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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 이단은 최삼경, 이단옹호론자는 최기학

  • 황규학
  • 입력 2013.02.04 08: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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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경 이단조작 불똥, 최기학목사에게 까지 튀어...이대위가 향우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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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와 관련 최삼경 이단조작의 불똥이 최기학목사에게까지 튀었다. 최삼경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고, 강북제일교회 이단조작에 대해서 모호한 입장을 취한 최기학목사가 강북제일교회 교인들로부터 이단옹호론자라는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대위가 향후회냐?
 
그러면서 확성기를 든 신도는 이대위가 같은 지역출신들끼리 뭉쳐 조작함으로 이대위가 향우회냐고 따져 물었다.  
 
강북제일교회 강사모 신도들은 총회이대위 위원장인 최기학목사가 시무하는 상현교회에 찾아가 이단조작에 대한 항의로 피켓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든지 아니면 증거가 없으므로 언론에 공개된 이단조작실태 사실보도를 근거로 하여 총회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분명한 처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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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목사는 "현재 증거는 없다. 증거를 수집중이다. 다만 전문증거만 있으나 이 전문증거는 증거가 아니기 때문에 증거로 내놓을 수 없다"고 했다. 강북제일교회는 총회의 이대위의 이단조작으로 해서 신도들이 1,000여명 떠났다고 주장했다.  한 신도는 총회가 교회성장 정책을 제시해야 하는데, 오히려 이단조작을 하여 교회를 파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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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른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은 이단 최삼경이 시무하는 빛과소금교회에 가서 피켓시위를 하였다. 이들은 빛과소금교회의 부채실상을 외부에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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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원성현2013-02-07 00:39:06

    최기학은 증거 없다고 했다면, 강북제일교회의 신천지 관련 담론에 대해 묵언해야만 했다. 그러나 최기학은 최삼경을 비롯한 강북제일 이단 만들기에 편승한 자들의 편을 들었다. 이는 마땅히 공조범에 해당한다.
    혐의를 두면서, 어찌 증거는 없다고 발뺌한단 말인가?
    이는 한국인 모두를 우롱하는 처사이다.
    강북제일이 신천지와 관련있다는 말을 하면서, 강사모가 증거를 대라니 증거는 찾고 있다고 하니, 이는 모든 사람들을 우롱하는 처사가 아닌가?
    이대위가 그렇게 강력한 권력을 소유한 집단인가?
    정의를 넘어설만한 그런 곳인가?
    그렇다면, 거짓을 일삼기에, "사탄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거짓말장이다"라고 성경말씀이 전하니, 저들은 사탄의 수하일수밖에 없다고 보겠다.
    따라서 저들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 사탄마귀 세력의 전위대이다.
    마귀를 척결해야 한다. 증거도 없이 이단으로 만드는 자들은 마귀의 세력이다.
    마귀를 쳐부수어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세력을 쳐부수어라.
    이대위와 그 집단을 따르는 자들은 논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을 적대하는 세력이다.
    하나님은 진실과 정의이고, 사탄은 그 반대이다.
    그 반대의 짓을 하는 자들은 사탄의 세력이므로 반드시 발본색원하여 쳐부수어야만 한다.
    강사모여! 일치단결하여 쳐부수라! 저 거짓의 화인맞은 무리들을!
    그리하여 다시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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