 이대위 간판내려야 한다
이제 기구개혁위원회는 이대위의 간판을 내리게끔 해야한다. 더는 이대위가 필요없고, 교단의 성장보다는 해악을 가져오고 있다. 금품을 갖다가 주면 이단해지를 하고, 안갖다가 주면 이단 사이비성으로 매도하고, 당사자는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직권남용하여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이단으로 판정하지도 않고, 전문가가 부족하고, 교단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간판을 내리고 신학위원회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최근 기독공보에도 총회이대위는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북제일교회 신천지개입설을 주장해왔다. 이는 건강한 교회를 이단으로 조작하고 매도하기 위한 수순일 것이다. 최기학 이대위원장은 신천지개입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대위 서기 박도현 목사등은 신천지개입설을 주장하였다.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 삼단운운한다. 이것은 성경에서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한 방식이다.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정죄한다.
바리새인들도 소명기회 없이 예수를 정죄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요7:49-51)
"Does our law condemn anyone without first hearing him to find out what he is doing?"
번역을 하면 "우리의 법은 그가 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전에 먼저 청문기회도 주지않고 비난하느냐?" 이다.
그렇다면 이대위법은 유대인의 율법보다 못한 것이다. 증거나 청문기회도 없이 "신천지 운운",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 사이비 운운"하는 것은 '이대위'가 아니라 '바리위'인 것이다. 바리새인들위원회이다. 바리새인들은 예수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매도하려고 했다.
이처럼 니고데모는 먼저 소명기회를 줄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이대위는 어떤 소명기회도 불허하였다. 법절차를 위반하고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이단. 사이비로 규정하는 것은 죄악이다. 이대위는 조용기 목사도 이단으로 몬 적이 있었다. 그러니 조용기목사가 세운 신학대학원을 이제와서 제휴학교로 받아들였다. 그렇다면 얼마나 이대위가 이제껏 죄악을 저질러 왔는지를 보여주는 조항이다.
3. 타 교파 목사를 청목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교단은 다음과 같다.
1)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목사로 총신대학원 졸업자
2)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목사로 고신대학원 졸업자
3)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목사로 대신대학원 졸업자
4)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로 한국신학대학원 졸업자
5) 기독교감리회(기감) 목사로 감신대학원 또는 목원대학원 졸업자
6)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로 서울신학대학원 졸업자
7)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로 침신대학원 졸업자
8)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목사로 성결교신학대학원 졸업자
9)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목사로 합동신학대학원 졸업자
10)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목사로 기독신학대학원 졸업자
11)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기하성) 목사로 한세대학교 신학 대학원 졸업자
신유, 방언, 꿈, 환상, 기적등을 위주로 하는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몰면서 교단은 오순절교단출신목회자들을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이제 이대위는 과거의 잘못된 이단정죄놀이를 그만두고, 명칭을 폐지하고 신학위원회로 기구개혁해야 한다. 이형기 명예교수나 김명용 장신대 총장은 이단정죄는 이미 20세기말에 끝났다고 말을 한다. 현재 이대위의 잣대로 하면 WCC소속 많은 교회들은 이단이다.
WCC, 이단과 함께 춤을?
동방정교, 카톨릭, 오순절교단, 아프리카 교회, 종교다원성을 표방하는 교회 등은 모두 이단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단과 함께 춤을 추는 것이다. 이대위의 눈으로 볼 때, WCC에는 김기동, 박윤식, 류광수, 이재록 보다 교리적으로 잘못된 이단들이 수두룩 하다. 서방교회와 장로교의 근본주의 신학의 관점으로 볼 때는 대부분 이단이다.
WCC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협의회 이다. 이 큰 교회협의회가 오순절교단을 회원으로 받는다. 다시 말하면 기적과 방언, 은사운동을 하는 교단만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아채린 것이다. WCC는 하나님의 선교에서 삼위일체 선교로 개념이 전한되면서, 삼위일체 선교에서도 특히 성령의 선교를 주장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성령운동을 하는 오순절 교단이 가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예장통합교단도 오순절교단과 제휴를 하였다.
이제 오순절 운동을 하는 이인강목사 이하 조용기, 윤석전, 류광수 목사 등을 이단으로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예장통합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 이대위의 신학의 잣대도 변화되어야 한다.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은 대부분이 은사운동이나 신비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총신출신들의 근본주의 신학의 잣대로 보면 모두 이단일 수가 있다.
그러므로 더이상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기 위해서 예장통합교단과 다르다고해서 타교단의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더는 이대위를 통하여 직권남용하지 않도록 타교단의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하지 못하도록 규칙을 만들고, 근본적으로 신학위원회로 명칭을 개조해야 한다. 기구개혁위원회는 민주정권이 독재정권의 중앙정보기관역할을 폐지한 것처럼 이대위를 폐지하고 새로운 명칭으로 교리위원회를 만들기를 바란다. 외국교단은 교리가 달라도 친구, 한국교단은 조금만 신학적으로 다르면 이단을 운운하는 것은 사대주의이거나 외국선호주의이다. 오순절 교단과 제휴한 마당에 오순절현상을 이단으로 운운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천석목사 말대로 개만 아니면 다 방언하는 시대가 와야 하지않을까? 이제 필자도 오순절교단처럼 구약의 예언자들처럼, 신약의 사도바울처럼, 중세의 어거스틴처럼, 직통계시를 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직통계시없이 신앙생활할 수 있는가?
이단정죄내용을 보면 대부분 직통게시를 받는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대위위원들은 직통계시도 없이 목회하는가? 직통계시없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가? 하나님의 음성없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신앙생활을 하지않는다는 것이다. 직통계시는 천주교의 마리아를 통하지않고 그 분을 찾는 만인제사장들에게 꿈이나 환상, 말씀 등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내면의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직통계시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과 나만이 기도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통하는 계시이다. 오늘날 이러한 신비가 없기 때문에 12년 목회해도 10명 밖에 안되고 매일 분쟁교회만 찾아다니는 것이다.
대부분 목회자들은 가슴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지 않기 때문에 설교도 못하고 목회는 타성에 젖고, 교회의 성장은 정체되고, 교회행정은 마비되고, 물리력으로 장악하려 하고, 대형교회만 탐하고, 목사는 부패하고, 정치적으로 당회를 장악하려 하고, 노회는 노조로 전락하고, 총회는 명예로 전락하고, 개교회가 망해가도 나몰라라 하는 것이다.
직통계시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가 다메섹에 임하듯이 그 직통계시가 목사와 교회위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직통계시가 없다보니 배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지를 않고 수가성 우물물만 가득차 마실수록 목마른 것이다. 설교를 10년해도 감기걸린 사람 하나 고치지 못하니 교회가 부흥이 되느냐 말이다. 생수의 강이 교회에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12년 목회해도 10명밖에 안되는 것이다. 분쟁이 발생하면 절반은 떨어진다. 신비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대위가 조금만 신비운동을 해도 직통계시, 천사동원설, 가계저주론 등 이단정죄사에도 없는 것을 만들어 정죄하니 누가 신비주의 운동을 하겠는가? 그러한 의미에서 예장통합교단의 성령운동을 위해서 이대위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교단에 속한 교인들의 신앙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신비나 기적, 방언, 은사를 위주로 하는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하다보니 기독교의 신비성을 실종시켰다. 기적이 사라지고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설교만 남게 되다보니 교회가 점점 약화되는 것이다. 교회에 성령운동이 없는 것이다. 365일 설교해도 병자하나 못고치는 능력없는 설교를 하기 때문이다.
손양원목사님은 설교하다가도 앉은뱅이가 일어섰다. 예장통합교단에 그러한 신비성이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대신 엔터테인먼트가 그 자리에 들어섰다. 기타와 드럼이 교회문화를 이루고 있다. 성령운동이 사라졌다. 설교도 예화만 가득하고 자신의 간증이 아니라 남의 간증만 늘어놓고 성경의 깊은 연구흔적도 없고, 구절에만 의존해서 설교를 하니 깊이도 없고 한 말 또하고 다시한다. 정작 들을만한 설교가 없다. 신도들은 장로, 권사 직분만 추구하고 유형의 교회만 추구하고 있다.
여기에 이대위가 큰 역할을 했다. 조금만 신비주의 운동을 하면 이단으로 낙인 찍는다.
직통계시, 신유, 꿈, 환상, 천사운운은 다 이단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면 직통계시라고 낙인 찍고, 꿈과 환상을 본다고 하면 신비주의자라고 하고, 천사를 만났다고 하면 천사동원설이라고 하고, 기적이나 축사를 하면 귀신이 들렸다고하여, 실제로 예장통합에서 오순절 운동을 잘못하다가는 모두 이단으로 몰릴 판이다. 조용기, 이인강, 윤석전, 이재록, 김기동 등은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모두 성령운동과 은사운동을 하는 사람들로서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이나 기적종료설신학에 빗대보면 모두 이단으로 몰리기 쉽상이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개신교에서 오순절계통만이 부흥한다.
미국에서 오순절운동을 하는 오순절 교단과 침례교회만이 부흥하고, 남미나 아프리카에서도 오순절운동을 하는 교회만이 부흥한다. 그래서 WCC에서도 오순절교단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예장통합에서도 오순절교단을 협의체로 인정하여 한세대학원을 졸업한 사람들도 청목이 가능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여전히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오순절운동이나 신비주의 운동을 하는 교회나 목사를 이단. 사이비성으로 정죄하면 예장통합교단은 발전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이대위는 적법한 절차를 통하지않고 상대방에게도 변론권을 주지않은 채 일방적으로 마녀사녀사냥을 해와 범죄를 저절러왔다.
기구개혁위원회, 이대위 간판내려야 한다
이제 기구개혁위원회는 이대위의 간판을 내리게끔 해야한다. 더는 이대위가 필요없고, 교단의 성장보다는 해악을 가져오고 있다. 금품을 갖다가 주면 이단해지를 하고, 안갖다가 주면 이단 사이비성으로 매도하고, 당사자는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직권남용하여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이단으로 판정하지도 않고, 전문가가 부족하고, 교단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간판을 내리고 신학위원회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최근 기독공보에도 총회이대위는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북제일교회 신천지개입설을 주장해왔다. 이는 건강한 교회를 이단으로 조작하고 매도하기 위한 수순일 것이다. 최기학 이대위원장은 신천지개입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대위 서기 박도현 목사등은 신천지개입설을 주장하였다.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 삼단운운한다. 이것은 성경에서 바리새인들이 예수에게 한 방식이다.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정죄한다.
바리새인들도 소명기회 없이 예수를 정죄
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요7:49-51)
"Does our law condemn anyone without first hearing him to find out what he is doing?"
번역을 하면 "우리의 법은 그가 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전에 먼저 청문기회도 주지않고 비난하느냐?" 이다.
그렇다면 이대위법은 유대인의 율법보다 못한 것이다. 증거나 청문기회도 없이 "신천지 운운",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 사이비 운운"하는 것은 '이대위'가 아니라 '바리위'인 것이다. 바리새인들위원회이다. 바리새인들은 예수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매도하려고 했다.
이처럼 니고데모는 먼저 소명기회를 줄 것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이대위는 어떤 소명기회도 불허하였다. 법절차를 위반하고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이단. 사이비로 규정하는 것은 죄악이다. 이대위는 조용기 목사도 이단으로 몬 적이 있었다. 그러니 조용기목사가 세운 신학대학원을 이제와서 제휴학교로 받아들였다. 그렇다면 얼마나 이대위가 이제껏 죄악을 저질러 왔는지를 보여주는 조항이다.
3. 타 교파 목사를 청목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교단은 다음과 같다.
1)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목사로 총신대학원 졸업자
2)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목사로 고신대학원 졸업자
3)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목사로 대신대학원 졸업자
4) 한국기독교장로회 목사로 한국신학대학원 졸업자
5) 기독교감리회(기감) 목사로 감신대학원 또는 목원대학원 졸업자
6)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사로 서울신학대학원 졸업자
7)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로 침신대학원 졸업자
8)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목사로 성결교신학대학원 졸업자
9)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목사로 합동신학대학원 졸업자
10)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목사로 기독신학대학원 졸업자
11) 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기하성) 목사로 한세대학교 신학 대학원 졸업자
신유, 방언, 꿈, 환상, 기적등을 위주로 하는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몰면서 교단은 오순절교단출신목회자들을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이제 이대위는 과거의 잘못된 이단정죄놀이를 그만두고, 명칭을 폐지하고 신학위원회로 기구개혁해야 한다. 이형기 명예교수나 김명용 장신대 총장은 이단정죄는 이미 20세기말에 끝났다고 말을 한다. 현재 이대위의 잣대로 하면 WCC소속 많은 교회들은 이단이다.
WCC, 이단과 함께 춤을?
동방정교, 카톨릭, 오순절교단, 아프리카 교회, 종교다원성을 표방하는 교회 등은 모두 이단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단과 함께 춤을 추는 것이다. 이대위의 눈으로 볼 때, WCC에는 김기동, 박윤식, 류광수, 이재록 보다 교리적으로 잘못된 이단들이 수두룩 하다. 서방교회와 장로교의 근본주의 신학의 관점으로 볼 때는 대부분 이단이다.
WCC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협의회 이다. 이 큰 교회협의회가 오순절교단을 회원으로 받는다. 다시 말하면 기적과 방언, 은사운동을 하는 교단만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아채린 것이다. WCC는 하나님의 선교에서 삼위일체 선교로 개념이 전한되면서, 삼위일체 선교에서도 특히 성령의 선교를 주장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성령운동을 하는 오순절 교단이 가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예장통합교단도 오순절교단과 제휴를 하였다.
이제 오순절 운동을 하는 이인강목사 이하 조용기, 윤석전, 류광수 목사 등을 이단으로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예장통합도 서서히 바뀌고 있다. 이대위의 신학의 잣대도 변화되어야 한다.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들은 대부분이 은사운동이나 신비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총신출신들의 근본주의 신학의 잣대로 보면 모두 이단일 수가 있다.
그러므로 더이상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기 위해서 예장통합교단과 다르다고해서 타교단의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더는 이대위를 통하여 직권남용하지 않도록 타교단의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정죄하지 못하도록 규칙을 만들고, 근본적으로 신학위원회로 명칭을 개조해야 한다. 기구개혁위원회는 민주정권이 독재정권의 중앙정보기관역할을 폐지한 것처럼 이대위를 폐지하고 새로운 명칭으로 교리위원회를 만들기를 바란다. 외국교단은 교리가 달라도 친구, 한국교단은 조금만 신학적으로 다르면 이단을 운운하는 것은 사대주의이거나 외국선호주의이다. 오순절 교단과 제휴한 마당에 오순절현상을 이단으로 운운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천석목사 말대로 개만 아니면 다 방언하는 시대가 와야 하지않을까? 이제 필자도 오순절교단처럼 구약의 예언자들처럼, 신약의 사도바울처럼, 중세의 어거스틴처럼, 직통계시를 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직통계시없이 신앙생활할 수 있는가?
이단정죄내용을 보면 대부분 직통게시를 받는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이대위위원들은 직통계시도 없이 목회하는가? 직통계시없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가? 하나님의 음성없이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신앙생활을 하지않는다는 것이다. 직통계시는 천주교의 마리아를 통하지않고 그 분을 찾는 만인제사장들에게 꿈이나 환상, 말씀 등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내면의 음성으로 들려주시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직통계시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과 나만이 기도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통하는 계시이다. 오늘날 이러한 신비가 없기 때문에 12년 목회해도 10명 밖에 안되고 매일 분쟁교회만 찾아다니는 것이다.
대부분 목회자들은 가슴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지 않기 때문에 설교도 못하고 목회는 타성에 젖고, 교회의 성장은 정체되고, 교회행정은 마비되고, 물리력으로 장악하려 하고, 대형교회만 탐하고, 목사는 부패하고, 정치적으로 당회를 장악하려 하고, 노회는 노조로 전락하고, 총회는 명예로 전락하고, 개교회가 망해가도 나몰라라 하는 것이다.
직통계시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가 다메섹에 임하듯이 그 직통계시가 목사와 교회위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직통계시가 없다보니 배안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지를 않고 수가성 우물물만 가득차 마실수록 목마른 것이다. 설교를 10년해도 감기걸린 사람 하나 고치지 못하니 교회가 부흥이 되느냐 말이다. 생수의 강이 교회에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12년 목회해도 10명밖에 안되는 것이다. 분쟁이 발생하면 절반은 떨어진다. 신비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대위가 조금만 신비운동을 해도 직통계시, 천사동원설, 가계저주론 등 이단정죄사에도 없는 것을 만들어 정죄하니 누가 신비주의 운동을 하겠는가? 그러한 의미에서 예장통합교단의 성령운동을 위해서 이대위는 폐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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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