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와 노회가 수습하여 행복한 이혼하게끔 해야
봉천교회는 박영선목사지지측과 반대측이 나뉘어 따로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박영선목사가 은퇴하면서 후임목사청빙을 위한 5명의 청빙위원회를 구성하면서 박의관장로가 청빙위원장으로 선임되었지만 위원들 3명이 박영선목사를 지지하는 측이라며 박의관장로측이 반발하면서부터 갈등이 시작이 되었다. 박의관장로측은 결국 박영선목사의 아들이나 원하는 사람을 데려오기 위한 수작이라며 자신의 사람을 한 명 더 붙이라고 주장했다. 청빙도 되기전에 싸움을 건 것이다. 그래서 봉천교회싸움은 후임목사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명분도 없는 싸움을 하고 있다.
박영선목사측은 본인이 청빙위원장이니 청빙위원들과 알아서 하면 되지, 다시 구성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반발하면서 13명이 연서하여 임시당회를 소집하라,박영선목사를 사회법정에 고발하겠다하면서 당회와 예배를 방해하자, 급기야는 박영선목사측 장로가 13명의 장로들을 고소하고 2010.12.27 징계를 행함으로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지게 되었다. 소수가 다수를 재판하는 격이 되어, 법리논쟁으로 비화되었지만, 헌법위원회나 총회재판국은 소수의 다수재판을 인정하는 격으로 박영선목사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들이 억울해서 사회법정에 소제기를 하여 무효판결을 받아냈고,
이처럼 사회법정에서는 모두 박영선목사반대측 장로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총회재판국의 재심판결
그러나 박영선목사측은 무효판결이 나오기도 전에 총회재판국에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받아 재심을 요청하여 재심판결을 얻어내게 되었다. 그들이 명분을 갖고 버티는 힘도 총회재판국의 재심판결이다.
총회재판국은 2011년 3월 23일의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위배되어 하자가 중대하여 무효사유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원고측이 재심을 요청하여 재심을 수용한 것이다. 다소 법리의 오해가 있지만 총회재판국은 재심을 하고말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박영선목사측 반대측 수장이자 사실상 핵심역할을 하는 박의관장로(69세)와 김재준 장로의 정직처분을 명년 은퇴에 맞춰 정직을 11개월 내림으로 아예 당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물론 김재준 장로는 정직 11개월이 끝나면 앞으로 당회에 참석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박영선목사측은 김재준 때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정직11개월후에도 당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김재준장로의 이명에 하자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영선목사측은 박의관장로측의 교회당 장악 시나리오와 김재준장로의 이명문제를 가지고 나와, 이명자체가 허위문서로 꾸며진것 같다고 주장했다. 양측이 점점 극단으로 가고 있고 총회와 관악노회는 전적으로 박영선목사측을 지지한다. 박영선목사의 영향력이 여전히 관악노회와 총회에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본교회에서는 이명증서를 발급한 적이 없다고 해 김재준장로가 이명증서의 문서를 조작을 한것 같다고 했다. (이명증서가 두번발행했으나 봉천교회는 2003년도만 접수되었다고 한다)
이외에 박영선목사측 지자자들은 11. 4. 교회당점령은 김재준장로가 사전에 계획한것으로 김재준 장로의 필적을 제시하면서 사전에 의도된 것이라며 김재준장로 때리기를 계속 하고있다.
이처럼 김재준장로의 필적과 서류를 갖고 문서감정까지 김재준 죽이기를 하여 사실상 당회원으로서 활동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박의관장로측은 사회법정의 원판결을 무효화시키면서 재심판결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하지만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총회재판국의 원판결도 사회법정의 판결로 무시할 수 없지만, 재심판결에 대해서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주장하여 교회안에서는 교회법준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 박의관 장로측은 약 40-50 여명이 2012.11. 4.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장악했지만 얼마 안되어 박영선목사측이 용역을 동원하여 다시 교회당을 장악하여 현재 교회를 운영 하고있다. 어슬프게 교회당을 점령했다가 박의관장로측은 역풍을 맞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교회당밖으로 밀려나면서 매주일 길거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인도는 최용호장로이고 설교는 조경환장로이다.
이에 대해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장로가 인도하고 설교하는 예배는 교단이 인정하지 않은 불법예배라고 맞서고 있다. 이처럼 교회당을 빼앗기면 모든 것들이 불법으로 매도당하게 된다. 그러나 목사가 없는 상황에서 장로라도 예배를 인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강북제일교회도 하경호집사가 강사모기도회를 인도한다.
지난주도 서울 관악노회 남선교회총회가 있었는데 박의관장로측 사람들이 물리력으로 일부사람들을 들여보내지 못하도록 하기도했다. 양측은 서로 고성이 오가면 싸우기도 했다. 그러자 박목사측이 고용한 용역들이 이를 말리고 있다.
현재 매주일 봉천교회당 안에는 약 300-400 여명이 신도들이 출석하고 있다.
교회당밖 박의관장로측은 40-50 여명이 매주마다 교회당앞에서 장로들이 돌아가면서 설교를 하면서 헌금도 걷으며 집회를 진행하고있다.
12. 9일오후에는 관악노회남선교회의 정기총회가 있는 날이라 관악노회 남선교회소속 회원들이 교회당에 입장하려고 하자 박의관장로측은 일부 남선교회 사람들에 대해서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기도했다. 특히 전적으로 박영선목사측에서 있는 최용호목사(현재 봉천교회 임시당회장)가 교회당으로 들어 오려하자 박의관장로측 신도들이 최용호목사을 에워싸고 폭행을 하며 심하게 저지하면서 최용호목사는 또다시 병원에 입원하는 수난을 겪고 있다.
박영선목사측 당회원들은 11. 4. 교회당장악과 폭행을 근거로 특정 사람들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사과하면 들여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러한 와중에 지난번 교인총회(제직회,공동의회)에서는 당회와 비상대책위원회가 합법적으로 교회당출입을 금지할 수 있도록 정관까지 통과시켰다.
돌아올 수 없는 강건너, 화해는 없다
양측은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너고 말았다. 양측 점점 타협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후임목사청빙과 관련, 박의관장로측의 2012.11.4 불법 교회당 점령이후 봉천교회사태가 너무 악화되고 말았다. 봉천교회는 후임목사를 청빙도 하기 전에 싸우고 있는 것이다. 박영선목사는 "아들을 데려오려고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데려오려고 한다면 자신의 반대측에 있는 장로들 위원장으로 하여 청빙위원회를 조직할 필요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박의관장로측은 자신의 편이 2명이기 때문에 자신이 청빙위원장이라고해도 결국 박영선목사의 의도대로 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봉천교회는 박영선목사가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신도들의 투표에 의해 후임목사를 청빙하려고 하고 있다.(후임목사 후보에는 박영선목사의 아들은 없다)
봉천교회 원로장로인 김광한장로는 절망(絶望) 그리고 희망(希望)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사태를 다음과 같이 썼다.
2010년 가을부터 시작된 우리교회 당회원들 간의 갈등은 교인들의 갈등으로 확대되었고, 그 갈등의 질(質)은 더욱 포악하여져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지경까지 이르렀다.
교회에 경찰차가 대기하고 교회일부가 강점 폐쇄되더니만 이젠 교회 정문이 폐쇄되고 교회 주위에 철조망이 깔려져 있고 정체불명의 비 기독교도들이 동원되어 성도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슬픈 상황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오늘의 봉천교회가 있기까지 수십 년을 기도하고 헌금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던 성도들이 졸지에 길거리에 몰려나고 있다. 지난주일(12월 9일)은 “따뜻한 교회 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모인 교회 안의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영하13도의 매서운 혹한 속에서 길거리에 쭈그리고 앉아 예배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애처로웠다.
이제 봉천교회는 물리력으로 다시 교회를 강점하거나 용역을 사용하여 교회를 탈환하는 전근대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총회법과 교회법에 따라 양측은 이를 수용하고 대화와 기도로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물어 보아야 할것이다.
|
박영선목사측은 본인이 청빙위원장이니 청빙위원들과 알아서 하면 되지, 다시 구성할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반발하면서 13명이 연서하여 임시당회를 소집하라,박영선목사를 사회법정에 고발하겠다하면서 당회와 예배를 방해하자, 급기야는 박영선목사측 장로가 13명의 장로들을 고소하고 2010.12.27 징계를 행함으로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지게 되었다. 소수가 다수를 재판하는 격이 되어, 법리논쟁으로 비화되었지만, 헌법위원회나 총회재판국은 소수의 다수재판을 인정하는 격으로 박영선목사측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들이 억울해서 사회법정에 소제기를 하여 무효판결을 받아냈고,
박영선목사측 장로들끼리만 한 당회도 무효라는 판결을 얻어냈다.
|
이처럼 사회법정에서는 모두 박영선목사반대측 장로들의 손을 들어주었다.
총회재판국의 재심판결
그러나 박영선목사측은 무효판결이 나오기도 전에 총회재판국에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받아 재심을 요청하여 재심판결을 얻어내게 되었다. 그들이 명분을 갖고 버티는 힘도 총회재판국의 재심판결이다.
총회재판국은 2011년 3월 23일의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위배되어 하자가 중대하여 무효사유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
원고측이 재심을 요청하여 재심을 수용한 것이다. 다소 법리의 오해가 있지만 총회재판국은 재심을 하고말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박영선목사측 반대측 수장이자 사실상 핵심역할을 하는 박의관장로(69세)와 김재준 장로의 정직처분을 명년 은퇴에 맞춰 정직을 11개월 내림으로 아예 당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물론 김재준 장로는 정직 11개월이 끝나면 앞으로 당회에 참석할 수도 있다.
|
그러나 박영선목사측은 김재준 때리기를 계속하고 있다. 정직11개월후에도 당회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김재준장로의 이명에 하자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영선목사측은 박의관장로측의 교회당 장악 시나리오와 김재준장로의 이명문제를 가지고 나와, 이명자체가 허위문서로 꾸며진것 같다고 주장했다. 양측이 점점 극단으로 가고 있고 총회와 관악노회는 전적으로 박영선목사측을 지지한다. 박영선목사의 영향력이 여전히 관악노회와 총회에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러나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본교회에서는 이명증서를 발급한 적이 없다고 해 김재준장로가 이명증서의 문서를 조작을 한것 같다고 했다. (이명증서가 두번발행했으나 봉천교회는 2003년도만 접수되었다고 한다)
| 2007.2.12 | ‘돈암동교회’ 이름이 지방회 인준으로 ‘본(本)교회’로 변경 |
|
이외에 박영선목사측 지자자들은 11. 4. 교회당점령은 김재준장로가 사전에 계획한것으로 김재준 장로의 필적을 제시하면서 사전에 의도된 것이라며 김재준장로 때리기를 계속 하고있다.
|
이처럼 김재준장로의 필적과 서류를 갖고 문서감정까지 김재준 죽이기를 하여 사실상 당회원으로서 활동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
박의관장로측은 사회법정의 원판결을 무효화시키면서 재심판결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하지만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총회재판국의 원판결도 사회법정의 판결로 무시할 수 없지만, 재심판결에 대해서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주장하여 교회안에서는 교회법준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 박의관 장로측은 약 40-50 여명이 2012.11. 4. 교회당을 물리력으로 장악했지만 얼마 안되어 박영선목사측이 용역을 동원하여 다시 교회당을 장악하여 현재 교회를 운영 하고있다. 어슬프게 교회당을 점령했다가 박의관장로측은 역풍을 맞고 있는 것이다.
|
그래서 이들은 교회당밖으로 밀려나면서 매주일 길거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인도는 최용호장로이고 설교는 조경환장로이다.
|
이에 대해 박영선목사측 장로들은 장로가 인도하고 설교하는 예배는 교단이 인정하지 않은 불법예배라고 맞서고 있다. 이처럼 교회당을 빼앗기면 모든 것들이 불법으로 매도당하게 된다. 그러나 목사가 없는 상황에서 장로라도 예배를 인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강북제일교회도 하경호집사가 강사모기도회를 인도한다.
지난주도 서울 관악노회 남선교회총회가 있었는데 박의관장로측 사람들이 물리력으로 일부사람들을 들여보내지 못하도록 하기도했다. 양측은 서로 고성이 오가면 싸우기도 했다. 그러자 박목사측이 고용한 용역들이 이를 말리고 있다.
|
현재 매주일 봉천교회당 안에는 약 300-400 여명이 신도들이 출석하고 있다.
|
교회당밖 박의관장로측은 40-50 여명이 매주마다 교회당앞에서 장로들이 돌아가면서 설교를 하면서 헌금도 걷으며 집회를 진행하고있다.
|
12. 9일오후에는 관악노회남선교회의 정기총회가 있는 날이라 관악노회 남선교회소속 회원들이 교회당에 입장하려고 하자 박의관장로측은 일부 남선교회 사람들에 대해서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기도했다. 특히 전적으로 박영선목사측에서 있는 최용호목사(현재 봉천교회 임시당회장)가 교회당으로 들어 오려하자 박의관장로측 신도들이 최용호목사을 에워싸고 폭행을 하며 심하게 저지하면서 최용호목사는 또다시 병원에 입원하는 수난을 겪고 있다.
|
박영선목사측 당회원들은 11. 4. 교회당장악과 폭행을 근거로 특정 사람들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다. 사과하면 들여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러한 와중에 지난번 교인총회(제직회,공동의회)에서는 당회와 비상대책위원회가 합법적으로 교회당출입을 금지할 수 있도록 정관까지 통과시켰다.
|
돌아올 수 없는 강건너, 화해는 없다
양측은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너고 말았다. 양측 점점 타협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후임목사청빙과 관련, 박의관장로측의 2012.11.4 불법 교회당 점령이후 봉천교회사태가 너무 악화되고 말았다. 봉천교회는 후임목사를 청빙도 하기 전에 싸우고 있는 것이다. 박영선목사는 "아들을 데려오려고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데려오려고 한다면 자신의 반대측에 있는 장로들 위원장으로 하여 청빙위원회를 조직할 필요가 없었다"고 주장한다.
박의관장로측은 자신의 편이 2명이기 때문에 자신이 청빙위원장이라고해도 결국 박영선목사의 의도대로 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봉천교회는 박영선목사가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신도들의 투표에 의해 후임목사를 청빙하려고 하고 있다.(후임목사 후보에는 박영선목사의 아들은 없다)
|
봉천교회 원로장로인 김광한장로는 절망(絶望) 그리고 희망(希望)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사태를 다음과 같이 썼다.
2010년 가을부터 시작된 우리교회 당회원들 간의 갈등은 교인들의 갈등으로 확대되었고, 그 갈등의 질(質)은 더욱 포악하여져서 입에 담기도 어려운 지경까지 이르렀다.
교회에 경찰차가 대기하고 교회일부가 강점 폐쇄되더니만 이젠 교회 정문이 폐쇄되고 교회 주위에 철조망이 깔려져 있고 정체불명의 비 기독교도들이 동원되어 성도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슬픈 상황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오늘의 봉천교회가 있기까지 수십 년을 기도하고 헌금하며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던 성도들이 졸지에 길거리에 몰려나고 있다. 지난주일(12월 9일)은 “따뜻한 교회 안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모인 교회 안의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영하13도의 매서운 혹한 속에서 길거리에 쭈그리고 앉아 예배드리는 모습이 너무도 애처로웠다.
|
이제 봉천교회는 물리력으로 다시 교회를 강점하거나 용역을 사용하여 교회를 탈환하는 전근대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총회법과 교회법에 따라 양측은 이를 수용하고 대화와 기도로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물어 보아야 할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