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은 합동측 목사들의 피난처
그동안 김지철목사가 강남의 맹주역할을 하지 못하는 가운데 오정현목사를 끌어들인다면 예장통합은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다. 특히 명성교회같은 경우, 아들을 후임자로 세우려는 소문이 무성한데, 명성교회후임자역할을 하게끔 한다면, 명성교회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사실상 김삼환목사까지 세습을 한다면 개신교는 몰락이다. 오정현목사를 명성교회후임자로 세운다면 예장통합교단은 천군만마를 얻게 되는 셈이다. 아니면 현재 김지철목사건이 총회재삼재판국에 계류중인 상태에서 재심재판국이 김지철목사를 아웃시킨다면 소망교회에 오정현목사같은 이를 후임자로 하면 소망교회는 날개를 달을 것이다.
오정현목사를 예장통합교단으로 데려온다면 명성교회나 소망교회의 후임으로 아주 적절한 인재가 될 것이다. 목사가 설교표절이면 몰라도 학자도 아닌데 논문표절은 별로 의미가 없다. 그것도 미국의 하버드나 예일, 프린스톤의 대학이나 구라파의 대학도 아닌 아프리카대학에서 받은 학위의 논문표절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말이다. 오정현목사가 나온 아프리카의 대학은 사실상 들어보지도 못한 대학이다.
그는 교회부흥시키는데 천재적인 자질을 갖고 태어난 사람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좋은 대학일지 몰라도 어쨋든 우리는 들어보지도 못한 대학이다. 모르긴 몰라도 아프리카에서 오정현목사의 논문은 액설런트했을 것이다. 남아공이라는 나라는 월드컵에서 한국이 16강안에 들었던 나라로만 기억하면 된다. 필립핀 학위장사를 한 사람들도 예장통합 직영신학대학교의 총장이 되는 마당에 아프리카대학에서 표절한 것 갖고서 난리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오정현목사도 실수한 것은 목사가 Ph. D가 뭐가 필요하다고 아프리카대학까지 가서 학위를 받느냐 말이다. 학위를 받으려면 바욜라대학에서 받든지 하지 아프리카까지 가서 학위를 받는 것은 쉬운 길을 선택하기위해서 였을 것이다. 좌우지간 아프리카대학에서 그것도 10여년 전에 표절한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에 와서 가장 잘 적응하고 교단을 최대한 활용한 합동측 목사는 최삼경목사일 것이다. 예장통합목사들이 이단에 대해서 의식이 없었을 때, 최삼경목사는 이단문제를 주도해 나간 사람이다. 그래서 이단들에 대한 정죄는 대부분 예장통합 이대위를 통해서 이루어졌던 것이다.
두번째 이종윤목사이다. 그는 예장통합에 와서 오히려 큰 소리치면서 살아간 사람이다. 후임목사도 합동측 출신 목사를 데려와 합동에서 하지 못했던 것을 통합의 간판을 걸고 마음대로 하고 있는 사람이다.
세번째, 이문장목사이다. 김진홍목사의 두레교회를 이어받아 대부분 합동측 부목사들을 고용하고 김진홍목사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자신이 독주하면서 합동식 목회를 잘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제는 오정현목사가 올 차례이다. 과거의 설교표절도 아닌 논문표절의 문제를 들고 나와 문제를 제기하는 교단에 뭐하러 있느냐 말이다. 총회장이 노래방 한번 간 것을 갖고 문제 제기하여 교단이 양분될 상태에 있는 교단이 정상적인 교단이냐 말이다. 예장통합은 누구나가 수용하는 교단이다. 오정현목사 정도면 "아멘 할렐루야" 하고 허락할 것이다. 이명증서가 없어도 된다. 장신대 청목도 이종윤목사처럼 가르치면서 형식적으로 청목을 하면 된다.
예장통합은 문서조작이 이루어져도 재판국이 목사편에 서서 재판을 하고, 이단조작이 이루어져도 이대위는 이단상담소장 서리라고 임명하고, 이단학설인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까지 수용하고, 은퇴목사를 연합기관의 대표로 파송하고, 설교표절자도 교단사무총장, WCC 사무총장으로 일하고, 신분조작자도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일하는 교단이다. 이력표절도 웬만하면 모두 수용한다. 교수도 아니고 목사의 논문표절 갖고서 잡고 늘어지는 교단은 상식적이지도 않고 그런 교단에 있을 필요도 없는 것이다.
적어도 예장통합교단에서 총회장이 노래방 갔다고 해서 잡고 늘어진다면 그 사람이 바보가 될 것이다. 이미 합동의 기라성 같은 이종윤, 이문장 목사도 통합에 와서 잘 적응하고 있다. 예장통합교단은 연금정책도 잘 되어 있다. 김종채목사 이외 일부 사람들이 1,000억 정도를 날려서 그렇지 아직도 2,500억은 남아 있다. 오정현목사 연금 줄 정도는 되는 금액이다. 그래서 제2의 열정의 비전메이커가 되기를 바란다. 예장통합교단은 오정현목사가 새 둥지를 틀 수 있도록 물밑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잖아도 소망교회, 신일교회, 봉천교회, 광성교회, 시흥교회, 강북제일교회 등으로 인해 분쟁에 쌓여 교인숫자가 수만명 감소했는데 오정현카드면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 오정현목사가 개척을 한다고 하더라도 1만명이상은 올 것이다. 황형택도 2,000여명이상 온다는데 오정현카드면 1만명은 차고도 남는다. 예장통합교단은 속히 오정현목사를 스카웃 하기를 바란다. 강북제일교회나 신일교회에 오정현목사같은 이를 담임목사로 청빙한다면 순식간에 부흥할 것이다. 황형택, 장창만, 남삼욱, 서현철 목사 이상일 것이다. 사랑의 교회를 6만명으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황형택은 2,000여명정도, 장창만목사는 400-500여명정도, 남삼욱은 10여명 정도 이다.
오정현목사의 논문표절 정도는 예장통합교단에서는 모두 은혜로 수용할 수 있는 것이다. 많은 목회자들이 목회학박사를 하면서 표절하거나 대필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돌을 던질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전직 합동측 목회자들이 많이 도와줄 것이다.
오정현목사는 합동에서 통합을 선택한 합동측 목사들이 합동의 교리를 전파하거나 합동측대로 목회하는 목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늬만 통합이다. 이문장목사도 합동측 목사들을 부목사로 고용하고, 이종윤목사도 그렇고, 무늬만 통합이다. 그리고 이단교리든, 웬만한 불법이라도 모두 수용하고 은혜롭게 여기는 도피성의 교단이 통합이다.
적당한 불법 모두 통합시키는 교단이 통합이다. 뭐하러 과거의 논문표절 갖고서 잡고 늘어지는 교단에 있느냐 말이다. 설교도 아니고 논문 표절하는 것을 갖고 늘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예장통합교단은 교단차원에서라도 오정현목사를 속히 스카웃 하기를 바란다. 오목사에게는 청목을 하지 않아도 되는 특혜를 주어야 할 것이다. 이상인도 청목을 하지 않고 목회를 하는데 오정현목사와 같은 거목에게 청목을 요구하는 것은 실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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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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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님의 말이 아주 시원하면서도 조금은 씁씁하군요.
이 글은 풍자요 통합측교단을 비꼬는 유머입니다.
오정현 목사를 실제로 오라는 게 아니구염.
하지만 같은 통합측교단으로 조금 그렇네요.
시워하면서도 씁쓸한 맛... -
"돈, 권력의 맛을 보더니 달라졌구나"하는 누군가의 소리에 모인 사람들중 누군가
"얼마안가서 작살이 나겠구나" 라고 했다.
돈 권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성경은 말하고 있는데 그 말이 눈에 귀에 안들어오지요?
그놈이 바로 사탄이 하는 짓거리인줄 왜 모르시남요?
통합교단 목사들이여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절대로 세습을 하여 교회를 망가트리는 우매한 짖을 하지말라 -
사람은 누구나 이세상을 떠나가야하며 그때엔 심판대앞에 섭니다.
요 5:24 '자비의 심판대'
고후 5:10 '그리스도의 심판대'
요계 20:11-15 '백보좌 심판대'
유일하신 우리 하나님은 대형교회를 그리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대형교회에 출석하는 믿음의 자식들이 얼마나 날나리 믿음의 자식들이냐고...?
작지만 오손도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세속화의 성화를 이루워가는 교회를 원하시며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건물만 키우는 대형교회에 필요이상의 시간 물질 낭비하지 마시라고 하십니다.
때가 급하시답니다. 주님이 뭘 원하시는지 귀를 기울여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목회자들은 심판대의 심판을 가장 두렵고 무서운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하느데
파수꾼의 말대로 인식조차도 입으로만 맡긴 양들을 향해 나불거리지 본인은 인식조차도 아니 생각조차도 멀리 하고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같게하는 현실의 모습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요. 전도의 문을 막는 법죄의 행위를 누가하고 잇는지?
철저히 돌아보시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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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은 통합교단을 풍자하여 비판한 것 같습니다.
설마 철저하게 양심을 속인 자를 통합교단에 받아들이자고 했겠습니까?
사람들은 흔히들 자신의 죄과를 속이고 의기양양하게
이 세상에서 큰소리 떵떵치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파수꾼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 지은 죄의 댓가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정에서 받을 형벌은 그 얼마나 클까요?
지옥 맨 아래나 가지 않을까요?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이런 종말신앙을 상실했어요.
그저 강단에서 성공, 출세, 축복의 소리만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 나오기에
정작 한국교인들은 윤리 도덕적으로 준비하지 못하는 겁니다.
우리 모두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고, 형평하게 재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결코 실망하지 맙시다.
더 나아가, 악한 자가 득세하고 선한 자가 고난당한다고 낙심하지 맙시다.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불의를 벌하시고 선한 자에게 십자가의 위로를 주십니다.
이것이 위대한 우리 기독교의 고난신학이 아니겠습니까?
논문표절이든, 학력위조든, 문서위조든 온갖 범죄가 우리 교계에 춤추고 난무하고 있습니다. 선한 양심들은 그것들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그러한 범죄를 치리하지 못하는 타락한 재판정 때문에도 더 큰 상처를 입습니다.
그러나 눈을 크게 멀리 뜨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시는 심판정을 바라봅시다.
잠깐 보이다가 사라질 이 세상의 재판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영원한 형벌을 내릴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정을 생각합시다.
정말 불쌍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들은 전혀 영원한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정을 인식조차도, 아니 생각조차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루살이 불나방이 활활 타오르고 있는 불속으로 날아드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그래도 통합교단을 해외에서 인정하고 높히 평가를 하고 있는데 편집자님 통합교단 목사님이시잖아요.
거목이요, 그것은 사람이 지어준 이름이아닌가요?
우리 하나님은 슬피 울고계십니다. 목사는 양심을 속이면 안되고 선의의 거짓말을 하여서도 안됩니다. 거짓말 불리자 그것은 사탄이 하는 짓거리이잖아요
우리 하나님은 거목을 원하지 않으시고 진실한 어린나무를 원하십니다.
막아야 합니다. 논문을 표절한 그런 추한 자를 통합교단에서 받아준다면 통합교단은 수치를 당할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화내십니다.
표절을 한 당사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부끄러운 망신을 속히 마무리하는 길은 서둘러 물러나는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입니다. -
일찌기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주의 종의길을 가는 진실한 사람의 정통의 코스를 밟아 학문을 연구하고있는 신실한 젊은 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마디로 "웃깁니다."
"설교를 잘한다." 라고 하니 무얼보고 그런말을 하느냐?
글쎄요? 정통학자의 눈으로 보고 듣는 면과 무식한 자들이 보고 듣는 측면이 다르긴 하겠지만 젊은 학자들이 겸손한 자세로 말하는 평이 하나님이 생각과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분히 성도들의 인기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설파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
참진리의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데있어 인간의 생각이 가미되지 않은 순수한 진리가 전해져야 하는데....?
모두가 존경한다는 000목사님의 행위는 하나님존전에서 감히 있을 수 없는 그야말로 하나님을 모독한 양심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 등장하는 길을 가야한다는 지론이 옳은 일이 아닌가 싶다.
한국교회가 새롭게 거듭나야 할 때임에 잘못을 저지른 하나님의 종은 누그를 막론하고 주님앞에 무릎을 꿇어 회개하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소망이 없음을 알아야 때이다. -
황목사님을 통합교단의 속성을 너무 잘 알고 계시는 군요...
주님께서 통합교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의 뜻에 합당한 교단으로 다시 태어날수있도록 인도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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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편집장님. 맛이 갔네요. 정신차리소.
하기야 부산의 모교회 목사도 누군가가 박사논문을 거의 대필해주었다는데,
그런 일이야 비일비재하지요.
그런 자가 이사직에 있으면서 앞으로 총장이나 이사장을 꿈꾼다니
참 기가 막힌 일이요.
자신의 논문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는 자가
어찌 학교의 총장이 될려고 하는지---
그래도 강단에서 진리,진실, 정의, 사랑 운운하는 대형교회 목사가
논문을 몽땅 베꼈다면 큰 문제가 되지요.
어찌 그런 잡탕가지를 위대하고 거룩한 통합교단에서 거둔단 말이요.
자제하시고, 그만 자조하시고 정신 차리소.
어차피 한국교회는 시한부생명이나 다를 바가 없으니
그만 둡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