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조작자, "신현욱을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라"
이외에 하집는 이대위원장 최기학목사에 대해서도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이 신천지라는 증거를 내놓으라며 압박했다. 하집사는 최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집회신청을 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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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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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처치에 뱌ㅐ료된지 수년이 되었네요.
이제 가입해 봅니다,
이곳에서 한국교회 돌아가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느끼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교계 교단에 어두운 부분보게 하고 기도 할수있게 해 주시네요.
아쉬우점은 있어서요,
혼자 보기 아깝고 공유 하고 싶어서요.
지금까지 제 카페로 도펌 했는데??
원산지 표시 링크는 했지만요.
sns로 함께 나눌수 있씀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요.
로엔처치의 영원한 발전을 기도 합니다. -
본 로앤처치의 기사를 위해 주님이 특별히 보내신 "파수꾼"의 정확한 진단과 판단을 모든 목회자님들과 장로님들은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사람을 통하여 멧세지를 전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잘 아시지요1
강사모의 위대한 신앙관의 정신을 소멸시키지 마시고 하늘을 바라보며
추하고 더럽고 살인자와의 대적은 목숨을 걸고 사수하여 물리쳐야 합니다.
강사모여 당신을 지원하는 전국의 동지들이 있음을 잊지마시고 더욱 하나로 뭉쳐승리하시기를 빕니다. 강사모여 화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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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조작자, "신현욱을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게 하라"
하경호집사의 진정서는 개신교 통합교단의 대표 진정서이다.
총회장님은 진정서의 뜻을 받아줘야 합니다.
정신바짝 차려야 할 때이다.
신천지의 신뱀 신현욱이다. 이만희의 후계자의 소리를 들으며 하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던 신뱅을 아니 통합보수교단에서 있을 수 없는 촌극이 연출되고 있다니....
통합측 모든 종들은 함성을 질러 신뱀을 쫒아내던지 잡아버려라 그렇치 않으면 다 물려죽으리라! -
생태라는 말의 의미는 타고난 성질과 모양이란 뜻이다.
행태라는 말의 의미는 지금 그러한 생태를 가지고 행동하고 있는 태도를 말한다.
이단의 생태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장이'이다.
이단의 행태는 그러한 생태를 가지고 틈만 나면 미혹의 영을 휘두르며
사람들을 죽이려고 안간 힘을 쓰고 거짓을 항용하는 음료와 양식으로 삼는다.
하나님의 자녀는 진리의 양식인 정직한 말씀으로 먹고 살기 마련이고 사탄의 하수인들은 거짓과 권모술수로 자기 배를 채우기 위해 살아간다.
대개 한국교회사를 보면, 이단을 공격하며 이단을 심판하는 자들은 종교사기꾼으로 전락하곤 했다. 그 이유는 이단을 잡다가 되려 이단의 영을 옮겨 받아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칼 맞아 죽곤 했는데, 질이 더러운 후손이나 모르는 자들은 그를 순교자의 반열에 올리는 종교사기극을 연출한다. 참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격이다.
온 천하가 다 아는 제5열, 이중플레이인데, 돈을 쫓다가 칼을 맞은 격이다.
이런 종교사기꾼은 이단의 현주소도 잘 파악하고, 정통교회의 무질서한 난맥상도 잘 인지하고 있기에 이 둘 중간에서 둘 다를 현혹하며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만을 챙기고 있다. 딱 지킬박사와 하이드 격이다. 낮과 밤의 행위가 전혀 다른 자이다. 쥐새끼처럼 바쁘게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마치 풀방구리가 정신없이 물과 뭍을 왔다리 갔다리 정신을 못차리듯이, 과거에 이렇게 살던 종교사기꾼이 바로 이단세력의 혐오를 받아 칼을 맞고 죽지 않았던가? 또한 그가 죽은 곳이 어디인가?
그러한 종교사기꾼은 결국 이단세력의 숨은 앞잡이, 제5열, 이중간첩인 것이다. 이단의 전위대이다. 이단의 포스트 브레인이다.
한국교회는 이런 사탄의 전술전략과 행태에 속수무책이다.
이단에 속했던 S와, 정통교회에 속한 C 등이 바로 이러한 사탄의 전술전략의 용병이자 전위대이다.
지금 그 두 이단의 하수인들이 서로 짜고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 온상으로 몰아간 것이다.
언감생심. 참 바둑으로 치면 하수를 두었다.
전혀 증거가 없는데, 찔러나 보자?
이런 놈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무슨 몽둥이?
법의 몽둥이이다. 위증과 명예훼손과 무고죄, 영적 살인죄, 교계교란죄 등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죄를 저질렀으니, 죄를 지었으면 응당 벌을 받아야만 한다.
강사모의 하경호 안수집사는 유일하게도 이러한 이단의 생태와 행태를 잘 파악하여 이를 발본색원하고 타도하기 위해 총회장에게 진정서를 내는 동시에 저들을 파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분은 가히 영적 혁명가이다. 그가 없었다면 이미 강북제일교회는 물론 통합교단이 쑥대밭이 되었을 것이다.
의로운 한 사람, 의식이 있는 한 분, 그를 따르는 의의 군사 강사모.
이들 때문에 그나마 한국교회는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다.
지금 총회재판국이 재판을 하는가? 개판을 한다. 그래서 개독교가 되기를 자초하고 있다.
소송절차법을 지키는가? 4개월을 넘는 재판들이 비일비재하다.
왜 그러한가? 무엇이 고픈가?
제대로 재판을 하는가? 너무나도 뚜렷한 증거(신일교회 위조서류)가 있는데도 정당한 재판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재판소가 아니다. 개판소다. 주린 개들이 모여 뜯어먹을 것이 없나 눈을 부라리며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는 개떼들의 집합소에 불과하다.
정당한 재판을 하여 억울한 자의 누명을 벗겨내고,
잘못을 저지른 자들을 권징 출교하는 것이 재판국의 사명이거늘
이를 하지 않고 있으니
그 잘못의 값을 그 어찌 감당할거나!
바로 그러한 작태를 바로잡는 신앙이 개혁주의이다. 불의와 싸워 교회를 수호하고, 기존의 수구세력인 종교귀족들을 몰아내고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능력이 살아 역사하는 교회로 환골탈태하려는 꿈과 희망을 추진하는 것이 바로 종교개혁의 정신인 것이다.
깔뱅과 루터는 그렇게 했고 살았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한 교회의 비 목회자 한 분과 그의 올바른 신앙과 정신을 따르는 강사모, 아니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강사모에 의해 아래로부터의 개혁과 혁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종교직업군들이 떼거지나 날파리처럼 달라들어 강북제일교회를 먹어보려고 했지만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그것이 바로 용역동원 아닌가? 이단조작아닌가?
그러나 강사모는 저들 떼거지와 날파리들을 모조리 퇴치해버리고 하나님의 전을 거룩하고 깨끗한 성소로 만들고 있다.
바야흐로 신앙혁명과 영적 혁신의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이러한 케이스를 통해 다시 한국교회는 정화되고 발전의 도약을 하려고 한다.
추잡하고 메스꺼운 종교사기꾼들의 생태와 행태를 뿌리뽑아
의연하고 고고하게 나아가는 저들의 역사적 종교개혁의 발걸음은
마치 잉글랜드 스튜어드 왕조시대에, 얼스터의 삼천명의 개신교도의 학살을 딛고, 향후 유럽과 미국의 개신교의 미래를 열어제친 청교도의 투쟁 모습을 보는 듯하다.
프랑스 칼빈주의 위그노 백만명이 총칼의 위협으로 프랑스 본토에서 축출되었을때, 프랑스의 절대왕조 국운은 몰락해서 내전과 혁명으로 돌입했다. 그리하여 1789년 프랑스혁명 이후 프랑스는 영원한 2등국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러한 위그노를 수용한 잉글랜드는 찬란한 산업혁명을 성취하고 해상을 장악하여 세계를 제패했다.
개혁파의 혁신과 희생. 바로 이것이 교회와 국가와 사람들을 살리는 원동력이다.
바로 강사모의 개혁정신과 과업은 한국교회와 사람을 살리는 중차대한 하나님의 사명이다. 우리는 한 개교회의 운명을 여기서 볼 것이 아니라 거시사적인 차원에서 아래로부터의 종교와 정신혁명이 서울 강북의 한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