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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황형택 기소

  • 황규학
  • 입력 2013.02.12 18:2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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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노회 기소위원회는 황형택에 대해 총회재판국판결에 불복하여 목사로서 직을 수행하고 자칭 강북제일교회당회장으로 자인하고 있음이 증명되므로 죄과가 인정되어 기소한다고 했다. 기소위원회는 적용규정도 재판국의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는 행위에 대해 직원에게는 출교를 병가할 수 있다는 판결을 요구하여 사실상 면직출교로 구형을 한 셈이다. 
 
 
▲     © 황규학



 
그러나  평양노회 재판국이 황형택을 적극적으로 두둔하는 이형우목사가 2년 연임해서 재판국장으로 있기 때문에 어떻게 판결이 될는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한편에서는 이형우재판국장이 노골적으로 황형택을 두둔한 바 있어, 제척대상이라는 지적도 있다.  
 
이형우목사는 황형택을 위한 지지발언하기 위하여 총회에서 마이크를 잡으려 했었다. 그러므로 이형우재판국장 체제에서는 공정한 재판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형우 목사를 제척해야 한다.
 
 

▲     © 황규학

  
더군다나 초대교회와 관련 불의한 마녀사냥식 재판을 한 바 있어, 공정한 재판을 하기 더욱 어렵다는 지적이다.  피고들에게는 재판기록문을 복사하여 총회재판국에 대응도 하지 못하게 했고, 조정한다고 피고에게 새벽에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고 미리 써온 판결문을 가지고 와서 마지막 심리하는 날 바로 면직,출교를 선고한 바 있다. 피고에게 최종적으로 진술할 수 있는 기회도 주지 않아 마녀샤냥식 재판이라는 재판오명을 남긴 바 있다.
 
현재 이형우 목사를 제척하는 방법은 이형우목사의 재판국장으로서의 직권남묭 및 교단 헌법절차를 위반하고, 시민권자는 목회하면 안된다는 헌법에 입각해서 황형택을 아웃시켰는데 치리회재판국장으로서 총회결정에 반하여 황형택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그를 고소하는 방법이다. 재판국장을 고발해서 제척시켜야만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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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 원성현2013-02-15 21:14:56

    황형택-남삼욱, 등등 이 무리들이 황형택이 노회 고소를 당하니까 맞고소를 했다.
    참 유치하고 희안한 발상이다.

    강사모와 하경호 안수집사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조폭 용역을 막은 죄?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한 자들에게 경고한 죄?
    호화 사치한 목사, 미국시민권을 가지고 한국교인들을 우롱한 자를 배척한 죄?

    도대체 고소 내용이 무엇인가?
    위 세가지 밖에 없질 않은가?
    참 간이 배 밖에 나온 자들이다.

    무고하는 실력은 가히 선천적이다.
    무조건 대놓고 고소하면 다 되는가?

    맞고소가 그렇게 되는 것인가?
    잘못이 있어야 고소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무고죄, 명예훼손죄, 모욕죄 등등의 죄를 뒤집어 쓸 것이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슈들.

    아무리 막판이라고 해도
    마지막 발악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하잖아!

  • 원성현2013-02-13 17:35:07

    강북제일 교우들이여!
    오늘날을 일컬어 분노사회라 합니다.
    층간소음으로 분노해 사람을 때려죽이고 불을 지르고-- 분노가 탱천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시도때도 없이 아무렇게나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한의 분노는 죽음과 분열을 불러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악한 분노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거룩한 분노도 있습니다.
    불법과 사악함을 보고 분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분노로 분노하는 것입니다.

    지금 강사모가 궐기한 것도, 황형택 평신도를 노회에 고소한 것도
    모두 거룩한 분노의 불길이 일어난 것입니다.

    거룩한 분노가 없으면 세상과 교회는 망합니다.
    거룩한 분노가 없으면 정의는 사라지고
    강자가 약자를 유린하는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거룩한 분노가 없으면 법이 사라지고 엉망진창의 사회가 되어버립니다.

    거룩한 분노가 있는 곳에, 약자가 살아나고, 법이 수호되며, 교회가 제자리에 서게 됩니다.

    거룩한 분노가 활활 타오르는 곳에, 죄가 타고, 불법이 타고, 교만과 오만방자함이 사라지게 됩니다.

    거룩한 분노를 발하지 않으면, 비겁한 자가 됩니다.
    불의에 눈감으며, 기회주의에 편승하게 됩니다.

    종교개혁은 거룩한 분노의 결정체였습니다.
    거룩한 분노는 역사를 올바르게 전진시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신앙인으로서 거룩한 분노를 발해야만 합니다.
    온갖 모순과 오류를 잠재울 수 있는 것은 오직 거룩한 분노입니다.

    거룩한 분노는 정의에서 비롯되며,
    정의는 거룩한 분노의 원천입니다.

    정의는 거룩한 분노에 의해 완수되며,
    이러한 거룩한 분노에 의해 만들어진 정의는 여러분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방자하고 기고만장하여 조금도 반성과 회개의 기미가 없는 황형택에게 분노해야 합니다.

    이러한 황형택을 감싸도는 노회, 총회 정치꾼 목사들에게 더욱 크게 분노해야 합니다.

    강북제일교회를 치유할 생각은 커녕, 독안에 든 쥐로 생각하고 이것을 마음대로 요리해먹고 싶은 고양이와 같은 언감생심의 종교직업꾼, 사기꾼들에게 분노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거룩한 분노는 분노사회와 분노교계를 잠식시키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모두 일치단결하여, 대동단결하여 속히 떨치고 일어나
    교회를 일으키십시오.

    거룩한 분노를 온통 이 세상에 펼쳐보이십시오.
    여러분의 거룩한 분노가 죽어가는 교회와 교계를 반드시 살릴 것입니다.

  • 권의택2013-02-12 22:57:58

    파수꾼님의 공개상황으로 평양노회의 재판국의 실황이 눈에 훤히 보이고있다.
    노회재판국장의 전례는 한번은 목사 그다음은 장로로 교체하여
    재판국장을 역임하는 것이 통례로 전해내려온 역사이다.
    그런데 이번 재판국장은 연임이다.
    그 연임을 하기 위해 보이는 선거운동을 하여 재판국장자리에 대한 말들이 있었다.
    평양노회재판국장자리가
    무엇이 좋아서 연임을 하려고 몸부림을 치는가?
    무엇에 방울이 매여 연임을 하려고 애를 쓰는가?

    두고 보면 알일이다.
    현재 재판국장의 성품으로보아서는 연임을 하실분이 아닌데 이상하다는
    이야기가 어째서 그리도 연임을 하려고 몸부림을 쳤는지 진실이 들어날것이다.

    평양노회의 더럽힌 명예를 이제 회복시켜야 하는데 어떻게 하려는지?
    목사의 탈을 쓰고 인간적 생각을 하여 일을 하면 큰일난다.
    더군다니 재판국의 일을 사적 감정과 인연을 중시하여 불법을 동조한다면 동조한자나 동조를 받은자는 죽는다 끝장이다.
    파수꾼의 말대로 더러운 꼼수를 부리지 말기를 바란다.

  • 원성현2013-02-12 22:03:06

    황형택 재판은 총회법정에서 끝이 났다. 강북제일에서 아웃된 것이다.
    이유는 미국시민권자는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교단 법 때문이다.
    그런데 그는 이러한 교회법의 정서를 모르는 사회법에 빌붙었다.
    왜 미국시민권자가 한국에서 담임목사를 할 수 없는가?
    왜 교회법이 그것을 막았는가?
    그 이유는 괴리감 때문이다. 신자들과 미국시민권을 가진 목사 간의 거리감이다.
    여차하면 미국을 도망갈 것이다. 전쟁이 나도 쉽게 교인들을 버리고 날라버릴 것이다.

    바울은 로마시민권으로 선교를 하다가 감옥에 투옥되었지만, 그는 미국시민권으로 사치와 방종을 일삼았다.
    목회에는 마음이 없고 사치와 방탕과 호화생활에 올인했다.
    그러니 그가 가진 미국시민권은 죽음으로 가는 티켓이었다.

    이러한 신앙정서를 사회법으로 판단하는 판사가 알리가 없다.

    따라서 꼼수를 그만두라.
    교회법과 사회법은 큰 벽이 있다.
    교회의 정서와 신앙문제를 돈이나 권력으로 따지는 사회법이 이해할 리가 없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사회법으로 교회법을 이길려고 했다.
    꼼수를 두었다.

    이제 껍데기는 가라, 사라져라.
    알맹이만 남거라.

    이제 이러한 교만하고 방종한 그를 영원히 우리 세계에서 퇴출시켜야만 할 것이다.
    이제 그만하고 물러서라. 더 큰 망조가 들기 전에
    꼼수는 이제 그만!

  • 원성현2013-02-12 19:52:10

    칼빈이 살았던 제네바는 매우 중대한 질병을 앓고 있었는데
    그것은 곧 파벌주의였다.
    칼빈은 1555년에 이 심각한 파벌주의를 타파하고 제네바에서의 종교개혁을 성공했다.

    어떻게 타파했는가? 컨시스토리(시의원과 목사연합법정)에서 이러한 파벌이 난무하는 재판이 종식되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지금 노회든 총회든 온통 재판국이 소원, 정실, 학연, 지연, 혈연 등등의 네트워크 재판으로 판을 치고 있다. 여기에다 금전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지옥이다.

    자기편이면, 무조건 편을 든다. 이것은 전근대적인 발상이다
    우리는 이성과 자연법, 신법과 교회법을 지닌 신앙인들이다.

    적어도 잘못한 것은 그 사람의 진정한 앞날을 위해 지적해주자.
    재판은 공명정대해야만 한다.

    평양노회는 공정한 재판을 하기 위해 지금의 재판국장을 바꾸어야만 한다.
    황편집인이 지적한 바대로, 이미 편을 들고 있는 자가 기소되면, 그 재판국은 바뀌어야만 한다.
    재판국을 기피한 연후에 올바른 재판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노회와 총회만이 거룩한 노회와 성총회라 할 것이다.

    지금 평양노회에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통 깨끗한 연못을 더럽히고 있다.

    평양노회에 사람들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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