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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은 떠나야 한다"

  • 이광선
  • 입력 2012.12.14 09:1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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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과할 수 없는 불법저질러
“신일교회 성도들에게 드리는 둘째 편지”                       
   
1.  “신일교회 성도들에게 드리는 첫째 편지” 는 지난 10월 말경에 이상인 목사, 부목사들, 은퇴시무장로님들에게 보내드린 바 있습니다. 
 
첫 번째 편지에서 1) 해외 한인총회가 “이상인 목사 문제 진상 조사보고서”에서 밝힌 대로 시카고 중앙노회와 이상인 목사가 모두 ‘잘못했다’는 (불의, 불법했다는 뜻) 사실을 알려드렸으며, 증경총회장으로서 총회재판국원들에게 공정하게 판결하라는 뜻으로 “이상인 목사 건은 해외총회의 진상조사 보고서를 살핀 후 법대로 판결하시기를 앙망합니다! ”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2.  “신일교회 성도들에게 드리는 둘째 편지” :
 
사랑하는 신일교회 성도여러분!

원로목사는 후임목사가 목회를 잘하도록 돕는 것이 큰 보람입니다. 교회일에 직,간접으로 관여하지 않는 것이 기본예의요, 명예를 지키는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36년 동안 눈물로 섬기던 교회를 떠나 타교회에 출석하면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운동에 전념하고 있는데도 온갖 억측,추측, 유언비어로 비난과 불이익과 명예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평화와 화합을 위하여 잠자코 있으려고 했습니다. 총회 재판국이 비록 법적용을 잘못하여 오판을 했다고 할지라도 총회 재판결과에 가부간 모두가 승복해야한다는 원칙을 고수하려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탄식은 높아지고 평온하던 교회가 두 편으로 갈라지는 현실을 보고 원로목사의 양심에 따라 이상인 목사의 잘못을(불의 불법) 지적하는 것이 원로목사의 도덕적 책임이요, 목회윤리 의식과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이고, 사랑하는 신일교회의 장래의 소망 때문에 고통스럽지만 이상인 목사의 잘못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외한인총회가 조사 보고한 내용대로 이상인의 “잘못”은  1) 교역학(M.Div)을 이수하지 않은 것  2) 2년 전임사역을 하지 않은 것  3) 노회장 추천 없이 안수 받은 것  4) 시카고 중앙노회와 밀알교회와의 약속을 파기한 것   5) 이명절차를 적법절차에 따라 하지 않은 것  6) 안수 받은 시카고 중앙노회와 사역한 온누리교회가 속한 평양노회에서 목사증명서를 발급받지 못한 것 등입니다.  이는 분명히 해외총회헌법과 본교단 헌법에 모두 위배된 것입니다.
 
이외에도 신일교회 담임목사가 되기에 부족한 행정적인 절차와 총회헌법에 위배되는 일들이 많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법원 재판결과나 총회재판결과를 떠나 원로목사로서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이상인 목사에게 말씀드립니다 ; 나는 이상인 목사의 잘못으로 자동 제명된 당신의 목사직을 살리기 위하여 시카고 중앙노회에 선처를 호소하고, 당신도 용서를 구해서 성도들에게 청빙하도록 적극 권면하여 부임케 한 후, 나는 이상인 목사에게 내 목사 가운을 입혀주면서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해외총회의 진상조사 결과를 보고 실망과 분노,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많은 잘못을 범했습니다.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불의 불법을 행했습니다.  이상인 목사는 새벽기도후 강단 앞에서 장애인 교인이 폭행당하는 것을 보고도 묵인하였고 위로조차하지 않았으며, 장로들이 원로목사에게 “교회헌금 3억 배임 횡령” 누명(12월2일 당회에서 무고로 밝혀짐)을 씌운 것을 알고도 나무라거나 만류하지 않고 수수방관, 방치, 방조를 했습니다. 심지어는 장로들에게  사주하기까지 했습니다.  교회부임한지 1년도 채 되기 전에 이와 같이 온 교인들의 마음을 쑥대밭으로 만든 죄책감에 대한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목회적인 책임을 느낀다면, 더 이상 더 교인들을 호도하지도 말고 하루 빨리 사임하십시오. 그래야 교회가 평화롭고 정상 회복되며 이상인 목사도 살 것입니다.

진정으로 바른 목사가 되고 싶거든 신학교에 입학하여 교역학(M.Div)을 이수하십시오.  우리가 다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CORAM DEO).   거듭 촉구합니다. 총회재판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속히 사임해야합니다. 이것이 당신이 교회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며, 이상인 목사가 교회의 선처를 받는 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은혜를 입혀주실 것입니다.

둘째, 장로들에게 말씀드립니다 ; 그동안 교회를 위하여 참으로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참 잘 섬겼습니다. 36년 동안 늘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상인 목사 청빙과정에서는 나도 실수했고 장로님들도 실수했습니다.  작금에는 아주 잘못하고 있습니다. 자격미달 목사를 감싸기 위하여 아직도 온갖 억측, 비방, 음해로 원로목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면 원로목사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교인들과 내 앞에서 공개 사과해야 하겠지만, 그 사과는 진실이어야 합니다.  진정성을 가진 사과라면  원로목사에게 배임, 횡령 누명을 씌우면서까지 감싼 이상인 목사를 더 이상 비호하지 말고, 당회가 신속히 그의 사임을 결의 해야합니다.

만약 이상인 목사가 스스로 사임하도록 장로들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중대한 일들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교인들이 그를 지지한다고 하나 그의 불의 불법을 바로 알면, 빨리 사임하라고 촉구할 것입니다.  장로님들은 교인들을 보호하고 교회를 불의에서 깨끗케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다행히 불의에 항거하는 장로님들이 계셔서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갖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교회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는 장로님들을 존귀케 할 것입니다.  온 교회가 배나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성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  나는 우리 성도들이 당하는 고통, 입는 상처, 받는 혼란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듯 합니다. 성령님께서 위로해주시고 치료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시카고 중앙노회와 이상인 목사에게 속아 청빙을 잘못한 교회가 갈등, 분열, 혼란할 지라도 믿음에 굳게 서서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섬기는 성도들이 되셔야합니다.
 
성도여러분!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교회의 지체들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 있어야하고 그리스도에게 붙어있어야 합니다. 영을 잘 분별하여 편을 가르거나 누구를 음해, 비난하는 일에는 절대로 앞장서거나 가담하지 말아야합니다. 악한 일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의에 항거하는 장로님들을 격려하고, 불의치 않고 충성스러운 주의 종을 사랑하고, 교회를 바로 섬기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큰 복을 주시고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넷째, 부목사님들과 직원들에게 말씀드립니다. ; 주안에서 많은 수고를 하는 나의 동역자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교회가 혼란하고 어려운데도 자신의 일을 하면서 교회를 잘 받들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면서 일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혹 어떤 이들이 여러분들에게 오해, 비난, 불이익을 준다고해도 참고 기다리십시오.  교인들과 당회와 하나님께서 더욱 여러분들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낮의 해와 밤의 달도 결코 해치지 못할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 부족한 생활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넘치는 은혜와 평강과 풍성함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사랑하는 신일교회 성도 여러분! 
 
나는 신일교회를 위하여 평생 목회했으며 여전히 사랑합니다.  사랑하기에 온갖 비난도 참고 후욕을 당한 즉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이제 남은 생애는 여러분들의 원로목사로서 부끄러움 없이 살도록 노력 할 것이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서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하여서도 계속 내 하나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2월 12일
 
                           원로목사    이  광  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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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 사랑이2013-10-31 02:35:43

    일반 성도로서 여기에 쓰여진 글과 댓들을보니 ㅠ 마음이 씁슬합니다
    글이나 댓글이 저주와 협박처럼 들리고 무섭습니다.. 제가 보기엔 서로 잘못을가리거나 해명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한게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예수님은 서로사랑하라고 하셨잖아요ㅠ 정말 글과 댓글들이 목사님들께서 쓰신게 맞나요? 저는 누굴 옹호하는건 아니구요ㅠ 이런식에 헐뜯기 비방글들을 보니 ㅠ마음이 아파요ㅠ

  • 파란하늘2012-12-15 22:27:38

    나는 순복음교단의 목사로서 중국에서 선교사로 사역한 사람입니다. 이광선목사님께서 선교지에서 부흥회를 인도하셨는데...강사되신 이광선목사님을 대접키 위해 식사를 하고 사우나에 들렀는데 안마하는 사람이 젊은 여자인 것을 알고는 그 자리에서 뛰쳐 나와서 요셉처럼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지 않는 이 시대의 귀감이요 참 목자입니다. 신일교회 장로들은 온누리교회의 허영에서 벗어나 크게 회개하고 이광선목사님을 공금횡령,배임으로 고소한 장로들은 공개적으로 회개 안하면 당신들은 후손에까지 하나님께서 죄를 물으실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이광선목사님께 용서를 구하고 원로목사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새롭게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십시요. 이상인은 지금 속히 떠나가라!

  • 공의와**2012-12-15 20:58:03

    보기 드믈게 훌륭하신 이광선 목사님의 마음이 지금까지 얼마나 아프셨겠는지.... 그분의 겸손과 솔선수범의 모습은 잊을 수 없다. 헌법이나 당회위에는 원로목사이신 이광선 목사님이 계시니 그분의 말씀은 바로 지침이고 명령이라고 하겠다. 속히 장로들은 무릎을 꿇고 이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것이요, 이상인은 속이 짐을 싸서 도망갈지라. 지금 그리하라.

  • 부끄럽**2012-12-15 11:55:38

    존경하는 목사님!
    이 편지를 쓰시는 내내 한줄한줄 얼마나 아픈 가슴으로 쓰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저립니다
    오랫동안 섬기신 교회가 바로 서지 못하고 흔들거리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안타까우십니까?
    누가 뭐래도 교회를 사랑하셨고, 뜨거운 열정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교회를 부흥시켰는데
    그런 교회를 부흥시키기는 커녕 개인의 불의로 교회가 분열하고, 성도는 온통 저주와 비난으로 가득찬
    설교로 위로는 커녕 메말라가기만 하는데 이런 상황을 외면함이 목회자의 무관심이요, 무지요, 무책임입니다.
    청년들을 1만명으로 부흥시킨다고 호헌장담했건만 이전보다 형편없이 줄어 100명이 채 못되고,
    모든 책임을 자신을 반대하는 성도들의 자녀들이 빠져나간 이유라 하는데 목회자는 자신을 찬성하는 사람하고만
    목회하는 겁니까? 예수님도 가룟유다를 안고 가시지 않으셨습니까? 반대하는 성도도 은혜와 영적권위로 품고, 안고 갈 수 있는 능력은 없는겁니까? 어떤 목회경험도 없이 학위로만 목회하니 하는일마다 좌충우돌이요, 이런 목회자만 바라봐야하는 성도들이 불쌍합니다. 총회는 안타까운 교회현실은 외면한채 목회자는 목회자편이라고 하는데, 큰 교회배경이 있으면 자격이 없는 자도 편을 드셔야 하는 겁니까?
    법과 정의에 선 빠른 판결이 없는 동안 교회는 무너져가고 수십년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성도들이 서로 증오와 미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책임을 누가 져야하겠습니까?
    경험없고, 자격없는 단 한 사람의 일년간 목회로 교회가 갈 방향을 잃고 있습니다.
    흩어진 교인들은 인근교회에서 눈치보며 예배드리고 있는 현실을 장로님들은 알고 계십니까? 아직 조금의 신앙양심이 있다면 가셔서 보십시오
    목회자들이 선한 양심을 버리고 문서를 위조하여 큰 교회목사로 세운 후에 무엇을 바라시는 겁니까?
    곧 문을 닫을 신학교, 형제교단에서도 인정해주지 않는 신학교출신으로 학교수명을 조금이나마 연장하고자 했다면 이제 그들은 강단에서 성도들에게 설교할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요?
    교단헌법에 따르면 자격이 없는 자가 현재 설교도 하고, 축도도 하며, 성찬식도 하고, 세례도 베풀고 있는데 교회가 하는일인데 믿어야지 하는 순진한 성도들은 나중에 세례를 다시 받아야 하는 건가요?
    이런 혼란과 불신으로 성도들은 몰아세운 당회와 장로들은 교회 앞에 사과하시고 속히 교회를 정상화시켜주십시오. 그것이 교회를 살리는 길입니다.

  • 소이섭2012-12-15 09:02:08

    두말 할 필요없이 목사님 말씀을 온교회는 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빠를수록 좋습니다.
    여러교회를 지켜본 신일교회와 관계없는 목사입니다.
    같은 목사의 양심입니다.
    우선이 교회입니다.
    이광선 목사님 말씀속에 피눈물의 진실이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고 있느냐를 나타내셨습니다.
    당회원들이신 훌륭하신 장로님들이 교회분란을 막기위해서는 이광선목사님 말씀을 받아드림이 빠를수록 이상인목사도 살고 교회도 삽니다
    지방에 있는 목사로서 제2의 광성,봉천,소망교회가 되지않기를 간곡히 부탁 드림니다
    주여.. 우리 교단의 수치를 막아주세요

  • 하늘2012-12-14 21:22:48

    목사님!
    그동안 고통이 많으셨지요?
    정말 어려우신 상황에서 시원한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너무 고통스러워 신일교회를 떠나려고도 했었지요, 교회 권사로서 도리가 아니라 생각되어 참고 있으려니 정말 견디기 힘든 날들이었습니다. 목사님 말씀 같이 지금이라도 이상인목사가 스스로 물러나면 정말 좋겠는데, 그분을 감사는 장로님들이 계셔서 참으로 저희 교회는 더욱 혼란에 빠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십년을 교제하고 지내던 성도가 하루 아침에 원수가 되어가는 것 이 너무 괴롭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 거룩한**2012-12-14 21:12:29

    이광선 원로목사님의 진실된 편지 김동입니다.
    이띵에 목사님과 같은 진실한 목사님들때문에 하나님이 심판을 미루고
    계시는 것 같아요
    성경역사를 보면 남축이 북측을 이긴 나라가 있나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 주님이 도와주시지 않으시면 순간에 박살이?
    무서운 심판을 경고하고 계시는 것같아 무서워요 근데 목사님들은 세상을 쫒아 최근에 들었는데 목사님들이 쾌락을 쫒아 어둠움을 찾아 즐긴다는?
    지금 남쪽의 교회를 허무는 일을 누가 하느냐?
    바로 주님이 세우신 기름부음을 받은 자칭 하나님의 거룩한 종이라 하는
    거짓목사 와 삯꾼목사 입니다
    이광선 원로목사님 한반도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많이 살길입니다.
    목사님들이 정신을 안치리고 계속 불의를 행하신다면 이땅을 심판의 도구로
    하나님이 무엇을 사용하신다고 보십니까? 초전박살! 끝납니다. 다 심판의 멸망을 피할길이 없습니다. 왜 이무서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거룩한 목사님의 옷을 입고 돌아서서는 가면을 쓰고 세상를 쫒아 교회를 허무는 죄악을 법한단 말입니까


    총회와 노회의 지도자님들은 종국에 가서는 아무 쓸데 없는
    권력 명예 욕심버리십시요
    교회질서를 바로잡아 이땅의 교회를 죽이는 법죄에 동참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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