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는 재판절차하자, 소망교회는 법리하자로 인해 재심청원
소망교회측은 총회재판국이 동일한 행정소송인데 시흥교회방수성건은 아웃시키고, 소망교회건은 일부러 늦추면서 개정헌법을 적용하여 기각시킨 것은 재판형평성에 벗어나고, 사회법정에서도 행정법은 처분시법을 중시하여 소급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소급적용한 것 자체가 법리하자가 있다며 재심청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성식목사와 김지철목사는 다시 재심재판국의 결과에 따라 시비기 엇갈릴것으로 보인다. 신일교회도 만일 기각할 시 재심청원할 것이라고 하여, 재심청원이 앞으로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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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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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와 초대교회의 재판에 관여했던 재판관나리들은
눈을 똑바로 뜨고 고개를 들어 성장의나무를 바라보라!
그대들은 화인맞은 양심의 사자의 탈을 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난 사람의 행동을 하였다.
죄에대해 무지함의 모습을 내보였으니 하나님이 그들을 뭐라 칭할까요? -
엉터리 종교사기꾼 먹사들아! 종교개혁이 왜 일어났는가? 지독하게도 타락했기 때문이다. 교황과 주교 주위에 불의한 돈과 여자와 명예가 들끓었지 않은가? 특지 주교법정이 왕창 썩어문드러졌기 때문에, 돈을 받고 재판을 엉터리로 하고, 돈을 받고 이혼불가를 이혼허가 해주고 등등.
바로 법적인 형평성이 무너지자 카톨릭은 무너졌다.
한국의 장로교 장자교단이 그 이상으로 무너지고 있다.
통합교단의 콘시스토리(장로교법정)가 와르르 무너지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삼년 주기로 재판국원들이 마구 바뀌면서, 아무런 법적 소양과 자격을 갖추지 못한 아마추어들이 법적 형평과 평등을 펼치지 않고 정실재판, 편파재판을 자행하여 온 교단을 추락시키고 있다.
신앙계의 법기관이 양심과 자연법과 신법을 저버리고 편파적인 봐주기 재판, 엉터리 재판, 정반대의 재판 등을 자행하여 하나님의 눈에서 눈물이 나게 하고 있지 않은가?
이제 대안이 필요할 때다. 자격과 양심을 갖춘 법전문가집단이 재판국을 구성해야만 한다. 사회법정의 재판구성원들도 장기간 체류시켜 법전문성과 합리성을 고취하지 않는가!
제발 교단 봉사자들은 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교회가 텅 비게 되고, 목사들은 종교귀족이 되고 말 뿐이다. 각성하라! 대오각성하라!! -
시흥교회 건을 다루었던 재판국은 의로운 재판을 했고, 소망교회와 초대교회 및 신일교회 등은 교체된 불의한 재판국이 재판이 아니라 개판을 했다. 개보다 못하 자들이 재판하니 개판이랄수밖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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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재판국은 재심신청을 정의에 의해 속결처리하여 교단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라....!
예사일이 아니예요 이대로 가다가는 통합교단 무너질 수도 있어요 두려운일예요
모두가 나쁘다는 목사를 "그래도 목사를 살려야지....?" 라는 거짓에 현혹되지 말고 재판하세요 교인들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귀한자녀요 하늘 백성들입니다. -
재심재판국을 향한 하나님의 바라심과 백성들의 소망을 위해 드디어 올 날 이 왔구나! 할렐루야!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심에 "송사를 하지말라"고 하신것은 주의 종들을 향해 명령을 하신것이 아닐까요? 인간의 속성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신 창조주이심에 송사는 모두가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인간사의 최악의 방법중 하나이니깐요?
그래서 하나님이 맡기신 주,님의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모범을 보이라고 명령을 하셨는데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기름부음을 받은 "목사"가 '고소목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하나님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불법을 행하는 '고소병 목사'를 통합측의 지도자님들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통합측 목사님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며 교회를 허무는 고소를 통하여 세상이 추구하는 개인의 목적을 목사의 지위를 이용하여 달성하려는 고소병 목사의 파렴치한 행위에 대하여 손뼉을 마주치며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한 노회 총회의 재판이 교회를 어두운 곳으로 몰아가고 잇는 현실을 직시하신 2013년도 새로 임명받으신 총회장 손달익 목사님 과 지도자님들이시고 임명박을실 재심재판국장님과 국원님들이 통합측을 교단을 다시 살리시길 바라는 모두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