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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모, 상현교회앞에서 피켓시위

  • 황규학
  • 입력 2013.01.27 21:5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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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학목사, 강사모가 신천지라는 증거 여전히 내놓지 못해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1. 27일 오전 9시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총회이대위원장 최기학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찾아가 피켓시위를 벌였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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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목사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들어왔다는 글을 기독공보에 흘려 강북제일교회 강사모 회원들은 신천지로 누명을 받아 왔다. 최목사는 이단신천지라는 증거가 있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신천지 탈퇴자들의 일방적인 증언만 있을 뿐, 그들이 신천지 출신인 것조차 증거를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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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권의택2013-01-28 21:26:32

    파수군님의 지당한 말을,
    모든 목회자들은 뼈를깍는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강북제일교회의 신령한 생명수의 물이 흐르는 교회입니다.
    헌데 악의 세력이 날름 삼키려고 대들다니 천하에 법무서운줄 모르는
    하나님은 누구의 편이실까요?
    영적전쟁은 진리의 편이 무조건 승리하게되어있거든요
    이쯤되면 당연히 스스로 보타리를 싸들고 조용히 떠나는길이 사는 길입니다

  • 원성현2013-01-28 16:00:02

    가만히 있으면 존경받을텐데---
    뭐하려고 거짓무리들에 홀려 저렇게 곤혹을 치르고 있나?
    상대를 잘못 골랐다. 상대는 임전무퇴, 백전노장의 강사모가 아닌가?ㅎㅎㅎ
    정확한 증거도 없이 흘러다니는 유언비어를 가지고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 소굴로 몰다니!
    참 어리석고도 머리가 한참 모자라는 짓을 했구만.
    무심코 걷어찬 돌맹이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는 격언을 못들어 보았어---
    높은 지위에 있다고, 타자를 판가름하는 위치에 있다고
    함부로 적확한 증거도 없이 마녀재판식의 매도를 한 이상
    응당 책임을 지고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야 마땅하다.
    참 그 사람 안됐다. 되게 모양 빠지게 되었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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